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들 대단하세요..
어쩜 어린이집에서나 하는줄 알았던 파자마 파티를..그것도 알찬 놀이를 다 넣어서 하셨을까나~~
넘넘 부러워요..
저도 맘맞는 품앗이 친구들 있음 좋겠어욤~~~~~
숲지기님..언제 한번 초대할까요? ㅎ
가은맘님..쫌만 더 기둘리셔요. 저희도 30개월 무렵까진 나들이 모임으로 했었어요. 그때까진 엄마와의 밀접한 관계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품앗이를 정말 제대로 하고 계시군요^^
엄마들의 정성과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워 했을까 생각하니~~
쬐끔 질투가 날려고,,^^
우와~ 이렇게 파자마파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게 젤루 멋집니다. 부러워요..
파티를 준비하는 엄마들의 엄청난 기획력도 대단하시구요.
정말 거~ 창한 파자마 파티.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