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우찌우찌하다 이번 미션을 건너뛰고 말았어요..
울 딸래미는 진즉에 올렸는디... 암래도 딸래미한테 완전 혼나게 생겼어요..
이렇게 벌이라도 서야할까봐요..

저희집 강아지ss입니당.
가끔 덩을 방안에 흘린다거나, 노는데 정신팔려 쉬를 참다 목욕탕 발수건에 쉬한 경우 이런 벌을 받아용~ㅋ
대사관 엄마 글에서 아주 좋은 사이트발견했네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http://freerice.com 라고 큰기업들이 쌀을 후원하고 우리는 거기 문제만 풀면되네요
곱셈부터 영어단어등 골라 풀면 한문제당 쌀 열알씩이 올라가요. 그리고 그만큼 기부되요.
옵션가시면 내 쌀알 누적해서 볼건지 매번 새로할껀지 정하네요. 첨엔 영단어 하다가 쌀알 욕심에 곱셈을 풀었네요.ㅋㅋ 암튼 아무 가입도 없이 쉽게 하고 특히 아이들 동기부여도 되고 좋은것 같아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북클럽을 살리고 있습니다.

운영진이 너무 바빠서 새 북클럽을 만들수는 없고
회원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나 자꾸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들이 책을 읽어야 책 읽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1기 홧팅! 사랑합니다~~
1. 1회 1분 40초, 2회1분 30초, 3회 1분 33초
2. 어떤 방법으로 원하는 선물을 가질수 있었게느냐가 포인트일텐데... 일단 원하는 선물인지 확인을 해야할것이고... 그다음 헨리와 같이 지도를 봤을거 같은데... 흑.. 상상력 부족이야요....
3. 전 책이요... 집에 있는 책을 바자회에 내놓고 싶어요.... 바자회에 가면 건질책 없나 제가 유심히 찾아보기도 한다는 ㅎㅎㅎ. 좋은 책 만나면 횡재한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제가 보던 추억이 담긴 책이 다른 사람에게 또 추억이 되고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 된다면 좋을것 같아요...
월요일날이라고 하면 보통 일요일날 숙제를 해야할텐데... 제가 게을러서 어제 애들 재우고 일어났어야 했는데.
그냥 코 자버려서 이리 늦었답니다.... 죄송.....
제가 꼴지인가요?ㅠㅠ 우선 시작합니다.
1. 1회. 1:56 2회. 1:28 3회. 1:20
2. 헨리 ...답을 몰랐을 경우은 굳이 찾지 않을 것 같아요. 만약 우연찮게 답을 알게 되었을 경우...음 ... 그게 문제되지않는 책의 상황이었다면 그냥 알게된 답을 그냥 적고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3.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작아진 옷 같은 것은 지역에서 많이 기부를 받기 때문에 종종 내어 놓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돈으로 기부하는 것은 .... 좀 떨립니다.
우연찮게 작은 잡지를 구독하면서 기부겸 일정급액을 기부해 본 적이 있어요. 얼마나 손이 떨리던지.. 아직 경제적으로 절약하며 살고 있으므로 돈으로 기부하는 게 아직은 쉽지 않아요. 저도다 더 힘든분들도 많고 또 그런 분들 중에 큰 돈을 선듯 내놓는 분들도 많던데, 아직은 제 그릇이 너무나 작나 봅니다.
1. 1회 : 1분 9초, 2회 : 1분 8초, 3회 : 53초
2. Henry기발한데요. 전 Henry같이 하진 못할것 같아요. 그냥 잠자코 있다가 답을 얘기하지않았을까요...
하지만 자기꾀에 넘어간 Henry 넘 웃겨요^^
3. 작년 큰아이 원에서 알뜰시장을 했어요. 집에것 가지고 가고 필요한것 사오고...
막내준다고 신발(운동화)도 사왔는데 작아서 나중에 다른 친구 동생에게 주었답니다.^^
동생사랑하는 마음 예쁘죠!!!
