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님과 같은 느낌이예요..
준서는 어린이티가 확 나네요....ㅎㅎ
울 희서는 아직 유아티를 못 벗고....꼬질한데.......ㅋㅋ
준서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자극이 팍팍 되는데요..
지금은 제가 몸이 좀 않좋아서 쉬고 있습니다...
심기 일전해야겠어요....^^
ㅎㅎ
준서는 어린이티가 많이 나는데요...
웃긴건 입장료 초등생부터 내는 곳(여기서 가까운 현충사)에 갔었는데,,,
우린 당연히 표를 어른꺼만 샀는데요,,
준서가 그 옆에서 자기껀 왜 표가 없냐고 큰소리로 '내꺼 표도 사라고!!'
그래서 참 당황스러운 적이 있었답니다,,,
초등생들도 아직 나이가 안됐다고 그냥 들어가는 판국에
자기 표를 왜 안사냐고 때를 쓰다니...
철없는 것,,,그저 표를 한장씩 들고 들어가는게 좋아보였나봐요..^^
지은 죄도 없는데 아저씨 눈치가 살짝 보이더라구요..^^
한나맘님 책은 잘 읽고 계신지요?^^
항상 그 열정이 부러워요..
덩달아 저도 더 읽게 돼요...
아직도 몇권 못읽었지만요..ㅜㅜ^^
준서가 이제 정말 어린이티가 나네요~
준서 어린이날 미리 추카추카~
이렇게 접근할수도 있었군요..
저도 이 책은 집에 있어서 활용을 좀 해보아야할것 같네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이책은 사놓고 아직 보여주질 못했어요. 저만 몇번 읽었죠.
이유는 바로 Tom thumb를 로지가 아직 모르걸랑요~
흠~ 책이 있군요... Tom thumb 글씨가 꽤 작은데 준서가 재밌게 듣던가요?
그리고 준서는 리스닝 실력이 상당한듯^^
저는 책과 노래로만 아이들과 같이 찾아보았는데요,
준서맘님, 저도 활용 해 볼 수 있게 맨 뒤장 출력물 화일로 올려주실 수 있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