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어려운 질문을 하십니까?
이게 아니다 싶으면 아니고,이거다 싶으면 이것입니다.자신의 생각에 주관을 가져야 합니다.
십몇년전 유행하던 영어공부 절대 하지마라...바람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면 한국에 영어혁명이 일어났어야 합니다.
그 방법이 맞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 맞지 않는 사람도 분명있겠지요.환경과 조건도 중요하고요.
영어공부에는 정석이 없다고 생각해요.아직 자녀분이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괘도에 오르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엄마표가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신만의 방법을 연구하고 만들어가세요.
저는 엄청 주먹구구식에다가 무늬만 엄마표인지라 영어공부에 뚜렸한 주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것 저것 절충형입니다.하지만 정확한 영어를 배워야한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즐기는 영어도 중요하지만 공인성적으로 인정받는 영어...(아마 우리 애들이 중고생이라는 이유겠지만)
정보는 참고만 하시고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방법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우리집에는 두아이가 있는데,두아이 모두 영어공부 방식,수학공부 방식 모두 다르답니다.
둘째는 시행착오 없이 더 잘 키울 것 같았는데......아닙니다.
오늘도 시행착오는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