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말씀이네요 .
아래 저래 아이에게 말이 길어봐야
그건 이미 잔소리가 될뿐이고
너도 자라고 있다는 말
아주 임팩트가 강한 말이네요 .
존중해주면서 힘을 줄수 있는
짧지만 모든 느낌이 다 들어 있습니다 .
오늘 우리딸에게 얘기해줘야 겠습니다 .
감사 드려요 ^^
안녕하세요? 딸아이 수학때문에 매일 노심초사하는 제게 너무 위로가 되는 글입니다 ^^
이번 방학에 수학과의 전쟁을 치뤄야 하는데 ..겁이나서요^^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그리고
아이들도 자랍니다...!!!!
맞아, 맞아... 그러구 있어요..^^
ㅎㅎ ㅎ
간만에 님의 글 보니 반가운 맘에... 인사 드려요^^
제주에 오늘 첫눈이 내려요..
아니다! 강풍을 동반하니 내린다기 보다 정신없이 흩날립니다..^^;;
선생님 글을 가만히 들여다보노라면 얼마나 위안을 받는지,,모르실걸요~*^^*
딱 제학년 제학기,,무리없이 이해를 하고 더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 아이를 보며
그것만도 고맙다,,하고 있습니다..
글로 뵈니 오신 거 실감납니다..새해에도 또 뵈요~~~*^^*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뵙는거 같아요..
잘 지내시지요???
아직은 희서가 유아라서 열심히 눈팅하면서 중등게시판에 오는데..
오늘은 반가운 강미선님 글을 뵙게 되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