큰것은 아니지만 가끔 TV보며 (나눔의)전화한통하구, 지하철에서 불편하신분들 물건사구(이것도 기부인가???)
연말에 일정금액 장애우단체에 기부해요(신랑이^^)
참, 대학때 키비탄(수화배우러 들으갔는데 지금은 많이 잊혀졌어요ㅠㅠ)이라는 서클에서 장애우시설에서 봉사활동도 했어요^^
원이나 학교, 도서관같은곳에서 봉사활동하고 싶어요...
책읽어주는 할머니...
시간이 많이 지나 꼴찌일까했는데 댓글이 50번밖에 없네요.
1, 2차미션에 비하면 영~~~
신종땜에 휴원,휴교인곳이 많나보네요.
아이들과 씨름하시느라 저조한듯^^
우리 아이들도 가을방학이라네요^^
주변 학교와 유치원이 휴원하니까 아이들건강을 위해 1주일간 방학을 맞이하였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탓에 집에서만 있었는데 낼은 아니 오늘은 (바람은 안불지만)더 춥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많은 분들이 늦으시네요. 저도 많이 늦었습니다. 오늘 날씨 정말 춥더라구요, 오후에 시내에 나갔다 왔는데 겨울이 성큼 다가온 거 같았어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1. 1회 1분 34초/ 2회 1분 48초(아마도 읽다가 딴 생각한듯해요. 종종 그래요.^^)/ 3회 1분 15초
2. 내가 만일 경품의 정답을 알고 있었다면 심장이 두근거려 다 들켜버리고 말았을 거 같아요. 아니면 아무도 42번을 말하지 않으면 기다렸다가 정답을 말했을까요? 아무튼 헨리처럼 용의주도하게 다른 친구들을 방해하면서까지 완전범죄를 꾸미지는 못했을 거 같네요. ^^
3. 아이들 학교에서 1년에 1~2번씩 알뜰시장이나 바자회를 하네요. 주로 책이나 옷가지들을 보내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원래 뭐든지 잘 버리지 못하고 싸안고 사는 스타일이라 묵은 짐들이 참 많답니다. 그런데 그게 다 살아가면서 짐이 되더라구요. 요새는 가능하면 가뿐하게 정리하려고 노력해요. 내게 있는 것을 버리고 나눠줄수록 내 짐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풍성해진다는 걸 요즘에 와서야 깨달았으니 참 미련스럽게도 살았지요. ^^
아마도 헨리처럼 They were bound to come in useful some day.(언젠가는 쓸모가 있을 거야)라고 믿고 있었던 거 같아요. 피터처럼 "I'd like other children to have fun playing with them."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진심으로요.^^)
보물지도에 감추인 비밀을 알아낸 헨리가 외칩니다. "Yes!" said Horrid Henry, punching the air. (정답들 알고 기뻐하는 헨리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
마지막으로 행사준비로 분주한 "엄마의 기분이 별로였어요."라고 말할 땐 "Mom was in a bad mood."라고 하네요.
쉬운 표현인데도 막상 생활에서 바로바로 나오지 않으니 참 한 언어를 배우는 길은 멀고도 머네요. 언어를 배운다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으나 어떤 언어를 안다는 것은 머리가 아닌 몸에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입에서 바로 나오는, 그건 '습관 '인가요?
플루로 휴업한 학교, 어린이집이 많아서 아이들 데리고 계시느라 힘드시죠?
그래도 생각나시면 북클럽 방문해 주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
1. 1회 : 1분 36초, 2회 : 1분 13초, 3회 : 1분 3초
단어 찾기 한다고 한번 읽었는데도 며칠동안 아예 안펼쳐봤더니 새로 읽는 기분이더군요.. 헐~~~
그래서 첨 읽는다고 생각하고 시간 재었는데 그리 빠르지는 않네요..
2. 제가 헨리라면.. 저리 간이 크지 않은지라 첨부터 아예 지도를 꺼내볼 용기가 없었을거 같아요.. ㅋ
울 신랑이 맨날 저보고 간이 넘넘 작다고..ㅋㅋ 놀린답니다.
