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 늦게 이렇게 쑥쑥을 보고 있는데 보물같은 글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참 부끄럽네요.. 내일은 조금 다르게 아이를 대할 수 있겠지요?^^

오늘부터..
좀 더 잘...눈을 보고 들어줘야겠어요.
실은 요즘 며칠....아들녀석이 말해도 바쁘고 귀찮고..ㅠㅠ...대충 들었거든요.
반성합니다.~~
아이들이 말을 할때 귓등으로 넘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바쁘다는 핑계로요.
사실 따지고보면 당장 급한 일이 아닌데 말이죠.
아이가 셋이라서 들어주려면 좀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백번 잔소리보다 아이의 말을 온몸으로 경청해주고 인정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비투스님~ 감사해요 ^^
완전 감동입니다~
엄마의 안정되고 진득한 눈빛과 아빠의 천진난만한 웃음...
참 좋은 분들 같아요~
이 영상(?) 보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네요~
늘 엄마의 눈길과 관심을 갈구하는 우리 큰 아들(초2)
제가 집중해서 들어주고 보아 주지 못해서 화를 자주 내곤 하거든요.
그럼 저도 같이 화를 내요.. 들어주고 볼 만큼 봤다고 그 이상은 엄마의 한계라고...
앞으로 노력 많~~~~이 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 이 방송보구..가슴 한켠이...쿵..하구 내려 앉는 느낌이였어요..
하루 종일이라도 너의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어..하는 엄마의 표정을 보구..참 많이 반성하였었죠..
그리구...또 잠깐을 잊구 있었는데..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저 오늘 작은 아들 학교에서 오자마자 손 붙잡고 눈부터 맞추고
학교 이야기 , 여러 이야기 들었어요.
항상 아들들이 엄마 또 안듣는다 하고 저 한테 말했었는데....
비투스님 덕분에 또 하나 깨닫습니다. 영상도 찾아서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 두분이 정말 대단하다 싶네요^^
오늘도.. 내일도.. 노력해야 겠어요^^
좋은 글 감사해요~!!
제가..이래서 쑥쑥을 좋아해요^ㅡㅡ^
내 마음의 브레이크 쑥쑥~!!^^
따뜻하게 바라봐주기
가장 우선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부모로서 이것저것 다해주고싶어 욕심부리게 되는데~~
내려 놓는 연습과 함께 믿어줘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며 지지하는것 하루만에 여기나오신 어머님처럼 될순없겠지만 노력해볼게요
그리고 청각장애가 있어 더욱 아이에게 집중해주실수있었던걸보면 우리의 어떤것도 다 감사제목이 될수있음을 깨닫게되네요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도대체 나는 작은 아이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나...
진짜 오늘은 따뜻한 시선으로 집중해서 얘기 들어줘야겠어요
저도 이 방송 봤어요.
보고나서 정말 맘이 찡하고 제자신도 많이 되돌아보게 되었네요.
바른 부모되기 정말 쉽지않아요.
끝없이 아이가 좀 더 성장하기를 바라는 제 자신을 보며
다시한번 반성 해 봅니다.
비투스님 덕분에 오는 또 되돌아보고 가네요~
감사해요♥
한번밖에 본적 없는 프로였는데 이번에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희웅이라는 아이가 나오더군요....
보면서 정말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게 바라봐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달았답니다....
요새 아이들과 눈 마주침이 적어서 스스로를 많이 반성했답니다....
이렇게 다시한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비투스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