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재미있어할 듯 한 주제네요!!
요즘 불규칙적으로 듣기만 하고 써머리랑 녹음 진행이 잘 안되네요..ㅠ.ㅠ
이번주는 정신차리고 해봐야겠어요~^^
늘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가 백투더퓨쳐에 나온 미래의 그 날 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어릴적 미래 과학에 나왔던것에 들고다니며 전화하고, 영상전화, 움직이는 도로....이런것들이 막 나왔었는데
몇십년만에 이렇게 당연한듯 다 쓰여지고 있는것을 보면
진짜 조만간 로봇이 많이 개발되어서 많은곳에 쓰여질 것 같아요.
좋은면도 있기야 하겠지만
안그래도 사람이 일할곳이 자꾸 줄어들고 있는데....
계속 로봇의 영역은 확장되어갈것 같고,,,,
이러다 진짜 로봇의 지배를 받게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인간은 이성과 감성이 같이 있기때문에 때로는 객관성을 잃기도 하지만.....
정말 철저한 데이터베이스와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 판단만을 하는 로봇들과 일을 하게된다면......
사실 생각만해도 좀 무섭네요.
우리는 글에서도 숨은 감정을 읽고
대화하면서도 표정이나 어투만으로도 대화의 내용과 감정을 같이 받아들이는데.....
오늘 주제도 지금 이시대에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인 것 같네요.
늘 부지런히 자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