우쨌든 우여곡절 끝에 보물의 번호를 알았다면..
흠.. 제가 워낙에 욕심에 애살이 철철 넘치는지라.. 쉽게 포기하지는 못하겠지만 헨리처럼 잔머리가 좋지 않아서 별다른 방법 없이 그냥 줄서서 맞추지 않을까 해요.
것두 맨 처음에 줄 서서 맞춰 버림 뭔가 엄마가 눈치 챌까 겁나서.. ㅋㅋ 서너명 뒤에 줄서서 맞추려고 할거 같구요.. 넘 소심한 나.. 에효.. ㅋㅋ
그 사이에 다른 애가 맞춰 버리면 속상해서 어쩔 줄 모르겠지만 달리 방법이 없으니 포기 할거 같아요.
다들 .. 좋은 방법 있으신가요? 얼른 읽어보러 가야겠어요~~
3. 학교 다닐때 학교에서 한 알뜰 시장이랑 성당에서 하는 바자회에 작아진 옷니나 싫증난 옷들, 그리고 문구류나 안보는 책들.. 요런거 기부해 본적은 있어요. 나름 재미나구 기분 좋은 경험이었지요.
내가 안 쓰는 물품을 모아서 다른 사람들 도와준다는게 신났었어요.
이젠 아줌마가 되었으니..ㅋㅋ 좀 더 다른 기부를 하고 싶어요.
많이 힘들겠지만.. 그리고 잘 할 줄 모르지만 맛있는 빵 구워서 전달해 준다던가 김밥 같은거 싸서 음료수랑 함께 싸서 간다던가.. 이런건 하루만 고생하면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을거 같아요.
4. 둥이맘님 미션~~
Everyone stampeded to the stall. (모두 우루르 몰려들었다.. 정도로 해석될 수 있겠죠?)
요 표현.. 막상 써먹으려면 잘 안써지는 표현이라서요. ㅎㅎ
다들.. 신종플루 땜시 아가들과 씨름하고 계신가봐요.
미션 수행율이 좀 저조하네요~~ㅎㅎ 저두 이제야 아가들 재우고 미션 수행하러 왔답니다. 며칠만에 처음으로 책을 펼쳤네요. 신종플루가 너무 만연해서.. 사실 집에서 꼼짝 않구 있어요. 윤성이두 어린이집 안보내구 있구요.
그런데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 애가 넘 답답해 해서.. 이휴..
그나마 오늘은 날씨도 추우니까 나가자고 안하데요..
잠깐 바람 쏘이러 나가서 콩콩 뛰는거 빼고는 놀이터두 못가게 하네요.
놀이터는 전혀 소독두 안하구.. 더 위험한거 같아서요.
마트도 인터넷으로.. 저두 답답하고.. 며칠이나 더 이렇게 버틸수 있을지.. 에구..
아무튼 집에서 그나마 신나게 영어 노출하고있어요. 하루종일 노래틀어놓거나 오디오 소리 틀어주고..
이젠 윤성이두 누리두 즐기네요...ㅋ ㅋ 빨리 적응해 주니 감사하지요..
신종플루로 인한 국가 전염병 단계를 올린다고 하네요.
그만큼 만연했다는거겠지요. 모두 건강 조심 또 조심하세요.
1. 1회 1분 55초
2회 1분 45초
3회 1분 35초
2. 글세요.. 제 인생에 기발함(?) 이란 존재하지 않는가봅니다.. 아 무료한 인생..
사실.. 크게 욕심도 없구... 그냥 새치기 라던가.. 정당하지 않은 그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성격이라서..
그냥 운에 맡기려나.. 아마 소심해서 지도를 펼쳐볼 생각도 못했을듯..
3. 글쎄요.. 아이 유치원에서 한 바자회에 작아진 옷 보낸게 전부인듯 하네요...
글고.. 기부라면는 특별한 것은 없구요.. TV에서 어려운 이웃 나오면 지나치지 못하고 전화 한통화 꼭 하려고 하고요.. 지하철에서 장애우 만나거나 그러면 천원정도는 꼭 도와주려합니다.. 작은 액수지만,, 마음만 크게..
