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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영어공부방 #5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사과
  • |
  • 2016-01-21 18:14
답댓글

앤님 못볼수도 있겠지마 일단은 ^^

서울이랑은 다르겠지만 확인서 때문이라면  확인 해보세요.


저희도 일학년껀 다 채웠지만 날짜 때문에 ㅠㅠ미리 못하네요 ㅠㅠ

요즘은 봉사기관도 정확하셔서 날짜를 임의로 정정 안해주시쟎아요^^

교육청 마다 다르니  학년 봉사 시간이 있는 곳은 기간 확인해보세요.

(확인서제출날짜가 아닌 봉사 실시한 시일)

2015/03/02~2016/02/04 일인데 오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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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21 18:28
넵, 감사합니다~~^^
수고스럽게 저를 위하여...
감격의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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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21 19:56


오지라퍼 초록사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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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1-20 22:14
답댓글

초6 Jessica 

방학 마지막 주가 되었어요~드디어!!!

담주 월욜이 개학이라 드디어 저도 아이들 점심걱정에서 해방되네요..ㅎㅎ 작은 아이도 있어 늘 점심까지 챙겨놓고 출근하느라 아침부터 진이 빠졌거든요. 

그래도 나름 방학인데 어디 놀러간것도 없고..공부거리만 잔뜩 안겨줘서 좀 미안하긴 했어요. 간만에 가는 체험전이나 전시회가 외출의 전부였기때문에..

주3회정도 영화를 꼭 보여줬어요. 엊그제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봤는데..두 아이 모두 영화 끝자락에 눈물을 살짝 훔치네요. 역쉬..^^ 울아이들은 아직 감성이 죽지않았군~했답니다^^

주말에 대영박물관전에 가고 아빠와 볼링도 치고 놀더니 주중에도 이런저런 외출할 일이 많아 이번주는 정말 진행한 분량이 미흡하네요. 

중학영문법3800제 부정사까지 진행했구요, science 7챕터 들어갔어요. 로알드달 책과 생쥐기사 데스페로 원서 읽었구요. 

수학 1-2는 입체도형편 중간까지 진행했고

2-1은 연립방정식 마무리했어요.

쎈1-1은 일차방정식 활용 중간부분까지 했어요. 

속도를 조금 내면 1-1와 1-2는 적어도 이번달 내에는 마무리되지않을까싶네요. 

지난번에 언급하긴 했는데 이렇게 동시다발 진행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방학에 1-2 부터 진도나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2-1도 같이 하고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게됐구요..

쎈은 1-1복습차원에서..이것도 아이가 원해서.. 1-1이나 2-1이나 수와 함수 이런 연장선상에 있는 분야라 함께 진행해도 괜찮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이의 성향도 무시못할게..진득하니 하나만 파고드는 성향이 아닌지라 이것저것 적절히 섞어주는게 더 낫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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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1-21 00:04
벌써 개학을 하는군요.
점심까지 준비하고 출근하셨다니 같은 직장맘으로써 마음이 아프네요...(실은 저도...ㅠㅠ)
아이들이 꼭 어디에 가야만 좋아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방학동안 영화도 많이 보고 공부도 꾸준히 하며 알차게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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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1-21 11:01
제시카 개학이 빠르네요
브이엠님 직장 다니시면서 아이들 챙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제시카는 책도 다양하게 잘 읽어주고
수학도 스스로 생각해서 진행하고 있네요
영어와 수학도 잘 챙기고 영화를 보며 좋은 시간도 잘보냈네요
남은 방학 잘 마무리하고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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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21 14:36
맞아요, 아이 스타일대로 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
영어도 수학도 착착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근데.. 개학이 너무 빠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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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1-20 22:09
답댓글

중1 DK


브죵님은 아직 수학을 봐주시고 계시는군요~

전 수학을 손도 못 된지가 언제부터 였던지...6학년 부터는 제 손을 떠난듯 합니다 ㅎㅎ


DK는 매일 중2 연산 2장/ 6 minute Eng / 

Ranger's apprentice 2 / 한일기초영문법 1강씩/ 

Bricks 영문법 2 문제풀기를 하고 있어요.

Ranger's~2는 두번 읽었고, 영문법인강은 부사/ 절을 구로 바꾸는 방법을 공부하며 현재  30강 중13강까지 들었어요.

