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자랑질하신거 같아 찜찜하셨을 마음...참 많이 공감합니다.
그러나 자랑하려고 쓰신게 아니라 '영어를 잘하면 기회가 정말 많다'는 말씀을 하시려고 두 아들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 쓰신 거라는거 잘 알지요, 그리고 무진장 저희에게는 길잡이가 되는 글이니 맘 편히 계셔도 될거같습니다.
중고등때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큰도움 되었습니다.
아직 초등이지만 문법서와 함께 빠른독해 시리즈도 알아보아야겠어요.
올 겨울에 3800제 시작하려 합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과 수학에 영어까지 하려니 .....시간이 참 모자라네요..
이렇게 소중한 글 읽고, 그냥 지나가는건 염치없는 짓(^^)같아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치고 지나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쁘신 뜻 이루시는 하니비님 되세요!
하니비님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하는 맘인 초등맘이예요^^
여전히 경험에서 나오신 넘치고 넘치는 좋은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하니비님, 좀 게을러진 저희집영어에 다시 불을 지펴 주시네요.
무한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덕분에 영어는 안정적으로 꾸준히 집에서 할 수 있었어요.
제 아들은 이과쪽으로 진로를 잡아서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모의고사와 연계교재까지 거의 끝나간답니다. 저도 이과출신이라 한계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젠 아이가 스스로 어휘추론이나 빈칸추론등의 패턴을 익히네요 ㅎㅎ 지금은 수능특강을 다시 보고 있어요.연계교재중 제일 어렵다 하네요.
중3방학 3개월간 어떻게 끌어 올려주나 고민하고 있답니다.얼마나 제것으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의심때문에 복습도 다시 시키고도 싶고 텝스교재도 해볼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저희집은 그 갭을 조언해 주셨던대로 시중독해집과 올림포스,포스 고1,2 모의고사로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하니비님, 우째 제마음을 아시고 이리 글을 올려주셧는지요. ㅎㅎ
먼저 감사드립니다.
중3막둥이 아들이 고등에 진학합니다.
내신도 엉망이고, 태도도 엉망이고 ㅠㅠ
위의 두 누나들과는 너무나 달라서 늘 마음다스리기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고등영어가 정말 만만한 것이 아니더군요.
중등시절 내내 최상위권 내신영어였던 둘째딸아이가 벌써 고3 올라가는데
고등모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고1부터 바로 수특으로 학교에서 진행하니
그 갭을 혼자서 채우기가 많이 힘들었나봐요.
고1 첫시험 1등급이든 모의가 계속 2,3등급에서 머룰고 있네요.
게다가 이과이니 더 시간도 없구요.
에고~~
스스로 공부하는 둘째도 이런데
엄마입으로 공부하는 막둥이땜시 요즘 고민입니다.
하니비님 조언대로 리딩튜터부터 바빠까지 한번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볼게요.^^
옆에서 꼼꼼히 봐주실 과외샘을 알아봐야겠어요.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하나비님 글을 보니 솔직히 저는 딴 세상의 이야기인것만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초6인 큰 아이 영어쪽으로 거의 쌓인게 없어서(학원도 엄마표도 아니었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끌어줘야할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는답니다. 아이에게 미안하고 이렇게 꾸준히 잘 이끌어줄 부모를 둔 아이가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글을 쓰다보면 저 자신을 바닥으로 깔아져요.
지나온 삶의주머니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얼만큼 벗어났으니 더 이상 주눅들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는데
글을 쓰면 또 나오고..에효....
아이들얘기 써도 꼭 실타래같은 것이 들러붙어요.
많이 걷혔어도 아직도 그러네요.
그래서 부끄럽고 후회가남아요.
하니비님은 저랑 반대인데 부끄럽고 후회가 남는다고하시니 겸손하셔서 그런거예요.
이렇게 훌륭한 정보도 술술나오고 정말 부러워요.
마르지않은 샘물같아요.
아드님이야기는 쑥쑥의 자부심입니다.
자랑스러워요!!