신랑이름으로 한달에 일이만원정도 굿네이버스에 보내는데.. 좀 더 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제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그러고 보니 참 인색하게 살고 있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그래도 꿈은 크게.. 나중에 아이들 다 자라면 제 중년은 봉사란거 좀 해보고 살아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생활이 먹고 살만한(?) 다음에야 이루어지지 않으려나 하는 생각도 있지만.. 꼭 해보고 싶은 일도 있습니다...^^
맨날.. 미션만 간신히 수행하고.. 덧글은 못달고 있네요..
죄송해요.. 요새 다른분들 글이 눈에 잘 안들어와요... ㅠ.ㅠ
1. 1분 30초/1분 22초/1분 20초
2. 만약 내가 헨리라면.... 답을 알고 있다면 선물욕심이 날 것 같은데요...
그래도 좀 낯뜨기운 일인지라... 저 같으면.. 제가 받지 않고 친한 친구한테 귀뜸해주고.. 대신 뭔가 보상을 요구한다던가.. ㅋㅋ 이런방법을 쓸 것 같습니다...
3. 회사에서 아름다운 가게나 낙도 어린이 돕기.. 뭐 이런 행사를 자주 합니다..
늘 보낼 것이 없어요... ㅜ.ㅜ
책은 아까워서 못 주고.. 주로 안입게된 옷이나, 가방.. 아이들 장난감 이런 것들을 보내게 되네요.
나이 들어서 흰머리 생기면.. 도서관이나 복지관같은데서 영어동화책 읽어주는 자원봉사 같은거 하고 싶네요.. 저의 소망입니다~
1. 1분 30초/ 1분 14초/ 1분 20초
2.참으로 어렵네요
Henry와 같은 집요함이 필요할 듯 싶은디,,,
예전에 라디오 방송에 엽서 보내던 시절,,, 엽서에 형형색색의 펜으로 글씨스고 테두리에 리본 달고 해서 눈에 띨라고 했던 기억은 나는디,,,
역시나 어렵네,,,ㅠ,ㅠ
3.아이들 유치원에서 1년에 한번씩 이런 바자회를 열었어요
그때마다 아이들 작아진 옷이랑 책,장남감 이런거 보냈는데 나한테는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 다시 쓸수 맀다는게 참 좋았던 것 같아요
방송에서 어렵게 사시는 분들을 보면 얼마간이라도 기부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정작 전화를 걸어본저은 없네요 다음에 기회가 닿으면 꼭 한번 참여해 봐야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춥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1. 1,회, 2회는 깜빡하고 소리내 읽었구요, 3회때 정신차리고 묵독했어요 ^^
1회: 2분 12초, 2회: 1분 55초 3회: 1분 11초
2. 제가 만일 헨리라면 다른 애들보고, 너희들 42번(답) 뽑고 싶니? 난 정말 그게 답이 아니라고 생각해. 라고 말할 거에요. 그럼 애들이 다 42번은 안뽑겠죠? (애들이 다 바본가 ^^;;) 그럼 내가 당첨되겠죠? 헤헤헤.
3. 저는 학교 알뜰시장에 물건을 많이 기부했었는데요, 원래 한바구니 기부하면 티켓 하나를 받구요, 그 티켓으로 제가 다른 물건을 살 수 있어요. 그런데, 물건은 다 내고 알뜰시장에서 별로 못 산 적도 있어요. 티켓을 얼마 못받아서요. 또 기부한다면 부피는 크지만 못쓰는 물건을 기부할 거에요. 그러면 티켓을 더 많이 받아서 저도 많이 살 수 있거든요^^ 책은 절대 안되구요...악세서리 안쓰는 거나 학용품같은 거 기부하려구요.
엄마 아빠가 따로 기부하시는데가 있는데 안가르쳐주셔요. ^^
1. 1분 30초 / 1분 22초 / 1분 15초
2. 책 속 헨리나 내가 만약 헨리라도 번호를 알고 있으면 자꾸 맘이 쏠리지 않을까요?