중2 과학이 어렵단 소문에 뭘 예습 시켜볼까 고민하다

예전에 읽었던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을 읽게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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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1-20 22:24
매일 꾸준하게 일정부분 지속하기 어렵던데 정말 잘하고 있네요. 중학교 과학..저도 어렵단 얘기들어서 걱정이예요. 일단 다양한 과학책 많이 읽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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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6-01-21 00:21
요기다 작는다는게 윗분 글에 댓글 달았네요.
제가 가르칠만한 실력은 아니구요.
답 맞춰주고 설렁설렁하지 않게 공식만 휘리릭 보지 않고 도출과정 직접 해보도록 한번씩 봐주구요..
종합문제나 쎈 c 최상위.. 요런건 풀이 말로 물어보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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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1-21 11:06
중학생인데도 꾸준히 매일 매일 보내고 있네요~
시간 배분이 참 어려운데 잘해주고 있어요!
과학이 많이 어렵군요 ㅠ.ㅠ
과학책 많이 읽을수 있게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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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21 14:37
저는 수학은.. 채점만 열심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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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1-20 18:21
답댓글
예비중 1 리나

개학이 3월이여서 지금부터 집중기간이시군요~~~^^
리나 일요일에 2학년부터 함께 모임한 친구들하고
밥먹고 아이스링크장가서 스케이트타며 보냈어요
꼬맹이 시절부터 보던 애들이 많이 큰 모습보며
시간이 참 빠르다고 느껴졌어요~!

리나 일주일동안 3800제 4단원까지 마무리했어요
채점해보니 오답이 제법 나와서 진도를 나가는것보다
인강을 다시 들으면서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꺼같아요
리딩튜터와 단어를 못하고
쎈 2단원 B타입까지 마무리했답니다
인강보면서 혼자 끙끙 풀었는데
채점해보니 잘풀어줘서 궁디 팡팡 칭찬해주었네요~^^
아직 2월까지 시간이 있으니 최대한 할수있는만큼 해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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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20 20:21
다들 방학인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흐뭇하고 대견하네요.

볼트도 태어날때 부터 알게 된 친구들이 있는데, 1년에 한번씩은 만나요, 그때마다 아이들 큰 거 보면 정말 놀라워요~ ^^ 즐거운 시간 보내겠네요, 리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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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1-20 22:12
리나 열심히 하고 있군요.
영어는 복습으로, 수학은 쎈으로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2월까지의 시간을 당연 잘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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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1-20 22:27
맞아요. 애들 보면 시간 참 빠르죠. 특히나 유치원때 친구들 보면 더 실감되더라구요. 혼자 인강보면서 풀기 정말 쉽지않더라구요. 리나 칭찬 더많이 해주세요~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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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01-20 13:58
답댓글
예비중 1 Ryan

개학이 3월이라니.... 중간에 잠깐 학교갈일이 없으니.. 마음은 조금이나마 여유로울것 같아요~~^^

Ryan은 2월1일 개학에 2월 5일 졸업식이더라구요...
6년간 다닌 학교를 떠나려고 하니.. 약간은 싱숭생숭한가봐요...
저희가 살고 있는데가... 지금 다니는 초등학교에 배정되는 끝에 살아서...
중학교는....  친구들과는 다른 중학교가 근거리로 배정되어 있어서.. 아는 아이들이 별로 없을까봐..
더 그러는것 같아요!!!

Ryan은 수학...방정식 들어가고는 학원숙제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놀시간을 안줄이고...ㅋㅋ
영어를 소홀이 했다고 하네요... ㅜㅜ

리딩튜터 입문 마쳤어요~~~
다시 복습 하려고 합니다...  지문에서 어려운 구문하고 단어 정리하면서 그리 복습 하려구요..

문법 3800제는 153p 까지

vocabulary cartoons review 4까지

지난주에 친정엄마가 내려오셔서.. 아이들도 할머니랑 있으니..헤이해져서... 더욱 할일을 하지 못한것 같아요..

이번주말엔 조카 돌이라.... 상경하니....
금요일까지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약속을 지킬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또 믿어봐야지요!!!

