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가 가장 어려운 시기여요.^^
아들이 공부를 하려고 마음 먹는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당
인강들을때 옆에서 좀 지켜보시면서 같이 듣는 것도 방법이어요
우리집 막둥이 혼자 인강듣게 했더니 딴짓을 맣이 했어요.ㅎㅎ
같이 엄마랑 들으니 저도 셤기간에 조금씩 공부봐주기도 좋았구요
특히 과학 과목은 인강도움을 많이 받았어요.(이비에스 중학)
역사도 어려워하면 인강 괜찮을거여요.
민들레영토님, 가게 하시면서 힘든 것도 잘 극복하셨으니
아들 공부도 멋지게 업~~될거라고 믿습니다.
홧팅이어요^^
저는 중3을보내고 예비고1. 엄마에요
중2 과정 어려워했었어요~특히 과학이 외울거 이해할거 등등 많다고 했어요~중3. 과학도 마찬가지이지만~학원생각을 해보긴했는데 저희아이는 강남구청인강을 계속 필기하면서 공부하고 학교에가서 학원다니는 친구들한테 모르는건 물어보면서 하더라구요~이제와서는 학원다녔으면 편했을텐데 너무 고생했다는 말을 아이가 말하는데 ~좀 짠하긴 하더라구요~
국어는 해당자습서를 사서 꼼꼼히 다 읽어보고 외운후 문제집 두권을 풀었어요~참 과학도 두권을 풀고 족보닷컴에서 기출이랑 예상문제 프린터해서 더 풀기도 했구요
이렇다보니 기타과목까지 다 열씸히 하기 힘들더라구요~미리 계획표를 짜고 조금씩 매일하는거 습관이되면 좋겠지만 과학정도는 선행을 해놓으면 편할것 같습니다 ~잘 모른지만 2년을 먼저 보낸 엄마이니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