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가 존경하는 열공지연 언니에게 칭찬들으니 날아갈것 같겠어요.ㅎㅎ
매번 잊지 않고 후배동생들 챙겨주는 모습 너무 고마워요.
마니또 친구가 누구인지 아무래도 지연양을 살찌우게 하려고 작정한듯해요.ㅎㅎ
사춘기때는 영웅심때문에 돌이키지 못할 실수를 하게 되는 안타까운 일도 일어나곤 해요.
무모한 도전은 절대 금지!! 지연양의 글에 저도 공감합니다.
열공지연양의 기쁜소식에 앤님포함 6분방 이모들 모두 자기 자식일 마냥 기뻐하고 자랑스러워했어요.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 해가 되길요~!!!
지연양~ 즐거운 시간을 친구들과 보냈군요 ^^
좋은 추억이 되었겠어요, 이제 중학교 친구들과 졸업하면 잘 만나기도 힘드니 ^^
열심히 6분방 출석하는 우리 중학생 언니오빠들이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
날씨 추워요, 감기조심하시고 2016년도 행복한 한해 되길 바래요
저도 동감이네요...
우리는 이해못하는 것들을 그들은(?) 즐기면서 한다는게....^^;;;;
연말을 즐겁고 유쾌하게 보내고 있나봐요...
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에도 반갑게 만나요~^^
지연이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보냈군요!!^^
셀카때문에...
위험을 즐기는 수준이 좀 지나치게 심해진것같아요ㅠㅠ
잠깐의 쾌감을 위해 목숨까지 위험해질수있는데..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지연이도 방학과 새해계획 잘 세워서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