헨리를 믿고 돈까지 내며 엉터리 번호를 받은 친구들도 좀 황당하구요.
역시 애나 어른이나 상품에 눈이 먼걸까요? ㅋㅋ
3.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아나바다 할때 집에있는 물건들을 내놓은 적이 있지요.
매달 몇몇 단체에 작으나마 성금을 보내고 있구요..( 잘난척 절대아님)
근데 얼마전 안철수씨가 어느 신문에서 그러더군요.
자신의 시간을 기부하는게 젤로 큰 나눔같다고요.
보통때 흠모하던 분이 그런 멋진 말씀까정 하시니 공감이 백배더군요.
내 시간을 남을 위해 나눈다..함 노력해봐야 겠어요.
--이름을 수식하는 표현들은 역시 영어다운 매력이 느껴졌구요. Rude Ralpg처럼
울딸 이름 서광 서연으로 지어봤네요 ㅋㅋ
헨리책 시리즈가 다 이렇게 재미있나요? 이번 챕터에서 특히 배꼽잡고 웃었네요.
고모님인가의 뒤바뀐 편지하며 인형을 상으로 받을때의 헨리 맘이 확 와닿아 서요.
도서관에서 하나씩 빌려 읽어야 겠어요.
근데 령돌맘님의 사진속 아들은 몇살인가요? 무지 어려보이는데 이책을 읽으시고 와~~~
후훗~~늦은 줄 알았는데...4등!!엄마들은 모두 밤에 하나봐용..
암튼 호리드 헨리~~참 개성있는 캐릭터예용~제가 호리드 헨리의 작가라면,
이거 쓰기도 전에 자빠지겠네욤..ㅋㅋ너무 말썽을 피우잖아요!정말 가지가지로 말썽을 피우죵??ㅋ
암튼 미션!!!!확실히 묵독이 더 빠른것 같아용~!^^*
미션1: 1회:1분48초
2회:1분25초
3회:1분3초
미션2:저는 당연히 제가 되면 좋겠지만,나쁜짓은 하지 안을것 같아요.
그러고 보면.....헨리는 어떻게 보면 똑똑한 아이인 것 같아요.똑똑한 잔머리...ㅋㅋㅋㅋ
근데 저는 헨리의 말을 믿지안을것 같아요.엄청난 말썽쟁이를 어떻게 믿어요?
게다가 남자인데......여자라면 좀 낮죠...
미션3:제 생각에는 옷들을 기부할 것 같아요.책도요!
작아진 옷들이 수북하거 든용..ㅋㅋ제 방 배란다에 있는 큰 박스에 가득차용.....
빨랑 그 옷들을 처리해야 할텐데....괜히 신경쓰여요...
책들은.....그림책같은게 많아요....글이 아주 조금있는거 말이예요..저는 그림책같은 것은 못읽죠..3학년인데..
근데 그거를 팔려고 했는데....아주 잘 팔렸지 뭐예요.....기부는 못 하겠군용..ㅋㅋ
암튼 책과,옷들을 기부해야 겠습니돵!!!!^^*
그럼 미션 완료!!!
P.S.근데....리더스300권 읽기를...너무 못했어요..ㅡㅜ
다른 아이들은 벌써 막50권을 넘을락말락하는데....(아닌가??)
저는 30몆권..암튼 아자아자 화이팅이구만요!@.@/>0</^&^
으하하핫 3등~!
오늘 머리염색을 했는데 블랙에서 갈색으로 바꾸려고 하다가 돈만 잔뜩 들고 실패했어요~
빨강머리되었다는 ㅠㅠ
집에 오자마자 은아 하는말이 "엄마 마녀같아~이제 화내면 더 무서울것같아" ㅡ,.ㅡ;;;;;
슬픈 하루 입니다.
위로해주셔요~~
1.
은아= 1회 : 55초 , 2회 : 1분15초, 3회 : 48초
벨벳=1회: 2분20초, 2회 : 1분30초, 3회 1분 25초
건령이도 속독을 하는건 아닌지..