이제 쑥에 선배맘이 정말 없네요. 이렇게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니비님 감사해요~
자랑? 많이 하셔두 되요. 쑥맘님들은 모두 함께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축하 나눌 것 같아요.
또 덧붙여서 이렇게 알찬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평범?한 (아마 영어원서 술술 읽고,,스피킹 줄줄 하지 않는 이지요) 중학생의 수능준비
너무 와 닿아서 좋네요. 울 아들 엄마표 영어 어정쩡 해서 ㅠㅠ. 어제 하나비님 글에 그냥 영어 소설 읽는 것과 수능준비 차이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여 ,,,수능영어준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어요.
제가 오늘 하루 종일 인터넷 뒤졌던 내용과 맞아 떨어지네요.
하나비님이 추천해주신 교재들이 오늘 저의 서핑 결과와 딱 맞아떨어져 놀랬네요.ㅎㅎ
먼저 국어 어휘력과 독해력 키우고 영어 단어와 구문 잡아서 살아 있는 문법과 함께 수능독해로 go go!
시중교재와 수능의 갭을 영어 뉴스로 어떻게 메울지를 좀 고민해 봐야겠네요.
하니비님 안녕하세요 ^^
이렇게 진솔한 경험담과 알짜배기 정보를 긴 글로 풀어주셔서 정말이지 넘 넘 너무 감사드려요
늘 이렇게 도움만 받는 쑥쑥입니다
아드님의 근황 읽으며 정말 기쁘고 반갑고 자랑스럽고 ... 그랬어요
이런 자랑은 계속 해주세요 가족끼리는 마구 자랑하는 겁니다 ^^
말씀해주신 것들 하나씩 따라가며 용기를 잃지 않아야겠습니다
그닥 뛰어난 아들이 아닌지라 ㅋㅋ 엄마는 욕심을 버리고 진행한지 오래예요
메모하며 보다가 프린트했습니다 ^^ 요런 소중한 글은 보고 또 보고 할라구여
이렇게 나눔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이전글의 아드님의 기쁜소식도 반갑구요~^^ 축하합니다~!!
한글독서력이 안되면 영어도 제자리라는 부분도 그렇고 기초공사 쌓지 않고 듣는 인강은 시간낭비라는
부분도 고개를 절로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지금 해커스 토플교재 마치고 텝스 단어와 독해 교재 하고 있어요. 영자신문 북클럽과 전화영어로 활용하고 있구요~ 중게에 6분영어방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초등이라 중게에 글을 쓰기도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해커스 교재 사용해보니 좋은것 같아서 교재소개를 하고 싶으나 위화감 느껴지시는 분들이 계실까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언제 시간나면 소개해 보려고 하고 있던 차에
하니비님 글보니 반가웠답니다.^^
하니비님이 아래 댓글에 소심하시다고 표현하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ㅎㅎ
이렇게 길잡이가 되어주시고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선배맘들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편한 밤 되셔요`!
집에서 진행을하다보면 잘 가는가 싶다가도 어느새 길을 헤매고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이 몰려오곤 합니다
하나비님께서 이렇게 길잡이를 해주시니 다시 방향을 잡아가머 길을 걸을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이번에도 두려움 가득한 미지의 길에 한걸음 한걸음 발자국 남겨주셔 정말 감사드려요 ~^^
세세하게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리구요^^
하나비님은 수고스러우시겠지만 ...
글 기다리고 있을께요^^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면 항상 가슴이 두근거려요~
영유 2년을 마치고 초등입학하면서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 5학년 여아입니다.
그닥 잘하는 편도 아니고 여러가지 이유로 엄마표로 꾸준히 하면서 학원 다니는 정도의 실력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하기가 유창해서 학원에서는 외국에서 살다온 아이 혹은 국제학교를 다니는 아이냐는
말을 듣습니다. 그렇게나 말을 잘 하는데, 문법이나 쓰기 부분은 많이 부족한 편이고 특히나 논픽션이 많이
부족합니다.이것은 한글도 마찬가지여서 지식이 전달되는 책은 읽지를 않아요.
