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강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문법의 길에 들어선 초보라 중3까지 훑고 나면 꼬옥 시도해 보겠습니다. 수첩에 고이 적어놨어요.
지난 주 부터 한일 기초영문법 인강을 듣기 시작한 D.K.군은 크게 to 부정사/ 동명사 / 이상적 문장의 구조/ 전치사 까지 진도를 나갔는데요, 주말에 스키장과 바닷가에서 열심히 놀고 나더니 어제는 문법이 머리속에서 마구 엉키고 있는 느낌이라고 괴로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부터는 급급하게 진도 나가기가 아닌 개념 다지기 모드로 돌아섰습니다.
브릭스와 인강의 교안을 보며 개념 정리하고 문제를 풀기로요.
독서는 여전히 Ranger's apprentice 2 30까지 읽었습니다.
중1 캐씨
브죵님, 인강에 대한 얘기들~~ 잘 보았습니다. 로즈리샘의 얘기를 들으니 여러생각들이 교차합니다.
저희는 빨강 아자는 최대한 꼼꼼이보기보다 빨리 끝내는 방향으로 나갈까 싶습니다.
사실 오답이 거의 없을 정도로 보아야 한다는 후기들을 많이 보았는데 다행히 큰 오답은 없지만 완벽하지는 않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진도나가는 방향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현재 5장까지 진행을 하였습니다. 장별 주요개념은 엄마인 나에게 한번 설명해보라고 하고 본인이 풀고 채점한 것 한번 쓱 봐주는 것으로 넘어갑니다.
단어집은 고민을 많이 했는데 보카충전 고등을 하루에 하나씩 외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4_5장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보카충전은 능률어원처럼 그룹화되어있지는 않지만 단어를 품사별로 그 뜻을 해석해놓아 마음에 들고 불규칙동사의 경우 3단변화를 제시하고 있어 단어를 외우는데 좋지 않을까 싶어 선택하였습니다. 사실 책표지가 노란색이어서 눈에 띠어 손에 넣게 된ㅎㅎ~~ 책입니다만 열심히 꾸준히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모두들 열심히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초6 Jessica
좋은 인강샘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지금 울아이는 듣기어렵겠지만 조만간 들을수 있는 날 올때 꼭 들어봐야겠어요.
와~ 지금 눈이 어마무지하게 내리네요.
올겨울 눈이 없다없다했더니 단박에 엄청나게 내려주시네요.
벌써 소복하게 쌓였네요.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동네꼬마들 완전 신났어요 ㅎㅎ
이번주엔 영어진도를 많이 못나갔어요.
수학이 늦어서 그쪽에 신경을 썼더니 이리됐네요.
영수 밸런스맞추기가 어렵네요ㅜ
중학영문법3800제는 관사까지 했구요,
로알드달과 4기 북클럽진행 영어책읽었어요.
Science G5 는 ch5-4까지 진행했어요.
수학은 개념원리 1-2는 다면체 들어갔구요, 2-1은 다항식의 계산까지 끝냈어요. 1-1 쎈은 문자와식 끝났어요.
저는 완전 정신없는데 아이는 끄덕없네요.
이번주엔 <페르마의 마지막정리-사이먼싱>을 읽기시작했어요. 좀 두껍고 내용이 많은 책이라 이번주 내로 끝날까싶긴 해요. 빨리 많은 책을 읽는것도 좋고 천천히 깊이있게 읽는것도 좋아서 별로 터치는 안하기로 했네요. 다만 읽기싫어하지만 안았으면 좋겠어요.
초 6 / Ginny
안녕하세요~ 스리슬쩍 끼어들어 봅니다 ㅎㅎ
그 동안 쑥쑥엔 종종 들어와서 게시판 글을 읽고는 있었지만, 이래저래 일이 많아 바빴네요.
궁금하시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간의 일을 말씀 드리자면 ^^
Ginny는 뮤지컬이라는 장르에 빠져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이래저래 공연 연습하고 공연 올리느라 영어고 수학이고 공부와는 거의 담 쌓고 살았습니다.
