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겟어여
수능날 네이버에 이게 떳더라구여
http://tvcast.naver.com/v/605771
영어권나라의 외국인들이 수능문제를 풀어본 반응인데요
영어를 잘 못하는 저에게는 좋은 구실로 들리더라구여
ㅋㅋ한번 재미삼아 봐보세요~
두문제 풀고 바~~로 포기했어요
정말 수포자도 많지만 영포자도 많겠다는 생각이 ㅋ
하지만 하나 느낀건 애들 책 열심히 읽혀야 문제라도 읽겠다는 생각이 ㅋㅋ
또한 학원보다는 할수만 있다면 엄마표로 책으로 쭉~~가야 가능성이 보일것 같기도 하구요~~
생각이 많아지네요~~
저희도 부담가지지 말고 풀어보랬더니 '단어가 중요하구나' 한 마디 하더군요. 그것만으로도 수확(?)이라 여기기로 했어요.
저희도 수학에치중하느라 영어는 집에서 하는데...(문제집 사주고 엄마도 간섭하지 말라네요)
이래서 되나 싶습니다만 일단 기다려 보려구요...
항상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플려볼려면 우황청심환 먹고 풀려봐야겠어요.
애말고 제가요 ^^;;
언제간 알아야할 현실이겠지만 조금만 더 달콤한 환상에 빠져 있고 싶어요.
아이의 진짜 실체를 알게 될까 두렵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