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워크시트입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이렇게 도움을 받네요. 세현이가 한발 앞서가고 소희가 동갑이고 ~~로지에겐 딱입니다.
저도 한때 웹디자인까정 했는데 집에 프로그램이 없어용~~심지어 한글도 없답니다.
이사하면서 다 CD를 잃어버렸어요..
프로그램 입수(포토샵)되면 저도 웤시트 함 해보고 싶어요.
입수가 되도 잘될려나 몰라~~ 가물가물해서요^^; 잘 쓸께요^^
^^; 세현인 7세랍니다...but 동생소희가 5세라서요... 둘이 같이 병행을 하다보니... 좀 쉬운것도 들어가고.. 좀 어려운것도 들어가고 들쑥날쑥... 요즘은 예전에 했던 책들도 둘째를 위해 다시 보기도 하곤 한답니다.. 역시나 반복이 중요한지라..뭐 둘째를 위한 거지만.. 세현이도 좀 쉬운 그림책은 많이 즐기네요...^^;;
정말 범상치? 않은 웍시트들이네요...
세현인 몇살인지요...
준서가 하기에도 아주 재밌겠는걸요...
매일 test지 뽑아달라고 때쓰는데요...
얘는 웍시트를 자기 test하는걸로 알고 있는지,,
항상 test지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