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비님
이번에 큰아이의 입시를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쑥쑥이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하니비님이 계시네요.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두 아드님이 역시나 훌륭히 자라고 있군요.
여전히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고 계시구요. ^^
오늘에서야 이 글을 보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참고할 사한이 많았고, 큰 가닥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부럽네요~ 어머니께서 제일 애쓰셨어요~
하니비님의 두 아들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두 아들을 저렇게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신 분이 엄마인 하니비님이시니 더 좋구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아 ~~ 읽는 내내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근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일처럼 기쁘네요
얼마나 많은 노력과 정성으로 키우셨을까 생각해보았어요
하니비님은 아마 안 드셔도 배부르실 꺼얌
여러가지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
두 아드님 좋은 소식도 축하드려요!!
이렇게 훌륭하게 큰 데는 하니비님의 정성스런 뒷받침이 있었겠지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좋은 두가지 소식 축하드리고 아들 두분이 모두 멋지게 자라줘서 부럽기도 하네요^^ 하나비님의 노력과 열정이 뒷받침된 결과겠지만요.. 저희 아들들도 영어를 통해 많은 경험과 기회가 주어지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오랫만에 들어와 하니비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기쁘고
또 반듯하게 잘 키우신 아드님들의 소식도 반갑구요.
하니비님께서 본명으로 글 쓰실때 부터 읽어왔으니 참 오래되었죠 ㅋㅋ
저두 좀더 제 성질 죽이고 아이랑 사이좋게 공부할 걸...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많이 남네요...
하니비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훈훈한 글이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들도 그리 키우고 싶네요~
현실적으로 새겨들어야할 이야기와 기쁜 소식도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시험 영어에 늘 우선을 두는지라
하니비님의 소식을 들을때마다 심기일전합니다.^^
기쁜 소식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한줄 한줄 눈에 꼭꼭 새기며 읽었습니다.
어영부영 영어를 해온 큰 아이가 이제 중등에 올라갈 시기이고,
이제 영어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4학년 둘째 아이는 수행평가 0점을 기록하시고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은 요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아드님 소식 알려주셔서 반가워요^^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니
계속 좋은 소식을 전해주네요.
참 든든한 청년들이에요 ㅎㅎ
하니비님 글을 읽고, 무슨 댓글이든 달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서 첫 댓글답니다.
(사실 조금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ㅎㅎ ^^;;)
먼저, 기쁜 소식 2가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저희 애는 이제 초등학교를 가려하지만...
요즘 학기말이 되다보니.. 예비중등생과 예비고등생 엄마들은 고민이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보기엔 잘 하는 아이일수록 엄마들 고민이 깊은 것 같아요.
전.. 그냥 옆에 있다는 이유로 얘기만 들어주고... 고개만 끄덕여줄 뿐, 하는 일도 없지만
그 엄마들 보면서 느끼는 것이..
영어책 읽으며, 영어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의 바램과는
학교 교육은 정말 다르구나...입니다.
말로만 듣던 우리말의 중요성..
배경지식이 탄탄해야 영어도 꽃을 피우는군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하니비님 글~
언제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