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리님이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전 개신교인으로 미술 치료사로 일하는데 교회나 성당만큼 리더쉽을 키울만한 곳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두에게 평등하게 주어지는 시간은 교회에서나 맛볼수 있는것 같습니다.
전 아기를 둔 부모님들께 신앙을 일부러라도 아기를 위해 가지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디에서 어릴적부터 무대에서 담대하게 서는 연습을 하겠습니까?
전 가끔 저희 아이에게 묻습니다. 떨리지 않냐고....우리아들말하길 그런 기분은 없다고 하더군요.
전 아직도 후들 후들 하던데....
교회생활을 하다보면 불량해보이는 아이들이 있긴하지만 교회와 상관없이 부모하고의 관계입니다.
또한 그들은 중고등학교때 교회에 발 들여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들은 이성교제나 탈선을 그리 많이 하지 않습니다.
또한 쉽게 돌아오고 미래를 긍정적으로 봅니다.또한 신앙을 가진 아이들도요
어릴수록 부모와 신앙을 같이 하기가 쉽지만 머리가 크면 그것도 어렵습니다.
어릴수록 빨리 신앙생활하면 긍정적 기회가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