겨울 방학인데... 그래도 방학인데... 아무대도 못가고 집에만 있는것 같아 아이에게 좀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눈좀 녹으면 아이들 데리고 등산이라도 한두번 가렵니다...^^

다음주엔 사진도 함께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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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6-01-20 14:05
초등 때 친구들 별로 없으면 중학교 가서 초반엔 조금 힘들어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문법도 많이해쏘 보카도하고 독해도 책 하나 마쳤는데..엄마 눈에는 성이 안차는 거지요? ㅋ
수학이 시간 잡아먹는 하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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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1-20 15:17
에밀리도 4일날 졸업을 해요.
같은 초등들이 전부 같이 중등가는거라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지만~
예비소집 다녀오더니 중학교 샘들이 불친절하다고 하더군요.ㅎ

라이언 스스로 공부 너무 잘하고 있는데~
엄마 칭잔 좀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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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20 16:59
영어야 말할 것도 없고, 수학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기특해요~ ^^

저희는 초등 1군데, 중등 1군데라 친구들 모두 같이 같은 중학교로 올라가요. 어색하고 긴장되는 건 없어하네요.

날이 추우니 외출은 엄두가 나지 않아요. 저희도 여지껏 집에만 있어요.
미안하긴 한데...넘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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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1-20 21:57
졸업을 정말 일찍하네요~~~
리나는 아직 중학교 결과도 안나와서
중학생이 되는 실감을 못하고 있어요 ㅎㅎ
Ryan 수학에 영어까지 잘챙겨서 해주고 있네요~
수학에 집중하다보면 시간이 모자란거같아요...
시간 조절하는 법을 조금씩 알아가길 바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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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1-20 22:31
놀시간 안줄이는건 뭐 세상 어느아이나 공통인것 같아요..울 아이도 진짜 심해요~^^
리딩튜터 입문 마쳤군요. 구문독해로 다시한번 꼼꼼히 짚고 넘어가면 더 탄탄하게 다져질것 같네요. 책값도 무시못하는데 일석이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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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21 08:18
첨에 친구가 많이 없음 섭섭하죠. ~
저희도 1학년 들어가 학교와 수학에서 힘들어해 영어는 손 놨었어요. 지금은 학원 갔다와 숙제하고 딴것 할 정도의 여유도 생겼어요. 첨은 언제나 힘들답니다. 조금만 지켜봐주세요.
일학년들어가면 속 터지는 일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ㅠㅠ
맘을 비우시는게.. 자유학기제로 공식적으로 나다니니 공부 습관이 전혀 잡히지 않으네요.
학원을 시작했으니 딴건 몰라도 수학은 한다라고 딜 보세요 ^^;;
저희도 수학 안 좋아해요ㅠㅠ 하다보니 다른 과목보다 잘하니 타의로 좋아진거랍니다.게다가 방정식 함수는 애가 좋아하는 부분이라 지금 진도 나가기 조금 수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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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21 14:42
리딩튜터도 그렇고 문법도 그렇고.. 저는 채점만 해요.
뭘 어떻게 해라, 어째라 하는 것이 중학생에게 별로 맞는 방법은 아니지 않나 싶어서요.
리딩튜터도 일단 풀긴 다 풀었고 오답도 별로 없지만 단어는 아마 제대로 안 외웠을 거에요.
"4단원씩 묶어서 단어 외우고 엄마에게 테스트 해주세요~~ 하면 좋을 거 같아.."하고 넌지시 던졌죠.
"그러지 뭐," 라고 대답은 하네요. 아마 "단어 외워서 테스트 받어"라고 명령했으면 한숨을 쉬었을 거에요...
단어 대충 정리되면 리딩튜터 기본 하려구요. 역시나 저는 채점만 해주겠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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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징가
  • |
  • 2016-01-20 02:18
답댓글

중1캐씨

 

브죵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학이 3월이군요. 방학을 늦게 한 친구들은 보니 3월개학까지 쭈욱 방학이더라구요. 브죵님댁도 그러하군요.

저희는 2월1일 개학이어서 일주일정도 다닌 후 다시 방학입니다.

그래서 계획변경도 중간에 필요로 할 듯 합니다.

 

이번 한 주, 특히 단어에 치중해서 공부했습니다. 데이8까지 진도가 나갔습니다.

아자는 생각보다 진도를 많이 못나갔구요 챕터6 진행중입니다.

