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고 사회나가서 그런말을 쓰면 이상한 사람되니까 그냥두면 나아진대요.
생각해보니 저도 고딩때 아주 친한 친구들끼리는 애칭으로 욕도좀하고 그랬던거같기도...자기들끼리 쓰는건 이해해줘야할듯하네요~
에~ 저는 팬질에 동참중이라 용어들은 좀 안다고 ...할수있습니다ㅋㅋ
첨에 팬질할땐 아가들한테 저게뭔말이냐 물어보느라 바빴는데
요새는 아가들이 저한테 맞춤법을 물어보네요^^
뭐든 적당히~~하는건 괜찮을듯해요.
그것도 그냥 한때니까~~
왜 ~다들 아시자나요^^
샹...발??? ㅋㅋㅋ
진짜 귀엽네요
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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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말장난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서
외국어보다 못알아 듣겠어요.
복사해서 붙이니 링크가 안 되네요.
쪼 아래 준준맘님 명 받들어...
인터넷 슬랭이라고 하는 각종 줄임말들..
위키피디아 아류?
버전으로 좌르륵 나오네요.
링크가 안 되서 이미지로 올려봅니다.




https://en.m.wiktionary.org/wiki/Appendix:Internet_slang

아~~ 어쩌다 신성한 중게가 욕판이 되었던가..
죄송합니다...
짱박하고 있어야쥐...

폰에선 안보일꺼예요.
https://www.youtube.com/embed/ulGPUVDmUrg
유투브 첨부 어떻게해요?
클립보드 벅사해서 첨부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는 예전에 딸이 "엄마 버카충 알아?"라고 묻길래,
환경오염으로 인해 새로운 종류의 벌레가 나온 줄 알았어요. ㅋㅋ
큰애 '베프'가 미국인인데 한국생활4년째라 거의 한국인이야요.
근데 '개~' 접두사 붙은 말을 자꾸 해서, 다음에 한번 젊잖게 얘기해주려고요.
이게 뭔 뉘앙스인지는 알고 쓰는 거임?? 하고요.
알기는 알겠지만, 한국사람만큼은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할 듯 해서.
저도 너무 듣기 싫지만, 자기네끼리 있을 때는 실컷 시시덕 거리라고 하려고요.
그러나, 아오~ 중학교 하교 시간에 버스 타면 두 귀를 막아야 하더라구요.
욕은 그렇다치고... 너무 시끄러~!
츤데레 저만 몰랐나요? 전부터 궁금하던걸 오늘찾아봤어요
더럽도 얼마전 마리텔보다 알았는데...
친정엄니가 티비서 나왔다며..
너는 이말 아냐..하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생.선.문.상.
생선이 죽어서 문상간다.?
친정엄니 첨엔 이렇게 이해를..
줄임말이 대세죠..
접두사 개~~,핵~~
듣기 싫어 죽겠어요.
초 2 동생이 학교가서 할까봐 조마조마
집에선 못하게 해도 불숙불쑥 해서 미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