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도 저학년때는 글씨를 참~잘 썼었는데..
알림장 속도 경쟁이 붙는 바람에 글씨체가 많이 흐트러졌네요..ㅋㅋ
어쩜 임쏘와 임까는 저렇게 이쁜 글씨체를 유지하고 있을까요?^^
실제로도 참~이쁜 자매들이니 당연한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그나저나 앤님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요..
얼른 회복하셔서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살짝 차이는 나지만 긂씨도 유전인가? 싶어요.
어쩜~~~~~~
임쏘~ 오랫만에 목소리 들으니 무지하게 반갑다는....
임까 ~녹음도 쓰기도 너무 훌륭하게 잘해줘서 두번째 맞나? 싶어요.
녹음들으면서 댓글 달고 있는데 누구 목소리인지 알겠다는...ㅎㅎ
감기 조심하고 다음주도 멋진 미션으로 다시 만나요~!!
자매가 이렇게 진행하는 방법도 재밌을거 같아요...
임쏘, 임까는 사이가 참 좋은가봐요...
주변에서 보면 자매들이 뭘 같이 한다는 건 거의 상상할 수 도 없던데..응팔의 성보라, 성덕선과의 관계?? ㅎㅎ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어쩜~~이렇게 글씨를 이뿌게 잘 쓸까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시면 흐뭇 하시겠어요.
훌륨합니다~~^^
같은 엄마 아빠가 낳은 딸들이지만 참 다르지요?
성격도 학습에 대한 태도나 받아들임도 참 아이들마다 다 다른것 같아요.
엄마와 딸들이 함께 녹음하니 참 듣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