은아의 경우 속독을 하기때문에 (가르친적은 없고 혼자서 알게된 나름의 방법이 있나봐요 )
묵독할때는 속도가 정말 빨라요.
2.
은아=헨리는 반칙쟁이에요~
아무리 당첨되고 싶어도 참아야해요.엄마와 좋은방법이 있는지 상의해볼수도 있어요.
벨벳=저도 헨리처럼 그렇게까지해서 당첨되고 싶을것같지는 않은데요~ㅎㅎ
전 바른생활맘이라서 그런쪽으로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요 푸하핫;;;
3.
은아= 킨더가든에서 바자회를 했었는데 그때는 책과 비디오테잎,머리방울을 가져갔었는데
인기가 좋아서 다 팔렸었어요. 전 그때 야채를 파는걸 도왔는데 재미있었어요.
어릴때보던책, 작아진옷, 잘안하는 헤어악세서리, 장난감
벨벳=일년에 두번정도 바자회에 작아진 옷과 가방등을 보내기도 하고 멸치볶음을 해서
보내기도 해요 ^^*옷장정리도 하고 좋은일도 하고 일석이조에요~ㅎㅎ
휴~~~ 제가 젤루 늦은 줄 알았는디... 2등이네요....ㅋㅋ
아그들이 집에 있는 관계로다가.. 요새 넘 정신이 없어요...
북클럽 까먹고 있다가... 이제사 후다닥.....ㅠㅠ
1. 건령이
1회 : 1분 19초
2회 : 1분 11초
3회 : 52초
첨엔 묵독인지 까먹고는 소리내어 읽기를 했다는 그때는 2분 23초..
건령이가 한글책같은 경우... 저보다 묵독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책을 빨리 보거든요...
역시나... 영어책도 저보다 빠르네요....

소리내어 읽기인줄 알고는......ㅋㅋㅋㅋ

역시나 묵독이라고 하니.. 자세가 요렇습니다.....

두번째 묵독 시키면서 똑바로 읽으라고 하니... 요렇게....
ㅋㅋㅋㅋㅋ
재밌으라고.. 한번 올려봤시유~~
동영상도 찍었는디... 지금 아그들땜시 정신이 없어서... 그냥 패쑤~~~ㅋㅋ
령돌맘
1회 : 1분 31초
2회 : 1분 29초
3회 : 1분 2초...
1.2회 별 차이 없다가... 단어장 인지후( 단어장 보다 더 많이 찾아야 했다는... 실력이 딸리는가봐요.)
시간이 확~~ 줄었더라구요...ㅋㅋㅋㅋ
2.
건령이.. 자기가 되면 좋겠지만.. 그냥 안되면 포기한다고 하네요...
령돌맘 저두 마찬가지에요... 제가 되면 좋겠지만... 앞에서 다른친구가 번호를 선택했으면 그냥 포기해야지요.. 어쩌겠어요....ㅋㅋㅋㅋㅋ
그런데 웃긴건... 헨리 친구들이에요...
헨리가 말썽쟁이이고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걸 다 알면서... 그 번호 그대로 믿고 말한다는것이....
만약 제가 헨리 친구라면 절대 믿지 않을꺼라는.. 그리고 헨리가 가르쳐준 번호 빼고 다른 번호를 이야기 할것 같은데.....ㅋㅋㅋㅋㅋ
3.
건령이는 안보는 책, 장난감이라고 하네요...
전.. 아이들한테 작아진 옷이나 신발.... 책, 장난감등이요.....
아이들 물건들은 특히 의류는 금방 작아지고 얼마 못입히잖아요......ㅋㅋㅋ
바자회.... 교회같은데서는 많이 하는가 보던데...
암튼 전 경험이 없어서.. 나중에 기회되면 아나바다 그런데 참여해 보고 싶어요...ㅋㅋㅋㅋ
1. 스피드 리딩
1회 1분 57초
2회 1분 25초
3회 1분 18초 (단어 숙지 후)
2. 내가 헨리라면...?
