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엘리와 벤자민 목소리와 글 보니 반갑구만요.
아웅~~~이쁜것들!!!
귀여운 앨리 목소리 정말 반갑네요.
오빠랑 엘리랑 써놓은 글씨만 보면 구분이 잘 안갈정도로 비슷하네요.
둘다 정말 잘 하네요 ^^
중간에 디올님 목소리도 ^^
잘 듣고 가요~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엄마아빠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훨씬 더 가까워졌을거 같아요~
연애시절 어떻게 엄마아빠가 지냈는지 이야기해주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녹음도 잘 하고~ 써머리까지!!
둘다 정말 잘했어요~~
엘리 목소리는 아직도 귀여운 아기같아요^^
남매가 사이좋게 녹음하는 소리도 듣기 좋네요^^
써머리도 정말 사이좋게 나란히 했네요..ㅎㅎ
매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좋지요?^^
녹음에 함께 참여하시는 디올님도 멋진 엄마세요!!
엘리와 벤자민의 목소리 너무 귀엽네요.
방금 변성기 아들의 녹음 소리를 듣다가 엘리와 벤자민 소리를 들으니
천사들의 소리로 들리네요. ^^
써머리와 세 분의 녹음 모두 너무 훌륭합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