또한, 시골에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이사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야말로 직장 다니랴, 땅 보러 다니랴, 가끔은 집 짓는 거 쫓아 다니랴, Ginny 뮤지컬 연습 픽업하랴.....
이 모든 걸 다 마무리 지은 12월 말에는 기절하듯 아팠답니다.
아빠의 의지에 따라 농어촌 특별전형이 되는(이것 때문에 집 지은 건 절대 아니구요 ㅎㅎ) 리 단위 마을로 이사하니,
Ginny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동안도 학원 없이 해왔으니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쑥훅과 함께 진행해 보렵니다.
Ginny는 6학년 한 해 동안은 집듣은 쉬고, 묵독을 정말 조금씩 했습니다.
Grammar in use 한 권 풀고, 미교과 리딩 시리즈 단어 암기와 함께 다 끝냈습니다.
게시판에 올리지는 못했지만, 6minute도 듣고 녹음하고 review도 쓰길 아주 간간히, 정말 간간히 했고요.
수학은 뭐 6학년 진도 맞춰 풀기도 벅찼고, 중학교 수학을 11월인가부터 조금씩 시작해서 지금 2단원 풀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천일문 문법서를 사왔습니다.
grammar in use essential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쉽게 가자는 생각에 한글 문법서 앞을 서성이다
천일문이 보일길래 그냥 집어들고 왔습니다.
큰 고민없이 그저 편집이 맘에 든다는 것과 이름 한 번 들어봤다는 이유만으로 집어들고 왔는데,
진행하다보면 호불호가 갈릴 듯 합니다.
Azar도 초입에 포기하고, 3800제도 초입에 포기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성문기본영어를 아주 자세히 1년에 걸쳐 딱 한 번 보고 대입을 치른걸 생각하면
제가 예문이 많고 문제가 많은 걸 못견디는 것 같아요.(아이한테 안맞추고 내 취향에 맞추네요 ㅎㅎ)
리딩은 쥬니어 리딩튜터 기본을 시작했습니다.
단어 암기와 함께 하려고 했는데, 단어가 어려워보이지 않아서 단어는 그냥 넘어가려구요.
집듣은 이제 시작할 예정입니다.
쑥쑥 좀 뒤져서 책을 결정하고 주문하고 해야할 듯 해요.
하루에 30분 내외로 예전보다는 시간을 줄일 생각입니다.
앞으로
평일엔 수학을 한 시간 정도씩 하고, 리딩튜터 지문 2개 풀고, 집듣 30분 하기
주말엔 천일문 한 시간 정도씩 하고, 6minute 듣고 review쓰기로 가닥을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뵙겠습니다~~~~~^^
참! 이번에 이사가게 된 저희 집 사진 올립니다. 어제 친구가 온다길래 찾아오라고 급히 마당가서 찍었어요.
조경 공사는 봄에 할 예정이라 주변이 황무지 입니다 ^^

ㅋㅋ 아드님 진짜 큰 시술 했네요..
울 큰놈도 이제 곧 시술해야겠지요??
매일 매일이 전쟁입니다...
PC방가는 큰놈... 틈만나면 검색에 게임에 동영상에 웹툰에....
할일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하나에 집중 못하고... 공부하면서 틈틈히 핸드폰과 컴으로 게임을 하니...
당연히.. 공부는 그냥 할 분량만 대충 하고 .... 그것이 머리속으로 들어가고 있는건지... 항상 의심스럽네요..
곱단여사님이 알려주셔서 렉사일지수 테스트도 했봤어요...
안하겠다고 하는거.... (자기도 뜨끔한거지요... 레벨이 떨어졌을꺼라고...)
겨우겨우 달래서 진행했는데... 역시나... 동생보다 300L이나 낮게 나왔어요 ㅜㅜ
아이에겐 자존심 상해 할까봐... 레벨 결과 자세하게 안알려주고... 그냥 레벨이 낮게 나왔다고 했네요..
