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디카는 제 필수품이었답니다...
매일 찍고 또 찍고...셀카도 가끔^^
매일 지니고 다니다가 방심끝에 뮤지컬 보러갔다가
그 푹신한 카펫에 떨어뜨리고는 암것도 모른체
그 다음날 알았답니다..
첨엔 없어도 그럭저럭이더니 이젠 정말 못견디겠네요..
사려구 물색중이긴 합니다만
님들이 그렇게 원하신다면 언능 사야겠어요...
울 신랑이 암 말도 안하더니 언능 사라고도 안하네요..^^
울 준서사진이 간간히 있을텐데...
싸이 하시는분 놀러오시와요..http://www.cyworld.com/chmhlcy
가오리님 따라하기..준서맘, 디카를 구입하라! 구입하라!
저두 준서랑 예원이 얼굴이 궁금하답니다..
준서맘님 얼굴도 같이 올려주심 좋지용^^
제가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 놀이 ..종이접기..
그래서 우리 아이들도 종이접기를 많이 접해주지 않은것 같아요..에구 나쁜 엄마같으니라구...
어딘가 있을 종이접기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영어쓰기를 따로 가르치나요? 넘 잘쓰네!!
그리고 아직도 디카가 없군요.
빨리 구입해요. 아이들 만드는 모습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