단어는 외우는 그 자체는 힘들지 않는데 아직 연습이 많이 안되어 있어서인지

단어외우기까지가 힘이 많이 듭니다 ㅎ~~

공부할려면 바로 책상에 앉아서 집중해야 하는데 책상정리하고 책정리하고 그러다보면 공부할 시간이 얼마되지 않고 ㅎㅎ~~ 다 과정이겠거니 생각은 하지만 기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주 옛친구가 서울 와 딸이랑 같이 만나 혜화동 가서 연극도 보고 저녁도 먹고 그러느라 공부시간이

좀 부족하였습니다만 다시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ㅎㅎ~~.

저번에 보카충전 책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속지가 선명하지 않네요, 다시 수정해서 올릴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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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20 08:12
청소하는 단계를 지나면 나두고 거실에 와서 하던군요
보다 못해 제가 정리 해주면 난리나요 ㅋㅋ 전 왠만한건 다 버려요 ㅎㅎ
중등은 초등에.비해 과목도 많아서 시간 배분과 공부 방법 배우는 기간이라 생각해요. 그리 생각해야 제맘도 편하네요.
단어를 할려는 캐씨 칭찬 듬뿍해주세요.
캐씨가 특별히 좋아하는당근으로다가 의욕 up~~
책소개 감사합니다^^ 요것도 능률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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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01-20 14:03
그래도 청소라도 하려고 하네요...
울집녀석은 그냥 그대로 두고 정리할 생각 조차 안해요...
그래서 몇일을 안치워주고 내비뒀더니.... 책 더미 위에 책을 올려놓고 보더라구요..
결국 제가 포기하고 치워줬네요... ㅋㅋ

보카충전교재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참고할께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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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6-01-20 14:07
징가님..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문자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또 어찌나 잘 잊어버리는지 6학년 초반에 중학과정 괜히 했나 싶었어요. 그래도 시간 지나면 조금 덜까먹고 또 과정이 반복되는데 중1 초기에는 문자화라는 수식화하는 것 다 힘들어했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 ~충 이 유행이던데..
이 교재 이름이 보카충 이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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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1-20 15:21
저는 아이 책상정리를 직접해주는데요.
아이가 스스로 정리 한다니 참 기특한것 같아요.

혜화동에서 어떤 연극을 보셨을까요?
저는 아이 인형극 졸업 이후 연극을 못보았네요.
아이가 아직 연극에 관심이 없어요.
뮤지컬 볼만 한거랑 연극볼만한거 생기면 보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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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20 17:04
^^ 저는 정기적으로 아이들에게 책상정리 를 예고합니다. 미리 미리 알아서 정리하지 않으면 제가 정리하면서 싹~ 버리거든요. 그랬더니 지금은 예고만 해주면 알아서 정리합니다.
대신 그런 예고가 없으면 아예 정리를 안해요. 정리안해도 될 정도로 깔끔하다고 엄청 우겨대요. 책상위에 지우개가루들이 면발을 만들어도 될 정도로 널부러져 있는데도...ㅋㅋ

저도 아이들이 좀 크면 연극을 보러 다니는게 꿈입니다. 연극이 주는 매력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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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6-01-20 22:10
공부하기전에 준비시간이 참 길지요~~^^
잠시만요~~~~가 끊이질 않아요 ㅋㅋㅋ
캐씨가 단어 공부 열심히 했네요~!
보카충전 교재 한번 잘살펴봐야겠어요
방학이니 잠시 여유를 가지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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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6-01-20 22:35
책상정리..ㅎㅎ 진짜 속터져요. 근데 생각해보면 예전에 저도 그랬다는..ㅋ 그래서 애한테 더 뭐라 못하겠던데요^^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한다는 아이가 정말 기특해보이네요. 그것만 해도 아이는 충분히 이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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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21 14:43
오우.. 저희 가족도 주말에 혜화동에서 뮤지컬 봤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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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19 19:20
답댓글

여러가지 이유로 참여한다고 손 번쩍 들어놓고 글도 못 올리고..

아주 많이 죄송합니다..

 

중1 임쏘는 그래머존 기본1권과 리딩튜터 입문 두장씩 남았어요.

방학 시작하면서 읽기 시작한 The house of Scorpion은 아직도 절반이나 남았구요.

책이 두껍긴 하지만 그래도 좀....

 

내내 드라만 응팔과 라이더스와 뮤지컬 화랑에 빠져지내며 덕후의 모습을 보이지만

중1이니까 그냥 암말 안 합니다.