우선 다른 친구들이 어떤 번호를 고르나 지켜보고 있다가,
만약 아무도 42번을 안 고르면 맨 마지막에 가서 42번을 고를 것 같아요..ㅋㅋ
그런데, 뭐, 중간에 다른 친구가 42번을 고르면 그냥 포기할 것 같아요..ㅋㅋ
헨리처럼 다른 친구들을 속이지는 못 할 듯..ㅋㅋ
3. 음...저는 바자회 같은 곳에 참석해 본 적이 없어서..^^;;
가끔 기부는 해요..^^ 바자회하고는 관련이 없지만...
가끔씩 경기도 포천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인 애신의 동산에 사료를 보내거나,
후원금을 내는데요..안타까운 게, 버려진 개와 고양이들은 점점 많아지는 데 반해
후원은 점점 줄어든다네요..머지 않아 얘네들이 갈 곳이 없어질지도 몰라요..ㅠㅠ
가끔은 집에서 못 쓰게 된 이불이나 담요, 신문지 같은 걸 보내기도 합니다.
10월만 되어도 찬바람이 쌩쌩 부는 산 속에 보호소가 있어서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번 챕터를 읽다보니, 작가의 재치가 이제 눈에 들어오네요..^^;
Horrid Henry, Perfect Peter만 봤을 땐 몰랐는데..
Sour Susan
Jolly Josy
Rude Ralph
Moody Margaret
Lazy Linda
Dizzy Dave
Weepy William
Anxious Andrew
Beefy Bert
이렇게 헨리의 친구들의 이름을 보니, 이제야 작가의 재치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ㅋㅋ
앞 챕터의 헨리의 사촌 이름도 이제 자세히 보니 Stuck-up Steve 네요..ㅋㅋ
이름 하나하나에도 작가의 센스가 엿보이네요..^^
앗싸~~숙제 1등이다..푸히히..
우리 북클럽 가정에 항상 건강만 가득하길~~
윤성누리 맘님 수고많으셨어요. 두아이 혼자 수비하는 거 이거 참 힘든 게임이죠.. 저도 항상 힘딸림을 느껴요.
미션 안늦을려고 적어두었네요. 울 딸 아들 번갈아 편도 부어 하루씩 열나고.. 멀쩡하다고 놀고있는데 이젠 제가 목이 칼칼 한듯 ㅋㅋㅋ. 암튼 우리 모두 힘내고 ...화이팅 해요.

윤성누리맘, 최고야!
(느끼한 톤으로...)
다음주부터 아이들 학교도 2주간 휴업합니다ㅡ.ㅡ
저도 지난주부터 감기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아침엔 어떻게 아이들 학교보내고 집안은 완전 폭탄맞은 상태로 며칠인지 모르겠어요
모두들 건강히 잘들 계시겠지요?
이번주엔 정신차리고 책을 좀 들다 봐야 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애들 둘을 하루죙일 데리고 책 읽고 단어장 정리까정!
완전 수고하셨어요. 박수 한번 찐~하게 쳐드릴께요~~ 짝짝짝~~!!!!!
전 오늘 친구랑 그릇사러 남대문 갔었는데요.(찍어둔 그릇이 너무 갖고싶었던 나머지...)
지하철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플루를 몇번이나 발랐는지 몰라요.
그러면서 생각하니, 이 전철을 우리 남편은 매일 몇번씩이나 타고 다니잖아요???
남편들 방역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새삼스레 했답니다!!!
윤성누리맘도 윤성누리아빠 퇴근 후 소독 철저히 시키시고, 소독전엔 절대 애들 접근금지 시키세용~~~
윤성누리맘님 수고하셨어요~~~^^*
어린이집 안가면 처음엔 아마도 무지 신나하다가 좀 지나면 가고싶어 안달일꺼에요 ㅎㅎㅎ
지금 은아가 그렇답니다.
