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에따님 ^^ 별말씀을~
저한텐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시는 마리에따님이 더 멋져보입니다..^^
부럽기도 하공~^^~뒤따라가려면 열심히 할 것이 많으나 ..게을러서 큰일이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었겠는데...
아이들은 정말 너무 좋았겠어요~~
환상동화님...대단하셔요~~*^^*
박수도 받아보고 기분 좋네요~^^~
요즘 가은맘님의 창작세계가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사물놀이'제목을 봤을 때는 장구,북,징,꽹과리..요론 악기들을 가지고 노셨나 했지요^^
(알고 보니ora89님도 동지..ㅎㅎ)
오늘은 모자이크 없는 응가까지..ㅋㅋ 깜!딱! (혹시 바나나와 키위와 면들까지..모두 합체?)
마법사도 만들고 직접 마법사가 되어 만든 빗자루도 타고 함께 집도 꾸미고,,
역시 그림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아이들과 온몸으로 놀아 주셨군요,,
박수 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