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가 가족 대표로 한해 마무리와 새해 소망을 빌었나봐요.
녹음도 잘 했는걸요? 연우도 1년이 되었지만 얼버무리는 발음들이 많아요. 특히 6분에 맞추려고 막 읽어내려갈때 ㅋㅋ
그리고 새로운 단어인데 발음연습을 했는데도 막상 녹음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테드는 아주 잘하고 있어요. 발음도 유창성도 좋으네요.
꾸준히 하면서 매번 조금씩 더 발전할꺼예요 ^^
테드가 어른스러운 친구같아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한번 두번 하다보면 스스로 깨달을것 같아요^^
꾸준히하게 하면서 습관도 잘 자리잡길 기다려줘야겠죠^^
새해에도 자주 보고..화이팅하자구요!!
테드와 황금들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혼자서 종소리를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요.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가장 큰 소원이 되요.ㅋ
테드 나이때는 어떤 새해소원이 있었었나 기억이 안나요.ㅠ
테드 녹음 멋지게 잘했어요~^^
제가 6분방 소개해주는 친구들에게는 녹음하다가 방귀를 뀌더라도 한방에 하라고 해요.
원래 녹음하면 평소보다 더 버벅거리게되기도 하고 여러번 하다보면 지치더라구요.
새해에도 테드 6분방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