플루 무서워서 마트도 못가니 ㅠㅠ
그래도 집앞에라도 나가면 속이 좀 시원한가봐요 ㅋㅋㅋㅋ
꼼꼼히 단어장도 만드시고 윤성누리맘님 역시~~~최고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댓글로 만나요~^^*
진짜 신종땜에 큰일이에요ㅠㅠ
둘(윤성누리)다 같이 생활하려면 바쁘겠어요.
but
아줌마정신으로 화이팅~~~
ㅋㅋ 윤성누리맘님 아그들데리고 넘 수고하셨어요...^^
이번 미션들도 넘 좋네요..^ㅡ^
마지막이 저인데.... 이리들 다 잘해주시니 부담 100배!!ㅋㅋ
미션 열심히 수행하고 월요일에 댓글달께요..^ㅡ^
북클럽 1기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짝짝짝짝..
윤성이랑 누리 둘 다 데리고 있으려면 힘드실텐데...
단어장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우리 토깽이네 어린이집에서도 확진환자가 1명 나와서 어린이집에 안 보내고 있답니다.
저야 아직까지 친정엄마가 있으니 안 보내도 되지만..
맡길 곳이 없는 맞벌이 엄마들이 걱정이되더라구요...
우리 토깽이네 반은 맞벌이 엄마들 아이들만 있는 곳이라...
아우..정말 빨리 신종플루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책의 절반을 다 읽으셨다니..얼마나 뿌듯하실까...
직접 책을 읽어보고 고민해본 엄마만이 공부하는 아이와 진정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북클럽땜시 유게가 썰렁해짐 곤란해용^^;; 유게에서도 북클럽처럼 열정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당~
누리 보고 싶네요^^ 씨익 하고 웃는 얼굴이 또렷하게 기억납니당^^ 1기 북클럽 화이팅입니다요^^
윤성누리맘님, 정말 감동입니다. ~~^^
고만고만한 아이들 둘 뒤치닥거리에 살림에 몸이 10개라도 부족할 터인데 이리 잊지 않고 단어장과 미션까지 정해서 올려 주시니 말입니다. ^^ 오늘부터 어린이집 휴원이라 더 바빠지시겠네요.
저도 요새 아이 둘이 모두 학교에 다니니 매일매일이 불안합니다.
빨리 백신을 맞아야 할텐데 좀 늦어지나 봅니다.
1기 북클럽 여러분은 모두 사랑이 넘치는 열정적인 분들이신 거 같아 이 곳에 오면 저도 덩달아 맘이 따뜻해진답니다. ^^ 벌써 절반을 지나왔네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 이제 끝이 보이네요. 우리가 언제 어린이책을 이처럼 꼼꼼하게 읽고 캐릭터 분석(?)까지 해 보겠습니까? 다 쑥쑥 북클럽 덕분입니다. ^^
여러분 모두 미션 수행하시느라 댓글 참여하시랴 수고 많으셨어요. 특히 단어장 정리 깔끔하게 해 주신 벨벳님과 윤성누리맘님 고생많으셨네요.^^
이번 미션부터는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이번 챕터를 읽다가 마음에 팍 꽂히는 문장이나 정말 재미있는 영어 표현 또는 의미를 우리말로 확실히 해 보고 싶은 문장을 써서 공유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이건 윤성누리맘님의 미션에 플러스해서 희망자에 한해서 입니다.
전 지난 챕터를 읽으면서 나름 넘 생생해서 잼나는 문장을 책에 밑줄을 그어 두었답니다.
그 중 한 가지는 Ruby 이모의 집에서 스티브의 계교로 공포의 밤을 보낼 뻔한 헨리가 잘 잤냐는 이모의 물음에 아침에 아무렇지도 않은 척 대답하는 말입니다. 바로 "Like a log."죠 " '나뭇토막같이'라니 즉 '꼼짝않고 죽은 듯이'라는 의미죠. "아주 푹 잘잤다"는 뜻 정도로 해석되지않을까요? 능청스런 헨리의 일면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 우리 이번 세번째 챕터엔 헨리의 어떤 소동이 나올지 함께 읽어봐요. 댓글은 다음 월요일(11월 2일)까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