억지로 영자신문 한글신문 읽기를 진행하고 있긴한데, 많이 부족합니다.
5학년이 되면서 정체되는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일주일에 한번 과외를 하고 있어요.
미국에서 대학을 나온 선생님인데, 특별한 커리가 있는것은 아니고 글쓰는 틀, 주제잡기등 논술 수업 비슷하게
해주십니다. 부담없고 아이가 좋아해서 쭉 진행하고 있어요.
교육방송 문법강좌를 들으면서 기본 문법용어라도 익히고 있는 중인데, 이제 6학년이 되면
어떻게 진행해야할까,,고민 많이 하는 중입니다.
작년 겨울에 대원국제중영어캠프를 다녀왔는데, 공부를 했다기 보다는 경험과 자극을 받아왔고
이번 겨울방학에는 미국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역시 공부가 아니라 여행을 통한 경험과 자극..
6학년부터는 학원을 다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인데,, 몇번 학원에 갔다가
두어번 수업 받아보고 접은 경험이 있습니다. 뭔지 모르게 성에 차지 않고, 아이도 재미는 있지만 학원의 교재나 시스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서요.
현재까지는,,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잘하는 편이기는 한데, 중등 고등때도 이렇게 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뉴베리수상작 읽고, 영어비디오 보고, 일주일에 두번 영자신문 읽고, 문법인강 이정도인데,,
제가 봐도 뭔가 부족한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아직까지도 재미로 영어공부를 하는 편이고, 영어를 공부로 진행한적은 없는데,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하니비님의 아드님 소식을 들을때마다 왠지 제가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딸아이가, 외국에 나가서 거침없이 외국인들과 이야기하고 척척 통역할때 역시 뿌듯하고 대견합니다.
여기서 머물지 않고 영어를 통해 더 큰 세상을 만나고 꿈을 이룰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우리 아이보다 훨씬 더 위의 나이 아이를 키우신 선배 맘들의 경험과 생각은
그것이 무엇이든 지금 어린 나이 아이를 가진 후배 맘들에게는
큰 방향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나눠주시는 글 정말 감사합니다~~
나눠주시는 마음 잘 받아 나중에 저도 하니비님처럼 좋은 선배 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알토란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쑥쑥에서 선배맘들의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놀랍기도 하고 여러 가지 배워갑니다~
하니비님의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구요, 앞으로 연재될 이야기들도 기대해봅니다~~!
현 중1인 둘째 딸 아이를 어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단비와 같은 말씀주셔서 감사해요..
한편으로는 초등 동생들은 지금은 영어책읽기로 즐겁게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중등부터는 수능을 위한 공부로 전향되어야 하니
먹먹합니다ㅠㅠ
잘 조절하며 가야겠지요...
넘 오랜만의 글이라 반가웠습니다^^
하니비님 두 아드님 이야기는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희망의 증거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자랑이라기 보다는 근황을 들려주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에 도움되실 분들이 많은 글인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
이제 중학생이 되는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하니비님 말씀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됩니다.
유아기에 열심히 영어를 해서 그 실력을 우려먹으며 초등학교 시절에는 영어공부를 하지 않고 다른 부분에 집중을 했어요.
이제 중학생이 되면 수능영어를 준비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단비같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력해서 읽고 또 읽어보려 합니다.
두 아드님 이야기 들으면서 마치 제 아이인것처럼 자랑 스러운 기분이 든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 아들을 키워주신 하니비님게도 국가?를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하니비님,
제 생각이지만 하니비님의 이전 글을 읽고 아이들 자랑 하신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쑥쑥에서는 없을 겁니다.
먼저 경험하신 이론과 현실 사이의 갭을 메워갈 방법을 조언해 주시는 고마운 선배맘이신 걸요...
고마운 나눔을 저의 좌표에 포함하고 또 힘을 내어 나아가겠습니다.
나중에 ...나중에... 선배맘들께 받은 나눔을 저도 후배맘에게 나눌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면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