아이가 커가면 커갈수록....
아이능력에 대해 좀더 겸손해지고...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되어지네요~~~
아이에게 큰 기대는 말자... 하면서도... 자꾸 속상해지고...
엄마가 하자는 대로 하는거 원하지도 않고.. 그냥 엄마의 이야기도 들어줄 줄 알면 좋으련만...
자꾸 반대로만 하려고하니.......
요새 이래저래 맘이 심난합니다...
문제 풀어놓은거 보면...
진짜중요한 문법설명이나... 구문설명같은건 전혀 보지도 않고..
그냥 문제만 풀어버리는... 오답이 생각보다 많아요 ㅜㅜ
강의를 듣게 하고 싶은데... 요녀석... 요리조리 피하네요...
방금전에도 정익승샘의 The 쉬운 영문법 강의 차근차근 들어보자고 했는데...
한번 지켜봐야지요....
인강.....
브죵님 덕분에 또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갑니다...
알아야할것들이 참 많네요.....
vocabulary cartoons : review 3까지
문법 3800제 139p 까지
리딩튜터입문 : 139p 까지
메이즈러너 : 6~7챕터


중 1케일리
어제 찬바람 마시며 알라딘 갔다와 초게 읽기방 댓글 달다 자버렷네요 ^^;;
강의 설명 잘 보았습니다. 출판사의 저작권이라니 헛헛 재주는 ~~돈은 왕서방~~이란 속담이 생각나네요.
솔직 그래머존이 딱딱,간결하여 이런 상세한 인강이 없었다면 학생들 사이에 뜰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지금 듣고 있는 정승익샘의 기본도 일일히 쉽게 설명하고 본문 문제까지 풀어주니 강의 시간도 길고 단조운 면이 없진 않아요.
아이가 한번도 문법문제나 독해문제 풀이를 받은 적이 없기때문에 푸는 요령을 한번 보아라~~는 목적으로 모른척 듣게 합니다.
또 샘 품성자체가 난척하는 스타일이 아녀서 인간적으로 정이 가는 지라 ^^
로즈리샘 홀릭 담 겨울 방학때 한번 계획을 잡아보아야겠어요.
교재는 13이나 강의는 15? 강쯤 들었나봐요 중간 리뷰까지 하니 횟수가 엄청난 강의네요. 본전 생각 안나는 양입니다. ㅎㅎ
단어 사진을 안 찍었군요.Day 15합니다 .단어는 다른 일과가 있음 자꾸 밀리네요. 그래도 안하겟단 소리는 안하니 일상 생활처럼 진행할려구요.
Maze Runner 집듣 끝났습니다. 방학이니 양서도 한권은 들어야하꺼 같아서 내일 부턴 Savvy들을까합니다..

인강을 왜 들어야하는지 모르는 일인이랍니다. 초등까지 인강을 보며 공부한다니 학교에선 뭘하는지 불만이지만 배워도 뭔말인지 모르겠다는 말에 어쩔수 없이 인강 세계로 뛰어들었네요.
중2 과학에 화학식이 나오네요. 선행하는 친구의 교재를 보곤 와서 과학에 이상한 문자가 나온다며 걱정하는 딸램입니다. ^^;;
(인강교재는 따로 사지않았어요. 아이학교교과서는 천재 ㅠㅠ,1학년땐 오투를 봤는데 양이 넘 많은 거예요.
그래서 올해는 하이탑을 샀습니다. 1년치 통인데다 어차피 많은 문제는 안푸니깐요. 깔끔한 편집이 맘에 듭니다. 내용이 어렵다고 하지만 심화부분은 패쓰 합니다.)
강남인강의 열샘과학 특강을 듣습니다.
통학기를 듣기엔 양도 많고 일단 특강을 들어 수업시간 멍때리기 방지효과를 얻고자 해요~~
컨셉이신지 샘이 약간 허술합니다. ㅎㅎ아이는 살짝 풀어진 샘의 모습에 안도+재미 있어 하네요. 저희집은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샘을 찾아 들어요.
