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쪼매 어렵네요.^^
몇 년은 기둘려야 저 단계를 할 수 있겠네요.
공룡매니아인 울 조카 보여주면 넘 좋아하겠어요.
점심먹고 또 잠깐 들렀는데요...
명일맘님 첨뵙는 아이디예요..반가워요...
이렇게 힘을 주시니
힘이나서 더 열심히 하려구요..
준서가 결코 많이 앞서가는 아이가 아닌데
제가 쑥쑥에 오보^^를 하고 있는것 같아 슬슬 걱정 되네요..^^
서로 주~욱~ 해나가자구요...
준서맘님 수상 축하드려요..
따라하고 싶어도 준서가 넘 앞에 가기 때문에 잘~ 보고만 있습니다.
우리아덜은 4세거든여...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그래요,,,빨간거 티라노 맞아요...
어찌 아셨어요...
저는 섯불리 초록색 목긴것을 보고 티라노라고 했다가
된통 혼?이 났답니다
아파토사우르스래나 뭐래나...
다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도 하는듯한 자세들인데,,,^^
숨바꼭질이라니 할말없고....^^
꼬리가 정말 없네요...
오늘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꼬리를 모두 삭제한걸까요?^^
살금 살금 걸어가는 빨간 티라노?(손톱이 두개) 를 보라~~^^~~귀여워요..귀여워~
그런데 일관성있게 꼬리가 안보이는 것 같은..
타고난실력??
울보배 요즘 공룡에 무척관심이 있는데...
그걸 다채 주질못하고 헤메네요..^^
사람두 어쩜...
잘그렸을까여..
긴단어란 위의 공룡들 이름쓰는거 말씀이신가요?
소리나는 대로 써 버릇을 해서 곧잘 단어들을 쓰곤 하는데요...
책을 보고 쓴것도 있어요..^^
다른건 자랑할꺼 없어도
소리에 대한 감은 좀 있는것 같아요..^^
단어들을 들리는대로 그대로 받아적는 것을 보면 저도 놀랄 때가 있답니다..(왠 자랑...ㅋㅋ)
뒷산은 정확히 말하면 앞산이네요...^^
(저희 베란다에서 보이거든요...)
저도 예원이가 어리다고 생각해서 엄두도 못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잘 따라다닐줄 생각도 못했었네요...
예원이가 다녀주니까 덩달아 다닐수 있답니다..
오전에 다른걸 못해서 그게 좀 ...
며칠 못갔네요..
목욜엔 미용실,,금욜에 도서관(그날 오전 오후 두군델 갔다와야 해서 할수없이ㅜㅜ),,
토욜엔 유치원 학부모교실 다녀오느라.....
지금 월욜 아침이에요
준서 원에 가기전에 잠깐 이 글만 쓰고 나가네요..
오늘은 꼭 산에 가야지요..^^
가오리님 같이 가면 좋겠네요...^^
그리구
거기 도서관엔 왜 영어동화가 없을까요?
이상하네요
보통의 도시엔 다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꼭 다시 알아보세요..꼭이요..
아님 도서관에 자꾸 신청 도서로 신청해보세요...
신청들어오면 많이 반영한다던데...
꼭 도서관을 사수(?)하시길...ㅋㅋ
저렇게 긴 단어도 척척 쓴단 말이예요??
빨리 비법을 풀어보라니까요^^
그리고 참 좋은 동네에 사신다니까요.
뒷산에, 영어책이 있는 도서관에, 에고 에고 부러워라~
저희 동네 도서관은 영어동화책 한권이 없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