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지에 컴퓨터로 알파벳을 인쇄하구요 색지를 조금더 크게 오려 그 위에 풀로 붙인다음 손코팅지로 코팅을 했어요. 주로 거실유리에 블루택(일명 껌딱)을 이용하면 뗏다붙여다하기 편해요. 조금 번거럽긴해도 아이가 셋이라 두고두고 사용하려니 약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도 괜찮다싶어요. 부직포보드를 벽에 붙이고 찍찍이를 사용하기도하는데요 그래도 널직한 거실유리가 딱이더라구요.
플래시카드 만들때 단어를 프린트해서 마분지 같은데 일일이 풀로 붙이나요? 어떻게 하면 쉽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나요? 송이할머니글에서도 보면 플래시 카드를 만들어 벽에 붙여 놀이를 하던데 어떻게 만드는지요? 전 일일이 손으로 마분지나 우유곽 잘라서 매직을 썼거든요. 조언 꼭 좀 해주세요. 유용한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