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는 호불호가 분명하군요. ^^
과학자가 되려나?? ㅎㅎ
저도 가끔 알갱이가 있는 치약이나 클렌징을 사용했는데 이제 절대로 쓰지 않으려구요.
그리고 시장 가방도 열심히 들고 다녀야겠어요.
연우의 성실함을 이제 시작하는 우리 caliie도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영어노트에 쓰는 것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글씨가 쪼끔 더 이뻐지지 않을까요? ㅎㅎ
물론 글씨보다 내용이 더 더 중요하답니다.
저희도 지금까지 계속 영어노트에 썼어요.
괜히 6분 영어 한다니까 큰 애처럼 보이고 싶었는지 그냥 줄노트를 가져다 쓰긴 했지만 말이에요. ^^
연우는 과학이나 환경분야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좋아하는 주제로 진행 할수 있어서 일주일이 금세 갔을것 같아요^^
어휘정리부터 써머리까지..열심히 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