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새라

초5 새라 ....
늦었네요 ㅜㅜ 어제 대충해놨는데 그건 맘에 안들어서 그래도 좀더 제대로 하라고 했네요 ...^^;;
담엔 더 빨리 하라구 해야겠어요 ㅎㅎ



6번 초3 아이린.
아주 오래전, 제가 원서읽기하던 시절 아이와 이 영화도 함께 보았었지요.
기억을 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또, 어려운 단어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다면서 읽어가는 모습에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어찾기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이번 책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렵니당~~^_^
모두들 화이팅이예요~!

26번 서동맘
초6 Angela
이제 방학이 다가오니 맘이 가벼웠다가 무거웠다가 .. ㅎㅎ 그러네요.
초등 마지막 겨울 방학이라 그런가봐요~ ^^


9번 초6 Jessica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부지런하세요~~
요새 이곳저곳 학원설명회 다녀보면서 초조함도 느끼고, 마음한켠 먹먹한것도 있고, 불안조급을 부추기는 상술도 느꼈고..그렇더라구요.
내년에 중학생이 된다하니 제 맘도 더 그런것같아요.
아이 수학을 너무 놓았나? 영어는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 국어사회과학이런건 다 어쩌지?..에휴
엄마는 발동동..정작 아이는 멀뚱~하네요ㅎㅎ
이번 책도 어렵진않게 읽고 웍싯했어요.
근데 할일이 많아졌나.. 늘 시간이 조금씩 부족하네요.
17번/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스틴은 목요일에 기말고사여서 기말고사
준비하느라 바쁘네요
범위가 많다보니 더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인지 책 읽는 시간도 부족하네요~
중등가면 더 할건데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22번 Volt
첫 챕터부터 우울한 내용이라고 안타까워 하길래
거대한 복숭아가 반전을 일으킬지 기대해보자고 했네요
번역본은 안 읽어본 모양이에요~^^
8번 연우 ~
일찍 숙제방 문 열어주신 라온제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부암동 놀러갑니다. 같이 스터디모임하는 엄마들과 한달에 한번은 서울 여기저기 투어가거든요. ㅋㅋ 말이 거창한 스터디 모임이지 스터디를 빙자한 모임 ^^
연우는 이 책을 살짝 지루해 하네요. 예전에 읽을때도 그랬다면서 ㅋㅋ
단어는 아예 안찾고 패쓰하셨네요 ㅠㅠ


어제 연우는 아빠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
저 트리가 연우 3-4살때쯤 산것인데 ㅋㅋ
매년 잘 쓰고 있답니다. 다 쓰고 잘 청소해 분리해서 정리해 넣어두었다가 매년 꺼내는데 ^^
저 방울장식들을 좀 적게 달면 좋으련만....있는것은 다 매달아야 한다고 우겨서
트리가 촌스럽네요 ㅋㅋ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며 반응이 좋았어요^^
다음주에는 DVD도 함께 보아야 겠어요..진작 사두었는데..아직 보지를 못했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