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슴 따뜻했습니다.
올 한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는 긍정의 힘을 믿어보고자 합니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쉬엄쉬엄 나아가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 곳에 많은 이야기 풀어주세요^^.
전, 소득공제 연말정산 준비를 하면서 지난 한 해 , 참 감사한 일이 많았구나... 싶었어요. 올해는 좀 더 웃으며 나누며 살아야지 마음먹고 있어요.
하니비님, 언제나 한결같은 열정을 보이시고 나눔에 부지런한하신 것 늘 감탄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니비님~~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요..
헉헉..
일년이 참 짧구나..다시한번 절감합니다.
올 한해도 활치차게 시작하렵니다.
하니비님 건강하시구요. 새 해 바라는 모든일들이 다 이뤄지길 바래요
새 해에두 좋은 글 기대할께요^^
늘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올려 주시는 글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마음의 위안도 받고 있답니다
아이들 안에서 늘 행복하시구요 전 하니비님 말씀중 아이들을 위해 스스로의 즐거움을 단절시킨다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네요^^) 라는 말씀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가끔 놀고 싶을때 ..정말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할때 늘 머릿속에 상기시키고 있답니다..
올해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제 새해가 밝았네요 @.@
작년 한해 저와 저희 아이들 모두 아주 특별하고 숨가프게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새해 새 기운을 온몸 한가득 받아서 앞으로 쭈~욱 달려갈 생각을 하니 벌써 흥분이 되는군요^^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저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이 순간은 누구도 공유할수 없는 저희들만의 아주 특별한 것인것 같습니다.
결코 너그러운 사람이 못되는 한참 부족한 저를 이 세상에서 최고인 줄 아는 우리 둥이들...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제가 이세상에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그래서 저를 아끼고 사랑해야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길에 여러분이 있어서 더욱 행복합니다.
하니비님,그리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
하니비님. 언젠가는 쑥쑥과 인터뷰하셔서 얼굴만이라도 알게 해주소서. 아니면 책을 내시던지. 그 책 꼭 사겠습니다. 암튼 건강을 위해서 운동도 꼭 하시고, 엄마도 이제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체력보강, 마음평안 다 이루실줄 믿습니다. 복된 한해 맞이하세요.
하니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
오늘 아침에 온 가족이 나란히 서서 일출을 보았어요....
뜨겁게 떠 오르는 해를 보니까,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매일 떠오르는 해인데, 새해 첫 날은 유난히 새롭게 보이네요.
올 해도 온 가족 건강하고, 각자 뜻하는 바에 한 발씩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하니비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바라고,
히플러님을 포함해서 여기 모인 모든 분들과 그 외의 모든 가정에도 따뜻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2008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얼마만큼의 절실함으로 미사를 드리시겠습니까.
저는 방학을 맞이하여 쑥쑥의 히스토리 캐기 작업으로 눈이 벌겋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의 기라성 같던 분들이 썰물처럼 빠지고, 그래도 기둥처럼 이곳을 지켜주고 계시는 하니비님,
새삼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올해 담임 빠지는 것이 소원입니다. ^^(너무 적나라 한가요?)
그것 안한다고 산술적으로 시간이 엄청 생기는 것은 아니나,
내 영혼의 순도와 아이들에 대한 집중력을 위하여 참으로 목마른 소망입니다.
제가 어디에 눈높이를 두어야 하는 것인지도 되새겨 보고 싶구요,
몇 년 전에는, 든 것도 없으면서, 내 자신의 달란트를 다 불사르고 죽어야 한다는 강박에 괴로왔는데
이제는 그 대상이 자식들이 되려나 봐요. ^^
제 공허한 열정을 그대로 인정해 주시고 이해해주셨던 지난 상사(!)가 그립습니다. 수녀님이셨거든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비님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항상 건강하시란 말씀 먼저 드립니다..
중등게시판이 생기고 하나비님의 글을 많이 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 다른 여러 선배맘님들의 진솔한 이야기 또한 잘 읽고 먼저 체험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자정 미사를 드리시겠네요...
소원이요???
저도 하나비님과 같은 소원입니다..그 보다 더 좋은게 또 있을까요??
내년에도 좋은 글로 우리 후배맘님들의 영원한 등불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