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겸둥이~~
너무너우 꾸준히 해줘서 고맙단다.
얼굴도 못봤지만 마치 조카 같이 느껴지는게 신기해.
6분영어 하면서 엄마와 즐거운대화도 많이 나누고 더불어 영어실력도 자라나길!!
라온제나님의 데이트경험이야기 저도 궁금해요~~~^^
아이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아이들에게 용돈을 통해 경제관념도 심어주시는 라온제나님은 역시 멋진 엄마네요~~^^
칼라는 어리지만 용돈관리를 벌써 잘 하고 있군요.
오늘은 6분에 맞추어서 천천히 읽었나봐요 ^^ 아주 잘 읽었네요 ^^
연기하는것처럼 더 생동감 있어요 ~
칼라는 커풀의 데이트비용의 더치에 대해 잘 써놓었네요.
매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핸드폰 요즘도 일년에 한번 용돈으로 낸다니
기특하네요
우리 애도 매주 용돈을 받는데
돈 쓸일이 없어서 저축만 하고 있는데
가끔은 좀 쓸일도 있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왠지 짠돌이 느낌이 ㅎㅎㅎ
써머리도 꼼꼼하게 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