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구경 잘했어요~~
이상한 비늘가진 고기도 보고~~
같은 '준'자를 사용할 것 같은 준서맘님~^^저희 아들 준원이도 6세(55개월)입니다..
가까이 사시면 정말 같이 놀게하면 좋겠어요..
주로 과학이나 수학관련 컨텐츠를 올리시는 님의 글을 보면서 ...
저는 문과쪽이라 별로 끌리지 않는 어려운 분야를 쉽게 다루시는 점이 부럽~~^^~~답니당..
세현맘님~저의(자식?)들을 항상 귀엽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소싯적에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표현되는 것들이 다 만화적입니다..^^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아들래미의 표정이 정겹습니다..^^
울 준서 보는듯...
바닷속 풍경 ,,날도 점점 따뜻해지는데,,끌리는데요~~
같이 놀면 좋겠네요..^^
아들 몇살인지요?
준서는 6살되었어요..
물고지표정이 장난 아니네요^^;; 물고기들이 너무 귀여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