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는 누구보다도 잘 해나갈 만큼 자기주도가 잘 잡힌 친구같아요^^
미래가 촉망된다는 말을 크리스티같은 친구에게 쓰는 말인가보다 싶어요^^
하는 일마다 스스로 야무지게 해 나가는 모습이 늘~기특하게 느껴져요!!
이번주도 열심히 해준 크리스티 이뻐~^^
이제 조금있음 방학이네.
엄마도 미국의 몇몇 지혜로운 학부모가 되려고 하는데...크리스티가 잘 해줄꺼라 믿어!!^^
사랑해~!!
크리스티는 이미 스스로 잘하고 있네요
써머리도 잘하고 꾸준히 지금처럼
하면 될거 같아요~~^^
크리스티는 이미 스스로하는 습관이 잘 되어있는거 같은데요...
지혜로우신 엄마덕분?? ㅎㅎ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요~ ^^
이번주도 글도 잘쓰고 녹음도 열심히 잘했어요 ^^
좋은 한주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