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잖아도 요새 희서맘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글 기다렸었어요..^^
잘 계시죠?
수업중에 사진 찍기가 애매해서 아이들 얼굴을 찍지 못했답니다..
저도 수업의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글구 중요한건 디카를 뮤지컬보러 갔다가 분실했슈..헉 그 중요한것을..
사용한지 3년정도 되어서 별 보잘것은 없지만
살때는 고가를 주고 샀거덩요..무엇보다 아직도 쓸만한데...
글올리고 할때 디카는 필수잖아요..
빨리 다시 사야하는데,,없으니 못견디겠네요..^^
폰카로 가끔 찍어 올리는거랍니다..
곧 준서 모습 올릴께요..^^
준서.....잘 해왔고...앞으로도 잘 할 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의젓한 준서잖아요....
준서의 모습도 올려주시지 학습자료사진만 올라왔네요...
준서맘님....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좀 일찍 시작한 덕인지...거부감 없이 잘 해오고 있답니다,,
자기가 하고 싶다는 것만 적극적으로 하게 합니다...
그래서 더 재밌게 하는것같기도..
생각을 써보기를 시켜보고 싶었는데,,
별로 싫어하는것 같아 걍 나중에 할려구요..
(엄마의 욕심이 또 불끈하는것 같아서 잠재웠습니다..)
좀 학구파처럼 굴기도 하는데^^
막상 학교에서 공부 꼭 해야할땐 안할까 걱정입니다..^^
엄마를 공부하게 만드는 아이죠..
또래랑 하는 품앗이(노부영)가 있는데...
그 수업땐 분위기 엉망으로 이끌고가서 절 좌절(^^)로 이끄는 날도 많답니다..
힘들게 며칠간 준비했는데,,속으로 울부짖으며 미워하기도 한답니다^^
쑥쑥 덕에 여기까지 잘 해온것 같네요...
여기서 도움 다 받아갑니다..
6세로 알고 있는데..
많이 빠른가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