뭐,, 고3인들 무슨 말을 하겠어요. 하고 싶은 걸 해야 하기 싫은 것도 부탁할 수 있을테니까 걍 넘어가야지요.

2학년에 해야하는 봉사를 방학 때 해버리자고 열심히 입력봉사도 하고 있어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만들기용) 요것도 절반 정도 끝냈네요.

 

지지난 주에는 군산-변산-전주를 휙 돌아왔고

요번 일요일엔 서울 가서 '빨래' 뮤지컬을 보고 외가에 갔다 오늘 왔지요.

청소년의 욕구를 충분히 이해하는 관계로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기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방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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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6-01-19 20:43
앤님 기다리긴 했지만 괜찮아요.
방학에는 학기에하지 못하던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 맞는데..선행이나 학습에 아이들이 많이 메이게 되는 것 같아요.

담주엔 저도 전시회 좀 다녀오고 한남동 맛집서 맛난 것도 좀 먹고 하려구요.

울 집 식신 한명 먹이는 것도 차-암 부담되네요.
오늘은 식재료도 떨어지고 추워서 짬뽕을 시켜먹었다죠. 이 레파토리는 방학 후반 쯤에 나와줘야하는데 말이에요. 배달 아저씨한테 죄송하더라구요. 딸랑 두그릇에 칼바람 맞고 오셔서요..
몇번씩 감사하다하고 그릇도 깨끗이 씻어드렸어요.

저녁엔 후다닥 가까운 마트에가서 먹을 거 좀 사왔죠. 삼겹살도 사오고 갑오징어도 사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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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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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23:30
임쏘는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군요.
방학은 원래 재충전하는 시간인데~
자꾸만 뭉텅이 시간을 활용하여 무언가 도모하는 시간이 되어 버린것 같아요.

진짜 중등방학에는 어찌 보내는 것이 좋을지~
아이와 상의해서 하겠지만~
잊지 못할 즐거운 방학은 그림의 떡일것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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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징가
  • |
  • 2016-01-20 02:22
임쏘는 책을 다 끝내가는 군요. 정말 열심히 잘 진행한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도 열심히 잘하고
뮤지컬도 보고, 앤님의 임쏘에 대한 애정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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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20 09:27
오랫만이에요 ~~
1학년 학기가 안끝났는데 2학년으로 입력되나요?저흰 학년당 몇시간, 학년구분있어서요.
책이 두권이나 끝나가군요. 부럽부럽~~
저희는 여전히 아이돌 사랑이죠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 투피엠에서 빅스로 이젠 엑소까지~~요즘 엑소가 젤 멋지다고 동여상 홀릭입니다.
청소년 임쏘는 늦게 일어나면 늦게 자는군요 저흰 언제일어나도 일찍 자는 착한 아직은 어린인가봐요 ㅠㅠ
여행도 다녀오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봉사까지 든든한 새학기 맞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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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01-20 14:06
앤님~~~~ 리딩튜터는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세요?? 그냥 문제만 푸나요?? 무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는다는것이 대단한거지요.. 울집 녀석은 처음만 반짝하고... 먼지만 쌓입니다..

봉사활동도 열심히고.... 제가 보기엔 완벽한 방학을 보내고 있는듯 해요..^ㅡ^
전주.... 저 생각 안나셨어요?? ㅋㅋㅋㅋㅋ
전주보다는. 군산이 더 볼것이 많았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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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20 17:10
가끔...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제자신이 뜨끔하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방학인데, 아이들의 방학인데 엄마라도 빼앗을 권리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남들이 하는데로, 남들도 하는데 하면서...흔들렸던 것 같아요.
방학을 정말 방학답게 보내는 중학교 선배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좋아하는 책 읽고, 문화생활도 하고, 때떄로 빈둥거리도 하고...

남은 방학...즐겁게 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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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6-01-20 23:52
여행 다녀오신 걸 보니 허리가 많이 좋아지셨나봐요 다행이에요~^^
저는 나이가 늘어가서 그런가... 한동안 계속 아팠네요.
하고 싶은 걸 해야 하기 싫은 것도 부탁할 수 있다는 말씀에 깊은 동감을 합니다.
봉사활동에도 열심히 하는 임쏘는 늘 활기차보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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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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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17:16
답댓글
예비 중1, 볼트

오늘 볼트의 교재 확인을 좀 했어요. 
늘 성실하게 하는 편이고, 가족들 TV볼때도 혼자 방에서 공부하는 녀석이라 더는 다그치지 못하고 잘한다, 열심히 한다 칭찬만 해주었어요. 

