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저스틴
지난주에 제주도 가는 준비한다고 깜박하고 못올렸네요
오늘에서야 올리게 되네요~
이번주부터는 제대로 올려야겠어요
모두 열심히 진행하고 있네요
우리 애는 벌써 방학이 일주일이나 지났어요
24일에 방학을 했는데 왜 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두 건강 관리 잘하세요~
리딩튜터 입문과정까지 지난주에 끝나고 이번주부터는
기본 과정에 들어갔어요
매일 3장씩 꾸준히 하고 있어요
중1 3800제는 매일 5장이상 씩 하고 있어요
지금 152쪽까지 했어요
뜯어먹는 중학영숙어랑 뜯어먹는 수능기본영단어1800매일
정해서 하고 있어요~

중1 에리카
에리카는 1월5 일#방학식이라 아직도 공부모드가 잘 안되네요~ㅜㅜ
과외로 브릭스 2단계 중반까지 진행하고 있구요~
수학은 강남인강 완자 주문해놓았어요.
오늘은 새해 첫날이라 삼청동 한옥마을 콧바람쐐고
왔어요~큰맘 먹고 아이와 다녀왔는데 반응이 시큰둥~
이네요~
애들은 쇼핑몰이 최고 인가봐요~ㅜㅜ
저는 눈이 호강하고 왔네요~^^
중등방친구들,어머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연말에 가족행사가 겹치고했지만..
아들녀석 춘기 때문에.. 좀 힘들었습니다.
미리미리 예방주사..교육..이런 것도 막상 닥치니 소용이 없더만요. 물론 좀 더 빨리 극복( 이라 쓰고 포기라고 읽는)이 될 순 있겠지만요..
남의 아들들이 하는 사춘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내 아이가 지극히 평범한 ? 피씨방가기 또 피씨방을 가기 위해 적당히 거짓말하기...등등을 하고 있을 때..
알면서도 짐짓 모른 척 했지만. 그 모른 척이 또 다른 거짓말을 부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남편과 차도 많이 마시고 이야기도 하고 결국 아빠가 아이에게 훈계성 대화를 하는 것으로 어느정도 일단락 되었는데...
아직까진 진행형이죠.
그나마 중등에 온걸 감사해야한다는 선배맘들의 공통된 위로에 만족해야했습니다.
거기다 친구 문제까지 얽혀서
자존심 강하고 공부도 잘하는 한 친구가 아이들에게 거부당하고 심적으로 힘들어한다는 걸 아이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 부모인 제 맘은 우리 아이가 그런 아이를 감싸주고 편들어주는 아이길 바라지만... 우리 아이는 그런 교과서 속의 아이가 아니더군요. 호불호가 강하고 친구에게도 가차없는 비판을 하는 그런 아이였어요.
어렵사리 담임샘께 ㅇㅇ 이가 친구문제로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문자드렸는데..대뜸 우리 아이를 불러서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니가 잘 대해줘라..끝...
이었습니다. 말로만일수 있지만..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말입니다. 사실 제 입장에선 큰 용기내어 문자드린 것인데 아무런 후속조치도 없다는 것이 참 힘들었습니다.
우리 아이 문제만도 내 코가 석자인데..
다른 아이까지 걱정하고 있어야하고.. 그런 이야기를 듣고도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는 우리 아이를 보면서 제가 잘 못 키운개 아닌가하는 자괴감도 들었구요..
공부는 둘째고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어른으로 자라길
더불어 사춘기라고 모든 것이 용서될 순 없고 자기 말과 결정에 책임이 따른 다는 것을 깨닫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저희 31일 방학이라 아직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준비작업으로 로알드달 30분 집중듣기,수학1-2복습 매일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서 설러설렁 쉬고싶어하는 마음이 커 아직 지켜보고 있습니다. 방학아 , 오너라. 이러고 있습니다만 딸 왈 친구들이 방학을 해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는 말에 부모들이 모두 나와 같겠구나 싶어~~
이번 방학 아이랑 잘 의견교환, 조절해가면서 해야겠구나 하고 있습니다.
초 6 리나
연말이여서 많이 바쁘시고 아이들도 아직 분위기가 붕~떠있는 것 같아요..^^
바쁘신 와중에도 잊지 않고 영어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리나 24일 방학은 했지만 크리스마스 주말 마구마구 놀면서 지나갔어요 ㅎㅎ
어제부터 조금씩 정신차리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나 3800제를 풀어보더니 3일에 한챕터씩하고 싶다고해서
아이에 맞춰 3일에 한챕터씩은 하는걸로 얘기했어요~
듣기: 로얄드달
읽기: 캘린더 미스테리
3800제 챕터 1
리딩서는 주니어리딩튜터 2section
마무리했습니다~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쁜 일상입니다 ^^
아들램들이 오늘 방학을 합니다. 일찍 끝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Ryan 은 게임 하고싶은 욕심에 나름 약속은 지키려고 하네요~~
수학학원을 월 수 금 3시간씩 수업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날은 뭐 더 하라고 하기가 참 미안해요 ㅜㅜ 숙제도 있거든요...
그래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하니 다행입니다
주위에선 과학학원 안다니냐고 걱정들이 많네요 ㅋㅋ
전 과학학원 생각도 안하고 있던거라.... 이것도 어느정도 준비하고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어제까지 리딩튜터입문 p65 / 문법3800제 p81까지 풀었구요
어휘서는 내일부터 진행하려고 합니다.

