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잘 읽었어요. ^^
손편지와 이메일의 차이만큼이나 앞으로 로봇에게 받는 서비스와 사람에게 받는 서비스는
차이가 나겠지요.
다른 무엇보다도...
아이를 돌보는 것, 노인을 돌보는 것은 로봇에게 위임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편리함과 따뜻함이 공존하기는 어려운가봅니다. ㅎㅎ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