유명인강업체에서 강의를 한다면 기본적 수준은 다들 있을터이니 아이랑 잘맞는 샘으로 ~~
아무리 잘 가르치고 유명한들 아이가 거부감을 가지고 듣는다면 애정이 떨어지니깐요.
중등 강남인강은 그리 선택의 폭이 많치않아요.
브죵님도 언급하셨지만 교재 판권때문인지 보통 많이 사용하는 교재는 출판사 자체에서 찍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교재강의가 잘 없습니다.
그러니 먼저 강의교재와 맛보기를 해보시고 선택하세요~~
재미없다면 30-40분, 아이 혼자 듣기엔 너무 지루한 일이니 아이의 의사를 가장 먼저 물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수학은 학원을 다니니 인강을 통째 듣지 않습니다.그래도 하다보면 정말 모르는 부분이 있지요.
중2-2나가면서 닮음 부분은 인강을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그것도 다 듣는게 아니라 모르는 부분만
아이가 풀이진행을 모르는지 개념을 모르는지는 체크하셔서 그에 맞는 강의를 찾아주시는건 부모님 역할인듯해요. 아님 시간 낭비가 너무 심해요. 이비에스에선 심화를 거의를 못찾아 강남인강에서 들은 기억이 나네요.
인강의 세계와 학원은 비슷하다라고 느껴져요. 큰애 수학학원찾을때 모두 말을 아끼시더군요.
자기아이에게 잘맞아 추천했는데 아님 우스운 사람되기 쉽상이라서요 ^^
인강도 마찬가지인듯합니다.
먼저 어떤 종류,수준의 강의를 원하는지 정하시고
둘째 교재를 선정하세요.
최대한 비슷한 교재 강의를 따라가시던지 교재를 보고 선택하시던지
셋째 샘과 아이의 궁합을 보세요.
참 가격도 중요하지요. 저희집은 아이가 수학을 제외한 타과목에 그리 열정적인, 절박한 맘이 아직 없는지라 최대한 잔소리를 안할만한 저렴한 업체만 듣고 있어요.
그러니 초반에 넘 비싼 사설업체 강의는 피하시는것도 좋을듯해요. 비싼만큼 엄마의 관심도 늘어나니 반항기 중등과 괜한 실랑이는 안하시는게 낫겠죠. 이건 저희집 사정이니 참고만 ~~
아이 중등되곤 저의 목표는
최대한 감정 싸움 안하는 선에서 공부시키기 입니다. ^^;;
초6/저스틴
큰일 치렀네요
우리 애도 머지않았는데 안한다고 버티고 있네요
매일 3800제 풀고 ebs문법무료인강듣고 있어요
이번주부터는 ebs중등가입해서 예비중등과정듣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드디어 빨강아자가 다 끝나서 문법책 어느 걸로 할까
고민중이예요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영문법도 생각중이예요
리딩튜터진행하고 있는데 오답부분도 제법 나와서
다 하고 나면 다시 반복해야할거 같아요
방학이 되니 시간적여유가 더 없네요
하루공부양을 생각해보니 영어에 치중을 많이 하고
있어서 수학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고 책읽을 시간도
부족하네요
공부양을 조절해야할거 같아요~~
중1에리카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방학중이라 에리카가 거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입니다~ㅋ
1.과외하고 있는 교재는 리딩스파크.브릭스3,능룰보카,
2.집에서 진행하는 교재 천일문-하루3강씩듣기,
천일문 단어암기-20개 입니다.
천일문은 탭으로 구매해서 강의듣고 진행합니다~
3.영어원서 1권씩 듣따
제가 해주는것은 단어체크~
그것도 스스로 단어시험 보는것 확인만해줘요~
4.수학은 ebs인강보면서 체크체크로 2-1학기예습
넘 심플합니다~
다들 넘 열심히 하시고 계시네요~^^
더 욕심을 내볼까요?
