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가오리님 넘 대단해요.
도시락 넘 맘에 듬니다^^
희서맘님, 저도 직장다닐때 그렇게 못했어요.
희서맘님은 언제나 꾸준히 하시잖아요.. 그게 더 대단한거예요..
두딸맘님, 님의 스케일에 비하면 저 꼬리내립니다. 지난 겨울을 기억하고 있어요..
무한리필잉크 충전기도 있군요. 마리에따님 첨들어요..
전 잉크값 무서워 그립니다.
그림솜씨 넘넘 대단하셔요~~~
전 솜씨가 없어서..무조건 출력입니다..
그래서...잉크값에 허덕이다~ 이번에 무한리필잉크 충전기를 장만했지만서두...
넘넘 멋있네요~
그림솜씨 또한 대단하시네요~
골고루~정말 활용을 잘해주시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아~~대단한 정성이십니다...
저는.....못해요....ㅠㅠ
세현맘님, 대단한걸로 따지자면 전 명함 못내밉니다. 여긴 정말 대단한 맘님들이 많아서...
환상동화님도 한 대단 하시죠^^
그리고, 준서맘님! 전 사실 품앗이 못해요. 게을러서요.
그리고 여긴 도시끝자락에 위치한 시골같은 곳이라 아직 쑥쑥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 해서 생각지도 않고 있어요. 그래서 혼자 위안삼죠. 나홀로표를 하면 언제든 어느시간이던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고, 차타고 움직이는 시간에 준비하자라고요...
아이를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아름다워라~ 이런 고민들이 모여 아이가 잘 자라는 거겠죠.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것 같은데요^^
(뒷조사 다했어요. 준서맘님 미니홈피에서 옛글들을 읽었거든요.)
정말 대단하신 정성입니다...
하루종일 아이와 같이 시간을 보내셨겠어요..로지가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저는 요즘 고민인것이
둘째 예원이와 너무 시간을 갖지 못한다는거예요..
물론 오전 내내 저와 함께 있긴 하지만
품앗이 두개하느라
머리 짜내고, 만들고, 준비하고,
그뿐아니라 저희집으로 오는 날엔 청소도 왠만큼 깨끗히 해둬야죠,,
간식꺼리도 미리미리 준비해야죠..
저도 좀 챙겨야죠 (머리도 좀 감아주고 그래야 하지 않겠어요..^^)
지금은 그래도 익숙해진 편이지만
와 전쟁을 치루는 날입니다...^^
물론 품앗이를 하면서 예원이를 배제하고 하는건 아닙니다..
그치만 혼자대리고 않아서 챙겨주는것과는 차원이 다르지요...^^
반성하고 예원이표도 좀 궁리해야겠어요...
울 예원이 30개월 넘어서서
기특한것이 엄마가 암것도 안해줬는데..
요즘 자기좀 봐달라는 신호인지 영어로 제법 하네요..
문장도 간단한것들을 하기 시작했구요...
등뒤로 다 듣고 있었나봐요...
항상 책가지고 와서 읽어달래고...근데 양것 못해줄때가 더 많아요...
불쌍한것...
지금도 옆에서 잘 노네요..
알파벳 A랑B 찾기 놀이..어쩜 그리 뭐든 좋아하는지...
로지가 부러워 예원이 생각이 잠시 났답니다..^^
동물들의 도시락 찾아주기~참 재밌네요^^
'자연생태관'에 온 것 같기도 하고~~^^
와~~~ 전지에 저걸다...그렸다구요?? 짝짝짝 역쉬...엄마표는 대단하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