스마트폰....뜨금하네요...^^
이상하게 잠자리에서 꼭 한번씩 들여다 보게 되서.. 테드한테 항상 혼난답니다..^^;;;
즐겁게 녹음하고 이야기 나누셨을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임쏘, 임까...재밌게 잘 들었어요~^^
세모녀의 화기애애한 녹음 장면이 눈에 선~하네요^^
앤님은 이렇게 아이들과 웃으며 소통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즐겁게 웃으며 녹음하고, 정갈한 써머리로 마무리 하고 보기 좋네요^^
ㅋㅋ 우우우우우는 누구 목소리 일까요?
임쏘 목소리가 예전보다 더 성숙하게 들려요. 임까 목소리가 더 어리게 들려서 그런것일까요?
코고는 소리도 웃음나네요. 연우가 드르렁 소리 내어 녹음한거 듣고 저도 엄청 웃었거든요.
앤님 목소리는 전문가 느낌이 나네요~ 더더더더더 ㅋㅋㅋ
함께 녹음 하는 시간이 사랑이 넘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