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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산이맘
  • |
  • 2016-01-07 22:03
답댓글

하니비님

이번에 큰아이의 입시를 마쳤습니다. 오랜만에 쑥쑥이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하니비님이 계시네요.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두 아드님이 역시나 훌륭히 자라고 있군요.

여전히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고 계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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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맘
  • |
  • 2015-12-28 10:05
답댓글

오늘에서야 이 글을 보네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참고할 사한이 많았고, 큰 가닥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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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은
  • |
  • 2015-12-09 15:29
답댓글

부럽네요~ 어머니께서  제일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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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12-07 10:36
답댓글

하니비님의 두 아들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습니다.

두 아들을 저렇게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신 분이 엄마인 하니비님이시니 더 좋구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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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12-03 22:42
답댓글

아 ~~ 읽는 내내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근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일처럼 기쁘네요

 

얼마나 많은 노력과 정성으로 키우셨을까 생각해보았어요

하니비님은 아마 안 드셔도 배부르실 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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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2-03 13:18
답댓글
기쁜 소식~~ 축하드려요~

일단은 영어시험 잘봐야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말씀...
깊이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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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언엘리
  • |
  • 2015-12-03 10:43
답댓글

여러가지로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

두 아드님 좋은 소식도 축하드려요!!

이렇게 훌륭하게 큰 데는 하니비님의 정성스런 뒷받침이 있었겠지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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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나러브
  • |
  • 2015-12-02 23:34
답댓글

좋은 두가지 소식 축하드리고 아들 두분이 모두 멋지게 자라줘서 부럽기도 하네요^^ 하나비님의 노력과 열정이 뒷받침된 결과겠지만요.. 저희 아들들도 영어를 통해 많은 경험과 기회가 주어지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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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2 23:50
정말 아이들 별 탈없이 자라주어서 감사해요.
영어를 통해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시고 뜻을 이루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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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icle
  • |
  • 2015-12-02 23:28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 하니비님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기쁘고

또 반듯하게 잘 키우신 아드님들의  소식도 반갑구요.

하니비님께서 본명으로 글 쓰실때 부터 읽어왔으니 참 오래되었죠 ㅋㅋ

저두 좀더 제 성질 죽이고 아이랑 사이좋게 공부할 걸...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많이 남네요...

하니비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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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2 23:53
정말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글쓰기를 하니 글 하나 올리기가 이리도 힘든줄 몰랐어요.

13년도 넘었나요..울 둘째 초2때니까요..
아...ㅋㅋㅋ 성질 죽이고 사이좋게 공부해야죠.
그시절이 너무나 그립고 좋았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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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별이
  • |
  • 2015-12-02 22:54
답댓글

훈훈한 글이네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들도 그리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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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2 23:56
그냥 별일 아닌데...
이글을 쓰는 중에 소식을 받아서 올려드렸어요.
여름에도 장학재단 초청으로 근무중에 외국에 다녀와
이번 싱가폴 금융기관 방문은 꺼려했는데
아직 졸업전이라 가능한것 같아요.
내년 부터는 본격 해외 출장을 다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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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2-02 22:11
답댓글

현실적으로 새겨들어야할 이야기와 기쁜 소식도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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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2 23:57
현실은 생각보다 냉혹해요.
단순이 영어 잘한다가 통하지 않아요.
성적으로 검증하는 현실..저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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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12-02 21:59
답댓글
아이가 중등가서 영어를 소홀히 하다 큰 코 다치고 요즘 다시 영어 공부를 해야하는 지경에 오다보니 절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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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2 23:59
삼형제 키우시나요..
초등영어 중등영어가 다르듯이 고등영어는 더욱 심각하게 다르답니다.
차근차근 하다보면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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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이언이네
  • |
  • 2015-12-02 17:23
답댓글
아직 초등이긴하지만 마음에 새겨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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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2-02 16:53
답댓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 또한 시험 영어에 늘 우선을 두는지라

하니비님의 소식을 들을때마다 심기일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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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3 00:01
아이들 키우며..
시험영어 싫지만 우선에 두었어요.
제가 낙관적아 아닌 비관적스타일의 사람이라 그런것은 아니였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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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맘
  • |
  • 2015-12-02 15:55
답댓글

기쁜 소식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한줄 한줄 눈에 꼭꼭 새기며 읽었습니다.

어영부영 영어를 해온 큰 아이가 이제 중등에 올라갈 시기이고,

이제 영어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4학년 둘째 아이는 수행평가 0점을 기록하시고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은 요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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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3 00:04
아..새기며 읽으시다니요..
그냥 흘려듣는다는 식으로 읽으셔야하는데..
암튼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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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좋아
  • |
  • 2015-12-02 15:12
답댓글

오랜만에 아드님 소식 알려주셔서 반가워요^^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니 

계속 좋은 소식을 전해주네요. 

참 든든한 청년들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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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3 00:06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어려운 세상이라고 하지만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초등2 중1때 쑥쑥을 시작했는데
이젠 청년이 되었네요.
큰애는 장가를 가도 될 것 같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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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2-02 14:29
답댓글

하니비님 글을 읽고, 무슨 댓글이든 달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서 첫 댓글답니다.

(사실 조금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ㅎㅎ ^^;;)

 

먼저, 기쁜 소식 2가지~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저희 애는 이제 초등학교를 가려하지만...

요즘 학기말이 되다보니.. 예비중등생과 예비고등생 엄마들은 고민이 정말 많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보기엔 잘 하는 아이일수록 엄마들 고민이 깊은 것 같아요.

전.. 그냥 옆에 있다는 이유로 얘기만 들어주고... 고개만 끄덕여줄 뿐, 하는 일도 없지만

그 엄마들 보면서 느끼는 것이..

영어책 읽으며, 영어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의 바램과는

학교 교육은 정말 다르구나...입니다.

 

말로만 듣던 우리말의 중요성..

배경지식이 탄탄해야 영어도 꽃을 피우는군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하니비님 글~

언제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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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12-03 00:10
천석꾼 천가지 걱정 만석꾼 만가지 걱정이라고 하잖아요.
잘하는 애들 엄마들이 고민도 많아요.

아직도 학교영어 교육은 영어의사소통 능력과는 동떨어진 교육이죠.
그래도 어려서부터 영어를 해서 그런지 영어 잘하는 것은 특기사항이 아니고 기본...
사회에 나가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학교때 완벽한 성적받고 대학가서 자유로운 영어능력 키울 기회가 많아요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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