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글로 뵙던 비투스님은 늘 구수하고 진~한 느낌이었던지라
미스코리아 외모의 새댁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
늘 감동을 주시던 분이셨는데
오늘은 외모에도 감동 받았어요 ^^
비투스님도 푸근한 미소의 언니분도 그 미소 오~래
계속 되시길 빌께요 ~^^
저기 활짝 웃으시는 분이 비투스님인가요?
아이고 죄송해서 어쩌나^^;;;
저 왜 그랬을까요?
뭐땀시 비투스님이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을까요?
말투땀시 그랬나요?
아드님 다 키워놓으셔 그랬나요?
이렇게 젊으실줄은...
지송합니다^^;;
요렇고롬 젊고 이쁘신 분을...^^;;
그래도 얼굴뵈니 참말로 반갑고 좋습니다~^^
땅콩언니의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도 비투스님의 언니를 걱정하는 안타까운 마음도 여기까지 전달이 되네요.
무사히 치료 잘 마치셔서 저렇게 김장도 하실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어요.
비투스님의 미소짓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넘 아름다운 두 자매의 모습이네요. ♥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비투스님의 모습도
사람을 아낄 줄 아는 언니의 모습도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에휴...)
두 자매의 얼굴이 보석같이 빛나는 사진입니다.
흥,
저한테 한쌈 안 싸주시고 고기가 제대로 넘어갔다 그거요??
핑~~! 이번에 오프 오시면 아는 척도 안할랍니다. 흥~~
우히히~~!

두분 보기 정말 좋아요^^
비투스님 글솜씨 덕분에 땅콩언니가 옆집언니처럼 가깝게 느껴져요. 퇴원하셔서 건강해지셨다니 정말 다행이여요.
친자매보다 더 찐한 마음으로 맺어진 관계 오래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
비투스님 활짝 웃는모습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