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둘째 예원인 걍 끼어서 한거구요..
그래도 아주 적극적으로 했답니다..
그리고 준서랑 친구 한명,,,이렇게 셋이서...
(참고로 준서는 3월생이지만 친구는 12월생이라 생일이 좀 차이가 납니다^^)
서로 너무 좋아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가족과 같은 친구죠..
흰옷 입은게 예원인데요...
분홍 장화를 색칠하고 있는거예요..
그걸 물어보신건지...^^
아님
연두색 옷 친구가 색동으로 칠해놓은걸 물어보시는건지...
친구는 뭐든 여러색으로 칠하는걸 좋아해서요..^^
아주 오래오래 허밍으로 즐기며 색칠 했답니다..^^
처음 모양은 제법 장화같았는데 여러색으로 칠해놓으니 구분하기가 힘들어졌다는...
아주 이쁜 아이랍니다..^^
마음도 얼굴도..^^
둘째도 수업을 하는 군요? 대단해요^^
그런데 둘째가 그린 그림이 뭐예요?
해석 불가능ㅋㅋ
안에서도 밖에서도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rain...정말 활용하기 좋은 책이에요...
근데 왜 저는 한번도 활용을 안했을까요????
게으름이 병입니다....^^
잘 봤어요...준서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