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넘 이뻐요.
우편함도 예쁘고 아이 편지도 넘 사랑스럽네요.
제 머리엔 와이 번뜩이는게 없을까요?;;
준서도 하루는 자러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더니
아빠에게 편지를 하나 써야겠다고
"아빠 일찍오세요..
준서가 아빠를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 사랑해요.."
요런 내용으로 A4지에 쓰더니
안방 앞 벽에 테이프로 붙이고는 들어가서 다시 자더라구요..^^
이럴때 편지함이 있음 참 좋겠네요...^^
로지의 편지도 감동이네요...
엄마 아프지 말아요 내가 돌봐줄께요..^^
마리에따님, 넘 과찬이세요....여자애들이 쓰기는 더 좋아하는 것 같애요^^
어쨌든 마음을 나누고 쓰기도 시키니 1석 2조죠?
세현맘님, 편지를 받으면 싫어하는 사람은 없는 듯~
애아빠가 어찌나 좋아하는 지.. 편지마다 사랑한다고 하니 싫진않겠죠 ㅎㅎ
오호~~ 예쁜 메일박스.... 울집에도 하나 들여야겠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딸들에게 메일을 보내야겠네요... 울둘째 한글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Good idea!!!
로지 글씨 넘넘 잘쓰네요~~
아직 한글 못 뗀 아이도 많을텐데~~ 훌륭한 작문 솜씨며 글씨체가~ 넘 감동이네요...
울 민후(56개월) 저렇게 또박또박 못 쓰고 글씨가 자꾸 눕습니다...ㅡ.ㅡ
우편함 아이디어 너무 좋네요~
저도 나중에 함 만들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