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자녀들의 종교생활에 대해(특히 중고생)

컨텐츠

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리
  • |
  • 2008-01-15 18:33
답댓글

제 경우는 기독교인데.. 교회활동 열심히 하는 아이들중에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활동이나 봉사, 예배에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고 활동하는 아이들입니다.

그 아이들.. 자신의 그릇만큼 좋은 학교에 진학해서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좋은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 모든 시간을 할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아이들에게 바른 생각과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저도 제 딸아이 열심히 종교활동 시킬 생각입니다.

물론 교회활동보다 연애질(?)에 더 열심이지 않을까... 하는 부모님의 갈등도 있을 수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종교를 받아들이고 마음까지 뿌리를 내린 아이들이라면..

정도에 어긋나는 종교활동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바른 가치관과 미래를 위해 큰 꿈을 꾸게 하는 종교..

그런 종교를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것이 아이 교육을 위해,이 험한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기 어려울때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1-07 16:55
답댓글

전 하니비님은 아니지만,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천주교나 기독교 절대적으로 괜찮습니다. 오히려 제가 무서운건, 사이비종교에요. 예전에 속초에서 길을 잃어서 어두운 밤에 무슨 신흥종교 기도원 앞에 갔는데, 거기 앞에 경비원이 지키고 서있드라구요. 집의 돈 다 들고 가서 신흥종교에 빠지는 그런것보다는 백만번이라도 천주교 좋습니다. 오히려 청소년기에 올바른 종교관을 갖는다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좋을것 같습니다.

동아일보 여기자인데 어려서부터 나이드신 어머님이 무슨 일이 생기든간에 신부님만 찾아가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외국 나가서도 무슨 힘든 일이 생기면 성당에 찾아가서 신부님한테 도와달라고 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표맘
  • |
  • 2008-01-07 20:53
저도 성당엘 나가는데 예전엔 제 믿음을 위해서 나갔다면 요즘은 제 아이들과 가정을 위해서 나가지요..그게 현실적인 엄마의 방향인것 같구요. 저희 성당에도 청년들이 많습니다.그리고 많은 엄마들이 주말에 많은 스케줄을 뒤로 하고 아이들을 성당에 데리고 나옵니다.그러면서도 한편 고민들을 많이 합니다.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게의치 않다는 사실...요즘 학교 합격자 발표가 나오고 있습니다.저희 성당 신부님 ..고3이 여름방학 엠티 따라가는것 보고 지금은 공부할 떄가 아니더냐 하고...하고 웃으면서 말씀하실 정도였는데 저희 성당 아이들 모두들 좋은 대학 좋은 고등학교 갔습니다.전 그것을 보면서 모든건 핑계일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시간에 엄마눈 속이고 피씨방 가는 아이들 정말 많습니다.요컨데 종교든 취미생활이든 나 자신을 믿는것이 신을 믿는 그 마음에 앞서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온전히 믿고 맡긴다는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하지만 자식에 대한 내 소신과 종교의 힘이 합하여 진다면 어디에 머무르든 무엇을 하든 그것은 내안의 "행복"이라는 단어에 부합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부디 예비자 교리 잘 받으시고 이쁜 세례명 받으셔서 뿌리 깊은 신앙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1-09 08:01
제 리플을 다시 읽으니 부족한것 같아서 추가로 적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기도가 갑옷처럼 아이를 지켜준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