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못볼수도 있겠지마 일단은 ^^
서울이랑은 다르겠지만 확인서 때문이라면 확인 해보세요.

저희도 일학년껀 다 채웠지만 날짜 때문에 ㅠㅠ미리 못하네요 ㅠㅠ
요즘은 봉사기관도 정확하셔서 날짜를 임의로 정정 안해주시쟎아요^^
교육청 마다 다르니 학년 봉사 시간이 있는 곳은 기간 확인해보세요.
(확인서제출날짜가 아닌 봉사 실시한 시일)
2015/03/02~2016/02/04 일인데 오타네요^^

초6 Jessica
방학 마지막 주가 되었어요~드디어!!!
담주 월욜이 개학이라 드디어 저도 아이들 점심걱정에서 해방되네요..ㅎㅎ 작은 아이도 있어 늘 점심까지 챙겨놓고 출근하느라 아침부터 진이 빠졌거든요.
그래도 나름 방학인데 어디 놀러간것도 없고..공부거리만 잔뜩 안겨줘서 좀 미안하긴 했어요. 간만에 가는 체험전이나 전시회가 외출의 전부였기때문에..
주3회정도 영화를 꼭 보여줬어요. 엊그제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봤는데..두 아이 모두 영화 끝자락에 눈물을 살짝 훔치네요. 역쉬..^^ 울아이들은 아직 감성이 죽지않았군~했답니다^^
주말에 대영박물관전에 가고 아빠와 볼링도 치고 놀더니 주중에도 이런저런 외출할 일이 많아 이번주는 정말 진행한 분량이 미흡하네요.
중학영문법3800제 부정사까지 진행했구요, science 7챕터 들어갔어요. 로알드달 책과 생쥐기사 데스페로 원서 읽었구요.
수학 1-2는 입체도형편 중간까지 진행했고
2-1은 연립방정식 마무리했어요.
쎈1-1은 일차방정식 활용 중간부분까지 했어요.
속도를 조금 내면 1-1와 1-2는 적어도 이번달 내에는 마무리되지않을까싶네요.
지난번에 언급하긴 했는데 이렇게 동시다발 진행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어요. 방학에 1-2 부터 진도나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2-1도 같이 하고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게됐구요..
쎈은 1-1복습차원에서..이것도 아이가 원해서.. 1-1이나 2-1이나 수와 함수 이런 연장선상에 있는 분야라 함께 진행해도 괜찮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아이의 성향도 무시못할게..진득하니 하나만 파고드는 성향이 아닌지라 이것저것 적절히 섞어주는게 더 낫지싶어요.
중1 DK
브죵님은 아직 수학을 봐주시고 계시는군요~
전 수학을 손도 못 된지가 언제부터 였던지...6학년 부터는 제 손을 떠난듯 합니다 ㅎㅎ
DK는 매일 중2 연산 2장/ 6 minute Eng /
Ranger's apprentice 2 / 한일기초영문법 1강씩/
Bricks 영문법 2 문제풀기를 하고 있어요.
Ranger's~2는 두번 읽었고, 영문법인강은 부사/ 절을 구로 바꾸는 방법을 공부하며 현재 30강 중13강까지 들었어요.
중2 과학이 어렵단 소문에 뭘 예습 시켜볼까 고민하다
예전에 읽었던 과학공화국 화학법정을 읽게 하고 있고요.
중1캐씨
브죵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학이 3월이군요. 방학을 늦게 한 친구들은 보니 3월개학까지 쭈욱 방학이더라구요. 브죵님댁도 그러하군요.
저희는 2월1일 개학이어서 일주일정도 다닌 후 다시 방학입니다.
그래서 계획변경도 중간에 필요로 할 듯 합니다.
이번 한 주, 특히 단어에 치중해서 공부했습니다. 데이8까지 진도가 나갔습니다.
아자는 생각보다 진도를 많이 못나갔구요 챕터6 진행중입니다.
단어는 외우는 그 자체는 힘들지 않는데 아직 연습이 많이 안되어 있어서인지
단어외우기까지가 힘이 많이 듭니다 ㅎ~~
공부할려면 바로 책상에 앉아서 집중해야 하는데 책상정리하고 책정리하고 그러다보면 공부할 시간이 얼마되지 않고 ㅎㅎ~~ 다 과정이겠거니 생각은 하지만 기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주 옛친구가 서울 와 딸이랑 같이 만나 혜화동 가서 연극도 보고 저녁도 먹고 그러느라 공부시간이
좀 부족하였습니다만 다시 마음잡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ㅎㅎ~~.
저번에 보카충전 책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속지가 선명하지 않네요, 다시 수정해서 올릴깨요~~.


여러가지 이유로 참여한다고 손 번쩍 들어놓고 글도 못 올리고..
아주 많이 죄송합니다..
중1 임쏘는 그래머존 기본1권과 리딩튜터 입문 두장씩 남았어요.
방학 시작하면서 읽기 시작한 The house of Scorpion은 아직도 절반이나 남았구요.
책이 두껍긴 하지만 그래도 좀....
내내 드라만 응팔과 라이더스와 뮤지컬 화랑에 빠져지내며 덕후의 모습을 보이지만
중1이니까 그냥 암말 안 합니다.
뭐,, 고3인들 무슨 말을 하겠어요. 하고 싶은 걸 해야 하기 싫은 것도 부탁할 수 있을테니까 걍 넘어가야지요.
2학년에 해야하는 봉사를 방학 때 해버리자고 열심히 입력봉사도 하고 있어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만들기용) 요것도 절반 정도 끝냈네요.
지지난 주에는 군산-변산-전주를 휙 돌아왔고
요번 일요일엔 서울 가서 '빨래' 뮤지컬을 보고 외가에 갔다 오늘 왔지요.
청소년의 욕구를 충분히 이해하는 관계로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기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방학입니다. ^^
에비 중1, 에밀리
어휘는 능률 어원편 day8까지 봤습니다.
문법은 ebs e포스13강까지 듣고 엄마에게 강의를 해주었어요.
해당부분 3800제 오답을 해결하였고, 인강들으면서 문제 풀면 잘 풀려서 재미있다는 것을 조금 알게 되어서 3800제 안 푼 부분 조금씩 다시 풀기로 했습니다.
듣기는 아서 영화 한 편 보았고 고1 마더텅 6회까지 풀었습니다.
수학은 쎈 b스텝 방정식 풀고 있어요. 문자와 식 수월하게 넘기는 거 보고 칭찬 많이 해 주었습니다. 작년에 문자와 식에서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힘들어 했었거든요. 일년만에 이렇게 실력이 늘었구나 하고 칭찬 백만번 해주었답니다.아직은 에밀리가 수학에 자신감이 없지만 중학생활 하면서 다시 개념원리,쎈 풀면 그때는 자신감이 많이 붙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