오늘 교재 확인하다가...참을 인자 3번 목구멍으로 삼켰는데도, 잔소리 크게 했네요. ㅋㅋ
중 1 수학 교재만 3종류(개념원리, RPM, 쎈)인데, 정수와 유리수, 문자와 식에서 오답률이 너무 높아서...
문제수만 합쳐도 꽤 되는데도 오답이 이리 많다니...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따져 묻지 않을 수가 없어서...

숙제는 공부가 아니니, 부족한 부분은 따로 시간을 내서 개념정리 부분을 더 읽고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자기 공부를 해야 한다, 풀이노트를 꼭 작성해야 한다. 오답노트와 풀이노트는 엄마가 확인할 것이다. 이렇게 으름장을 놓았네요. 본인도 부족한 부분이 뭔지 알고 있다면서...노력하겠다고 하고... 
과외 선생님께서는 여러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 중이니까 걱정말라고는 하시는데...

집에서 제가 또 아이를 앉혀놓고 가르치는 것도 아닌 듯 싶고...집에서는 그냥 지켜봐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영어는...
호빗은 챕터 8까지는 읽었고, 이번주는 챕터 10까지 읽는 다고 하네요. 
단어는 과외때문에 계속 외우고 있어서, 방학동안 좀 쉬엄쉬엄하려고 합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로하루에 2과씩 빨리 읽고 끝내려고 합니다. 
영문법은 3800제 챕터 5 관사와 명사까지 진도가 나갔네요. 아직까지는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로알드 달이 마무리 되어서 집중듣기는 한주 쉬려구요...ㅋㅋ 흘려듣기로 어스본 클래식의 " King Arthur"듣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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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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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23:21
볼트 정말 착하네요.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것도 안배운걸 선행하는데~
엄마가 잔소리를 한다면
에밀리는 아마 공부의욕이 꺽였을거에요.
어쩌면 공부 안하겠다고 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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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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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0 02:26
볼트, 정말 대단하네요~~.
진정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저희는 tv는 다같이 보게 됩니다ㅎ~ 시작은 누군가 1사람이 하더라도 나중엔 다 모여서 웃고 보게된다는 ㅎㅎ~~
저희집도 볼트처럼 tv소리에 귀닫고 공부해주기를 한번 바라봅니다.
매번 볼트의 진행기는 자극이 됩니다.
열심히 잘 공부하는 볼트에게 칭찬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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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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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0 09:36
저희눈에 쉬워보여도 초등과 중등의 갭을 확인 되는 부분이에요. 저희도 1학기는 정말 많이 본듯해요. 어느 순간 이해가 되는게 보여요. 정말 밑빠진 독에 물 붇는 심정이랄까요 왜 모를까 싶은데 잘 체득이 안되나봐요.
오답이 없다면 음음 그건 타고났거나 교재를 너무 쉬운걸 선택했거나 등등일껍니다.
풀이 과정 적기는 하셔야 할꺼 같아요. 이 부분은 샘과 잘 의논하셔서 샘이 지도하는 걸로 하세요.
학원보낸 젤 큰이유는 제가 할 잔소리를 샘이 다 알아서 해줘서예요.
영어는 어렵지 않게 진도나간다니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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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01-20 14:10
볼트는 너무 착하네요... ㅜㅜ
울집은 맨날 전쟁이라.... 그냥 엄마말을 들어준다는것 자체가 마냥 부럽습니다..^ㅡ^
단어 외우는거... 아직까지 시켜본적인 없어요.. 그냥 문제풀이 위주로 진행하고 있는데....
살짝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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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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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16:40
답댓글

에비 중1, 에밀리

 

어휘는 능률 어원편 day8까지 봤습니다.

문법은 ebs e포스13강까지 듣고 엄마에게 강의를 해주었어요.

해당부분 3800제 오답을 해결하였고, 인강들으면서 문제 풀면 잘 풀려서 재미있다는 것을 조금 알게 되어서 3800제 안 푼 부분 조금씩 다시 풀기로 했습니다.

듣기는 아서 영화 한 편 보았고 고1 마더텅 6회까지 풀었습니다.

