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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H-ohana
  • |
  • 2008-01-11 08:28
답댓글

예전에 듣고 감동했던 STEVE JOBS의 연설문입니다. 특히 마지막 문구는 너무 인상적이었구요. 별로 관심없던 애플에대해 다시 생각하게했던 연설문이었습니다. 다시들어도 여전히 좋네요.... 지금 애플...... 미국에서 너무 인기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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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1-12 18:12
교만하지말라는 그런 의미로 들려요. 늘 배우기위해 노력하라는 그런 말로도 들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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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8-01-09 00:44
답댓글

신년 1월부터 이렇게 좋은 글을 읽으면서 시작하니 갑자기 뭔가 하고픈 계획이 마구마구 생기는것 같아요

올 해 나이 방년(?)의 나이가 되면서..약간 우울모드...ㅠㅠ

내가 지금 뭘 할 수 있을까...자신감도 떨어지구..소심해지구...에고고..

아들맘님이 올린 스티브 잡스에 관한 글을 읽어가면서...

웬즈이... 모를..강한 힘을 얻게 되네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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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1-09 08:02
주번님. 하나님의 은총으로 복된 한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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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8-01-09 09:35
아들맘님 ㅎㅎㅎ 감사합니당. 하나님이 제겐 따로 복을 마구마구 주실것 같아요...생생한 체험에서 나온 글이라 그런가..더더욱 맘에 닿고 오래 기억날것 같아요... 아들맘님두 하나님의 은총 따따블로 받으시구 복된 해가 쭈욱~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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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틴
  • |
  • 2008-01-07 23:49
답댓글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장에서 연설했던 내용이죠.

아래 주소를 클릭 하시면 실제 연설을 보고 들을 수 있어요. 언제 들어도 참 감동적인 연설입니다.

http://www.youtube.com/embed/D1R-jKKp3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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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1-08 09:08
감사해요. 지금 유투브로 봤습니다. 감동적인 연설입니다. 실제로 보게돼서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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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1-06 12:31
답댓글
빌게이츠도 중퇴, 스티브 잡스도 중퇴. 왜냐면 교수라는 직업이나 학문적으로 나갈 생각이 없으니 박차고 나간게지요. 암튼 스티브 잡스가 대학 그만두고 5센트 받으면 병 모으고 기숙사 바닥에서 자고 차고에서 친구랑 애플 만들고 이런건 너무 재밌는 일화구요. 문득 포레스트 검프에서 친구가 애플에 투자하라고해서 주식투자했는데 대박이 나서 그 흑인 친구 엄마가 기절하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포레스느틑 사과농장인줄 알았는데, 그 애플이 그 애플이 아니었던 거였죠? 아마. 맑은연못님, 대화명 너무 이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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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연못
  • |
  • 2008-01-08 11:22
에궁, 저 칭찬에 너무 굶주렸나요...대화명 이쁘다는 말에도 화색이 화악~ 돌아요 ㅋㅋㅋ 아들이름이 맑을 재, 못 연 이거든요^^* 남자답지 않다고 이름을 바꿔줄까도 고민했었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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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연못
  • |
  • 2008-01-05 11:13
답댓글

가슴이 뜨거워지는 토요일 아침이 되었어요...

바로 인쇄들어갑니다.

아들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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