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현맘님..^^..생각보다 아이들도 잘가지고 놀아서 나름 히트친 놀이감이었습니다..
찌글찌글한 몸을 다 접어서 pop! 하고 날리는 놀이도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솜씨가 워낙 좋으시니 더 예쁘게 잘만드시겠죠..^^..
님의 솜씨도 잘 알고 있듯이 훨~ (이단어를 쓰시다니~~ x세대인 저는 깜짝! ^_^)
정말 뱀이 압권입니다^^;; 저도 튼튼 이책 활용했는데...둘째를 위해 이렇게 함 활용해봐야겠네요..
안녕하세요 ^^ 예쁜여우님~
4절색상지 두장(다른색깔로)을 길게 3센티 간격으로 자릅니다.
색깔이 다른 두장을 'ㄱ'(기역) 모양으로 잡고 한번씩 번갈아서 접어줍니다.
접을 종이가 없어지면 새종이를 끼워서 계속~원하는 길이만큼 반복해주시면 됩니다^^
시작해보면 아하! 하실겁니다^^
뱀의 머리는 두꺼운 도화지 두장을 겹쳐오려서 입이 벌어지도록 만들고 ,
색종이를 붙여 얼굴을 꾸몄습니다.
입안에 혀를 붙여주면 뱀완성~..
봄비가 부스스 내리고 있네요..즐거운 하루 되세요^_^
뱀 어떻게 만드셨어요?
넘 멋지네요..따라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