 

수학은 쎈 b스텝 방정식 풀고 있어요. 문자와 식 수월하게 넘기는 거 보고 칭찬 많이 해 주었습니다. 작년에 문자와 식에서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힘들어 했었거든요. 일년만에 이렇게 실력이 늘었구나 하고 칭찬 백만번 해주었답니다.아직은 에밀리가 수학에 자신감이 없지만 중학생활 하면서 다시 개념원리,쎈 풀면 그때는 자신감이 많이 붙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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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19 16:52
작년에 비해서 실력이 늘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면 그 성취감이 남다를 것 같아요, 거기에다 엄마의 칭찬은 강한 자신감과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에 불을 지피게 되지 않을까...^^

볼트가 지금 문자와 식에서 힘들어 하고 있어요...시간과 노력을 더 투자하면 나아지겠죠?^^

집에서도 이렇게 꾸준히 한다는 것...그 자체만으로도 격려와 응원과 칭찬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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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6-01-19 19:37
수학은 정말 눈물 보이게 밀어부치면 안되겠더라구요. 다시 회복하기가 느무느무 힘드니까요.
그래서 저희집도 살~~살~~~ 가고 있어요. 남이야 지금 고등 수학을 하든 말든 그건 남의 떡이니까.. 하고 말이죠.
에밀리가 스스로 발전하는 걸 느껴서 너무 좋네요. 수학은 어쩌면 실력보다는 자신감이 더 큰 열쇠일지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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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징가
  • |
  • 2016-01-20 02:32
에밀리, 엄마에게 강의도 하고^^
인강을 들으면서 잘 하는 군요.
수학은 문자와 식, 저희도 힘들어 한 것 같아요.
조은엄마님의 격려와 응원이 있으니 에밀리도 더 잘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벌써 여러번 본 것 같은데 중학교 입학하면 지금까지 준비한 노력으로 좋은 실력 나올 것 같습니다.
에밀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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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20 09:40
실력이는게 눈에 보인다닌 정말 칭찬 많이 해주셔야 해요^^
저흰 블라우스를 매일 씻어 입히니 2장가지고는 너무 힘들어 3장,
여름하복도 매일 빨아 입히니 바지2장 상의3장 샀어요.
가디건이 지정이면 사세요 여아들이 젤 좋아하는 품목이예요 자켓대신 허용되어( 알아보세요) 겨울 외투에도 가디건입고 외투 입고 다니니 편하더군요^^
교복 사놓은 그 기분 짐작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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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6-01-20 14:13
교복은 저희는 남자아이라 카디건은 안샀는데 외고는 남녀 다 카디건 잘 입는다해요.저희는 조끼가 있어 그런가 남자애들은 카디건 안 입는 분위기더라구요. 추위잘타는 여자아이들은 카디건 요긴한 듯요.
저희는 동복 바지 와 셔츠 나중에 하나더 샀구요.
하복 반바지..아 요걸 하나 더 살껄..하고 후회했어요. 2학년 지나면서 사려니 아까워서요.
여름 생활복은 2개에 여름남방해서 3개로 갈이입는데 반바지 매일 빠느라 고생고생..
여벌이 있으면 훨씬 편하죠.

의외로 체육복 아이들이 너무 사랑해서.. 거의 그거 입고 하교하는 날이 많더군요. 특히 하복.
저희는 기말.중간에도 애들이 체육복 패션으로..
그래서 체육복도 여유 있게 살껄 그랬나..했었어요. 일주일에 체육이3번이나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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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6-01-20 14:16
울집의 영원한 숙제는 인강일듯 해요 ㅜㅜ
문법이 쉬운것 같으면서도 실수가 많은지라....
듣기 교재는 따로 진행해본적이 없어서... 어떤 교재인지 궁금하네요...