조언해주심 감사해요~





중학생들은 이제 본격적인 방학이군요.
아직은 초6인 에밀리는 방학이 벌써 중간에 와 있습니다.
이제 두 주 후면 개학이에요.
지난 주에는 스키캠프 다녀오고 두 번의 파자마 파티에 참여 하느라고 공부를 많이 못했습니다.
듣기는 어린왕자 영화관에서 보았고, 중3 마더텅 24회까지 다 풀어서 마무리 했습니다.
중3까지는 너무 쉽다고 불량한?태도도 듣더니 오늘부터 고1 듣기평가를 했는데 자세가 급 좋아졌어요.
난이도가 좀 올라갔나 봅니다. 그래도 오답은 없이 잘 마쳤습니다.
어휘는 전혀 안 보았어요.
문법은 인강(EBS E포스) 9강까지 엄마에게 강의를 해 주었고, 3800제 오답났던 부분도 다시 잘 풀었습니다. 아직은 답에 대한 해설을 잘 해내지 못하지만~그래도 이렇게 말로 설명해 가면서 하니 지루함을 잊을 수 있나 봅니다. 3800제 안 풀었던 것도 해당 파트 나오면 풀어 보자 했더니 오케이 하네요.
수학은 쎈 1-1 B스텝 혼자서 풀고 오답난 것은 엄마옆에서 다시 풉니다.
아이말로는 엄마 옆에서 풀면 더 잘 풀린다나 뭐라나~
엄마인 저도 꼼짝 못하고 옆에 앉아 있어 있어야하지만 그래도 그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혼자 풀다가 안되는 것은 제가 답지 보면서 힌트도 주고~바로바로 정답 체크해주고 하니까 더 좋아하네요.
방학이 2주 남았으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지만~
아이도 개학하면 선행에서 벗어나 친구들만나서 6학년 내용 배우면서 머리를 식힌 후 봄방학에 심기일전하길 바래 봅니다.
시술을 받았다고 하길래...뭔가 해서...걱정했는데...
그 시술이군요....^^
초6 Volt

화상영어 할때 사용했던 교재인데,
방학동안 마무리하려고 시작했어요.
지문과 관련된 어휘, 독해, 쓰기, 요약하기 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지금 Level C1을 하고 있는데, 2월까지 마무리 하고,
학기 중에 C2, C3까지 해보려구요.

3800제 영문법은 챕터4까지 끝내고 챕터 5 명사 부분 중간까지 했어요.
동그라미 많은 부분으로 골라서 사진 찍었어요~ ^^
단어는 쑥쑥에서 만든 단어워크시트 하다가, 능률어원편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일단 매일 하겠다고 하는데...다음주부터 시작할 듯 싶어요. ^^
화상영어 월수금 30분씩, 로알드 달 집중듣기, 캘린더 미스테리, 영어 일기, 6분 영어, 영문법 인강 계속 하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빗"원서를 사주었는데 2월말까지 다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영화나 한글책을 많이 봐서 내용을 다 아니까, 벌써 중반까지는 읽었네요.
원서로 제대로 읽고는 있는건지 궁금한데...재밌다고 하니까 그냥 놔두고 있어요.
로달드 달 집중듣기는 이번주가 끝이에요. 다음주는 한 주 쉬게 해주고
뉴베리 책으로 좀 더 집중듣기 하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어린이집에 같이 다녔던 옛 친구 만나러 서울에 갔어요. 아빠가 데려다 주었지요.
영화 "셜록"본다고 문자 왔네요. ^^
큰일 치르셨네요 ^^;;
컴으로 쓸려고 제 차례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알라딘 가기로 했는데 너무 추워서 늙은 엄마는 나가기.싫으네요^^
오후에 책이랑 저도 듣고 있는 인강 이야기들고 올께요^^
공부방 친구 모두 감기 조심~
(효과가 있던 없던 아이들 비타민 c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