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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늘만 부지런한 주부의 저녁반찬..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케빈의 하루
  • |
  • 2015-11-03 01:05
답댓글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부지런하시네요 세가지를 한꺼번에^^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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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5-10-28 22:29
답댓글

오늘 저도 간만에 채소들로 반찬을 만들었는데..
찌찌뽕~~^^
저는 깻잎무침 시금치나물2가지 글고 우엉 조림까지ㅋㅋ
반찬몇개 하고 나니 뿌듯해요~~^^


샐러드는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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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10-28 01:10
답댓글

하루라도 부지런해져서 저런 맛난건들을 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신랑에게 맨날 고해성사처럼 하는
밥말고는 다른건 잘하는편이자나...라는 말 안해도 될텐데요...
아! 갑자기 생각나네요.
제 절친이 그랬어요. 혜정! 넌 밥은!잘해.
네, 쿠쿠가 해주는 밥은 늘 맛있지요. 그것만 맛있다는게 함정이지만..
저 반찬들이 쿠쿠랑 만나면, 아~진짜 맛나겠다.
늦은 밤. 배고파요! 책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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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10-28 00:21
답댓글

참나물전...향도 좋을거같아요
잘 안먹는 나물 ..저방법좋아요^^
샐러드도 마요네즈 안넣어하는 방법 해보고싶네요

야밤에 군침돌아 잠이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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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4016
  • |
  • 2015-10-27 14:21
답댓글

어유 저 고추 군침 도네요 스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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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10-27 12:35
답댓글

와~~

브죵님 시골 아낙의  밥집 하셔도 잘 하실거 같아요?

마요네즈 안 들어간 단호박 샐러드 먹고 싶네요.

전 고추 장아찌 진짜 좋아하는데 간장이 솔찬히 많이 들어가서 올해는 안 했어요.

몇 일전 마트바닥 한쪽에 고추 망으로 팔던데 다시 가보고 있으면 사다가

저도 새콤달콤매콤하게 만들어봐야겠어요.

요리글로 만나니까 와이리 정겨운지요~

감기 어서 나으세요. 근데 비오고 날이 많이 쌀쌀합니다. 따뜻하게 하시고 차도 맛있게 한잔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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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27 13:14
장터엔 요런 고추 없나요? ㅋ
근데 아직 매운 맛이 많이나네요.
익지도 않은 거 한개씩 꺼내 먹어봅니다.. ㅋ

아파트 장이 야채들이 다양하고 싼편이라..
월요일애 가서 막 주워담으면 아무래도 며칠은 열심히 음식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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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10-27 12:03
답댓글
제 상상속의 브죵님은 늘 항상 단아한 주부 100단의 모습이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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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27 13:13
절대 가까이 지내시면 안 되겠네요..다 탄로 날 듯..ㅋ

음식하는 건 좋아하는 편인데..
치우는 거 너무 싫은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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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10-27 09:55
답댓글
건강식단 밥집 차리셨수? 
장사 잘 될지 시식해봐야 판단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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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27 11:54
ㅎㅎ 별로 안 건강해요. 샐러드에 버터 들어가고..
전에는 기름 많이.....

그래도 좀 느끼진게 들어가봐줘야 맛이 나니..

고추 더 살걸 그랬나봐요. 비오면 다 들어간대요.
추워져서.. 작고 야들거리는 덜큰 고추들이 이뻤는데..
이 간장 재활용 해야할텐데 그게 생각만큼 안 되더라구요..
양념간장하자니 식초냄새가 강하고..
그냥 찍어먹는 간장은 줄어드는 양이 작을 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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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10-26 20:23
답댓글

흠 뭘까요. 제목과는 상반된 이 내용 흠흠 ~~
반의적 표현법???
너무 맛나 보여요. 간단해 보여도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이예요~~
부지런한 주부 인정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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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26 20:28
오늘 하루만 부지런한 주부..!!

하기 싫은 날은 정말 계란에 김..
좀 움직이는 날은 요래 할 때도 있지요.
아주 가끔이어서 문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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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10-26 20:16
답댓글

퇴근 길 배고픈 주부에겐 진수성찬으로 보이는데요~~
저도 마흔이 넘어서 부터 나물이 좋아졌어요.
이상하게 요런 담백한 음식들이 땡기더라구요 ^^
참나물로 해 먿을 수 있는 새로운 메뉴를 배웠네요. 주말에 바로 실습 들어가야 겠어요 ㅎㅎ.
잘 보고 배고파하며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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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26 20:25
퇴근하시는 길이군요.

집에 있어도 시간이 참 후딱가요. 밥하기도 너무 싫고.
불량주부인대.. 오늘은 어쩌다보니.. 날잡아 일 했네요. 집에 들어온 고구마가 사이즈가 너무 커서 쪄먹기도 좀 그렇고..해서 간만에 샐러드했는데 아들녀석이 잘 먹네요. 좀 들큰하지만 빵에 발라 먹어도 나쁘진 않아요. 우유 맛이 많이 나니 나름 부드럽구요.
참나물전은 나물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야채 별로 안 좋아하는 아들녀석이 그래도 요건 잘 먹어서요..
막걸리 한잔 하면 좋은데.. 감기 기운이 있어 참았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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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아들과
  • |
  • 2015-10-26 20:36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이 저녁에 막걸리 까지요 !!!
캬~
집에 뛰어 갔는데 쨘 하고 얘들이 식탁에 차려져 있음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 봅니다.
저를 두 번 죽이셨어요 브죵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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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26 19:41
답댓글

참나물로 뭘 해먹을수 있나 했는데 부침개 해먹으면 맛나겠어요~저 고추 간장조림은 어떻게하나요?양파초절임처럼? 저런거 느무 좋아하는데 애들이.안먹으니 잘 안하게 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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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26 19:49
저도 이제 나이를 먹나봐요.. ㅜㅜ
나물 철도 모르고.. 이런거 담그는 스타일도 아닌데..
매콤하니..요런게 땡기더라구요.
친정 아부지가 좋아하셔서 좀 가져다 드릴겸해서 매운 고추로 했거든요. 인터넷보면 레시피 다 다르더라구요.

전 좀 덜짜게.. 물.설탕.간장.식초 1.1.1.1로 했구요.
너무 매울까봐 구멍 한두개씩 뚫었어요. 물도 안 튄다고 하구요.
애들이야..이런거 안 먹죠.. 저도 30넘어서야 이런 거 먹었고.. 최근에야..잘 먹거든요..
정말 뭔 맛으로 이런거 먹나 했거든요...
느끼한 거 먹을때 조금씩 베물어 먹으면 개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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