수학.... 학원에 맡기고 나서 신경을 전혀 안쓰고 있어서... 가끔 확인해보면...
어렵기는 한데 할만하다고는 하고... 1차 방정식풀때는 아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더니..
원으로 들어가니... 풀만 하다고 하고...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네요... ㅋㅋㅋㅋ
에밀리는 워낙에 착실한 아이라.. 뭐든 잘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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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19 15:47
답댓글
중 1케일리 
 수 1 은 예제나 유제 답이.교재에 바로 나와 있는지라 답을 맞춰 푸는 건지 알고 푸는 건지 의심 스러울때가 있어요. 연습문제 오답률과 아이의 이해도 정도도 궁금하고 첨이라 지켜보고 있어요.
 Savvy 재밌게 다 들었어요. 묵독도 해주면 좋으련만 집듣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겠지요 ^^;;
 문법은 18강 단어는 천천히 나가고 있어요. 
너무 추우네요.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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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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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16:33
수1을 공부한다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지만~
겨울방학전 들은 수학학원 설명회에서 원장님께서 정석의 문제 풀이가 나와 있는 문제들은 아이들이 읽어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정석은 책에 문제를 풀 공간이 마땅하지 않아서 전체 문제를 뽑아 문제 풀이 공간을 만들어서 책으로 제작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에밀리도 개념원리 풀때 풀이가 나와 있는 부분을 철저하게 풀었는지 몰라서~
저도 올 해 문제만 따로 해서 풀이노트를 만들어 줘야겠다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수학학원 참 좋던데~
에밀리는 학원을 가고 싶어하지 않아서 아쉬움이 많네요.

케일리는 수학도 학원 다니면서 잘하고 있고, 영어도 집에서 열심히 하고 있어서 참 부럽습니다.

그리고 초록사과님의 조언대로 에밀리 교복 사이즈 미리 재러 갔다가
이월상품은 공동구매보다 더 저렴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바로 교복을 구입해 왔습니다.
신랑은 두벌을 사주라는데 점원들이 한벌이면 된다고 블라우스만 두벌 사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학기 시작하고 혹시 중고로 구입할 수 있으면 한 벌 더 사주고 싶기는 한데~
에밀리 사이즈가 참 커서~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벌써 드라이까지 해서 아이 옷장에 턱하니 걸어 두었습니다.ㅎㅎ

교복 구입의 좋은 팁 주셨던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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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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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16:50
수1을 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제가 감히 감이 잡히지 않네요. 케일리도 스스로 이런 저런 방식으로 해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지고 터득해가고 이해해 나가겠지요? ^^
열심히 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해요^^
영어도 꾸준히 하고 있는 듯 하고...습관이 되어서 그런 것이겠지만, 그래도 책을 놓지 않는 다는 것만으로 제가 다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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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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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19:12
케일리는 공부한 흔적이 보이네요. 울 집 임쏘는 같은 책인데 (그래머 존) 완전 하얘요. 줄치고 별표치고 뭐 이런 것도 없고... ㅋㅋㅋ
저는 집듣도 좀 해주면 좋으련만.. 묵독만 해서 책 한 권 읽는데 한 달도 더 걸려요.
수1을 하고 있군요.. 아고.. 부러워라.. 으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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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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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0 02:36
케일리도 꾸준히 열심히 잘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참 보기가 좋습니다.
저희는 무엇을 하나 조금 더 하면 다른 것이 비어지는 것 같습니다 ㅎ~~
공부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케일리는 너무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수학도, 문법도, 단어도 집듣도 조화롭게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열심히 잘 진행하고 있는 케일리에게 칭찬 안 할 수가 없네요^^ 수고했다. 케일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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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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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0 14:21
수학을 좋아하나요?? 고등과정을 진행하는것이 아이에겐 부담일 수도 있는데.. 해보겠다고 하는 마음가짐이 참 이쁘네요~~~~^^ 케일리는 초사님 닮아서 뭐든 꼼꼼히 잘할꺼에요!!!
Savvy..... 재밌을것 같아요... 울집 녀석은 원서는 몇번 보는척 하더니만.. 지금은 거들떠도 안보네요.. ㅜㅜ

여기는 눈이 엄청 내렸어요... 기온도 뚝 떨어져서... 완전 다 빙판길이네요..^ㅡ^
초사님도 감기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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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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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0 19:10
개념 도출하는 증명 같은 걸 본인이 해보면 이해가 쉽고 공식도 잘 외질텐데... 그냥 눈으로 과정 쓱 보고 공식을 외우죠.
사실 저도 그랬었구요.
제가 수학에 관여하면 근과계수와의 관계다..그러면 그거 나오는 것 직접 넣어서 해보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싫다고하죠.그래도 꼭 필요한 부분이죠.

초사님댁..잘 진행되고 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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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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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14:46
봉사는 1학년 것은 다 했구요. 어짜피 봉사확인서를 떼어 가는 거라 지금 하고 있는 봉사는 2학년 1학기에 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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