독서는 원서 골라보라고 하니 메이즈러너 시리즈를 골랐는데 지난번에도 레드피라미드 시리즈 사달라고 해서 사줬더니만 정작 본인은 안읽고 동생이 읽었거든요
이번에는 좀 읽어보길 바래봅니다ㅜㅜ
독서는 진짜 신경쓰고 싶은 부분인데 고학년되니 이부분이 가장 어려워요
다른 분들은 어찌 진행하시는지요??
중1 케일리
무슨일로 맘이.복잡하실까요? 연말이라 이런 저런 맘쓸리이 많을꺼라 추측은 해요. 조금만 맘쓰시고 얼른 빠져나오길요.
저는 맘이 그러면 몸에서 아픈 신호가 오네요.ㅠㅠ
요즘 단축 수업으로 일찍 옵니다.
방학은 30일이라 정상수업하고 방학을 빨리하는게 더 좋은듯하네요
그래머존은 이비에스 프리미엄 정승익샘 강의 듣고 있어요.
제가 이 샘이 좋으네요 ^^
강의내용도 맘에 들지만 중간 중간 문법어렵지 않아 반복하면된다라고 주문을 걸어주셔서 좋아요^^
문법은 2강 단어는 이어서 하는거라 10회하고 있어요 1회씩 은 주어진 워크북 풀고 2회차씩묶어 다시 복습해요.

브죵님 바쁜신 가운데에도 영어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비중1 에밀리는 24일 방학식을 했습니다.
방학 전부터 공부하는 태도가 좋지 않아서 지켜보다가 점점 더 나빠지기에
24일 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눴어요.
한참 사춘기 호르몬이 나와서인지~
빈둥대고 싶고, 깜박깜박 잊어버리고, 공부하기 싫고 가끔은 멍도 때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학동안 하고 싶은 공부만 하기로 했어요.
해야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 것은 좀 미뤄두려구요.
아이와의 대화 후 아이의 태도가 많이 좋아졌어요.
대신 이 태도를 유지 시키기 위해 제가 매일 특식 준비하고 매일 바깥바람 쐬어주며
작은 선물도 사주고 베이킹도 매일하고 있답니다.
영어 듣기는 마더텅 중학3학년 11회, 12회 풀고 영화 아서랑 ET 봤어요.
영어 문법은 인강 1~2강(인칭대명사, BE 동사와 일반동사의 부정문,의문문) 노트 필기 해가면서 들었는데 아직 엄마에게 강의는 해주지 않았답니다.
저도 따로 듣고 아이에게 질문할 거 챙겨두었고, 아이가 예전에 풀었던 3800제에서 해당부분 오답 났던것 정리해놨어요. 아이에게 설명해 달라고 하려구요.
아마 감각적으로 푸는 부분인데 이제는 설명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휘는 능률 어원편 day1~2를 읽었답니다. 모르는 단어도 있었다고 해요. 구지 외우려 하지 말고 여러번 읽으면서 익히자고 말했어요.
이제 방학의 시작인데~
지치지 않고 방학 잘 보내길 바래요.
중1 D.K.
크리스마스에 연휴에 왠지 더 바쁜 것 같아요.
D.K. 역시 학교도 어수선하고 마음도 들떠 있는 연말이네요..
30일 방학을 앞두고 있고,
지난주는 이래저래 고민하고 있는 엄마와 방학에 할 문법에 대해 당근을 걸고 약속을 했고, 문장의 구조편 조금 나갔습니다. 인강으로 설명듣고, Bricks 로 문제를 풀며 진도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