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유나맘님....
울둘째 아적 애깁니다요..
말도 늦었구..(지금 한글시작함..)
형아만 붙둘구 살다보니..놀아주질못해서 말이 늦은것 같기도하구..
여튼 아적 아가야~부룹니다..^^
더크면 부를질 못하니까..
함 날잡아서 연락하죠..요즘 조금 한가해여..
원이맘님..프리챌말인가여? ^^
저두 충원한다길래 낄자리가 있을까
함 원이모임터 다녀왔드랬어여..^^
보배 성북어디 사시는거 맞죠?
어... 스토커? 갑자기 기억났어요... 왕십리에서 가까운거리 생각해보니....
전에 모임터에서 까페한번 본듯한데....아닌가?
보배라면..당근 대환영입니다..너무 의젓한 청년!
어디 사시는데요? 근데..저는 저희집에서 안하고 맨날 여기저기 다니는데..ㅋㅋ
가까운데 계시면, 왕십리역 근처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라는 어린이도서관에서 동네 아이들하고 일주일에 한번 모이는데, 그쪽으로 보배랑 오셔요~
도라조아님.....이뿌게 봐주셔서...ㅋㅋ 너무 감격스럽습니다....이런 칭찬 유나아빠한테도 들어본게 어느시절인지....ㅋㅋ 조아라~
너무 재미있겠어요..
언제한번..
상왕십리라고하니..
허락주시면...
보배델구..참관하고
싶어여...
가오리님..ㅎㅎ 예전에 일본친구 이름이 가오리 였어요. 그 친구 이름 처음 들었을때 속으로 키득거렸어요.
가오리가 생각나서...ㅎㅎ 근데 그런 좋은 뜻을 갖고 있는지 가오리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ㅎ
좋은 책이 너무 많죠? 그렇게 고르고 고르는데도 평균 20%는 잘못 고르고, 사야할 책 꼭 놓치고..그러는거 같아요.
미용실책 큰 재미는 없어도 나름 매력있죠? ㅎ
오라님..상기시켜 주셔서...덕분에 Dog and Cat 올렸답니다. 크하하
(나중에 지영맘한테 빌려달라고 하세요~)
저도 한동안 이 책 살까 말까를 고민하다 못샀는데....
사실 너무 사고픈 책이 많아요.(다 볼 수도 없으면서...참아야 하느니...)
슬럼프도 없이 열심히 할 수 있는 비결이 뭔지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유나맘님 소개로 산 미용실책 2틀째 열심히 보고 있어요^^
이책은 전 갖고 있지않아서...유나...Dog and Cat..읽을때부터 유심히 봤었죠...
재밌겠네요...
아빠...모야.....샘나서리...
ㅋㅋㅋ
가은이..이렇게 앞서서 읽히다가 나중에 읽을책 없겠어요..ㅎㅎ
가은이네 사진 배경에서 wishy washy 시리즈를 봤었답니다. ㅎ
이 시리즈는 빌려서 봤다가 일찍 사지 않은걸 너무 후회했었답니다. 가은이는 너무 좋겠어요..
저도 우리가은이에게 많이 읽어 주었던 책인데...^^
활용 너무 잘하셨네요..
동물들 표정도 너무 귀엽구요^^
저도 감사하게 받아서 울 가은이에게 한번 해봐 줘야 겠어요
추천~~

헛간 그림은 유나아빠가 그린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