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초4Emily
서울에 있는 사촌오빠집에와서
사촌오빠(울 오빠 영훈국제중 다녀서 영어는 잘~합니다)의도움을 받아 쉽게 해결했네요
사촌오빠는 윌리웡커가 비꼬듯이 말하는게 제일 웃겼다는데
전 잘...........

초 3 아이린
방학은 했지만, 추워서 집에 있네요.
찰리네 가족이야기라서 재미있다네요. 단어찾는건 좀 어렵지만요..ㅎㅎ
그래도 반복되는 단어들이 있어서 또 괜찮다네요..ㅋㅋ
아직은 하기싫어하지만 않으면 만족이네요.
이제 두번 남았네요.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ㅎ
마지막까지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17번 저스틴
시간이 없어서 아직 못했어요
하는대로 바로 올리겠습니다~~
5번 리나
리나 듣기하면서 웍싯 진행했어요~~
나름 재미있어 하면서 잘해주었네요~
이책은 영화로 안나왔냐고 궁금해하더라구요^^
한글책을 찾아서 읽어 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9번 초6 Jessica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등 마지막 방학을 열심히 보내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읽고 단어 찾고 웍싯 했네요^^
25번 앨리
방학이 24일에 시작된 후 1주일 동안은 너무나 신나게 놀기만 하였네요..
그래서 전에 책은 못하고 건너뛰어버렸어요ㅠ
이번책은 열심히..^^
영어책 읽은 뒤, 집에 있는 한글책도 읽어보았어요~ㅎㅎ

8번 연우 ^^
방학하고 처음 맞는 평일의 시작이네요
방학이 31일이어서 그날이후 3일의 연휴는 가족모임등 왔다 갔다 하면서 그냥 다 흘러가버렸네요.
방학이니 못했던 공부도 좀 하고 책도 많이 읽었으면 좋겠는데
연우는 마냥 놀고 싶다네요.
어제 또 한마리의 햄스터를 사왔네요. 돈주고 사왔는데 절대 산다고 하면 안된다고, 꼭 입양했다고 말해야 한다고 하네요... 8천원이나 주고 샀구만 ㅋㅋ
아가 골든 햄스터라 귀엽긴 하더라구요.
이번책은 좋아라 했던 책이라서 듣고 읽으며 잘 진행하고 있어요. 비록 웍싯은 불량으로 풀지만 ㅋㅋ
다들 방학 알찬 계획 세우셨나요? 계획대로 알차게 방학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2번 Volt
집중듣기는 거의 못하고 그냥 읽었나봐요.
"제임스와..."이후로는 제가 함께 읽지 않아서, 모르는 문제 물어보는데 답을 해줄 수가 없었네요.
그래서...저도 다시 같이 읽으려구요...^^;;
즐겁게 보고 있어요^^ 오후에는 도서관에서 한글책도 빌려왔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