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5 / 25/ 10
2. numbers / names/
he was dressed
how much
sunsets/ sunsets
3. Put the plants right away
4. 전, 늘쌍, 언제나, 항상 겉모습으로 먼저 판단하는것 같아요 ^^;; 나이들수록 점점요. ^^:;;;;; ㅋㅋ
림스마미님~ 코감기는 좀 어떠신지요..
열이 없으셔서 정말 다행이어요.. 말씀대로 어수선한 가을..열독으로 꼭 이겨내셔요^^ 3기 북클럽 홧팅입니다요^^
에공.. 어제 숙제 올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
어제 기 장이 안 좋은 것 같아 병원에 갔다가 동네 병원을 모두 순례했어요. 신종플루때문에 병원대기시간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더군다나 어린아기이니 옮을까 걱정도 되고..
암튼... 모두 건강 지킵시다!
1회 : 26분 2회 : 17분 3회 : 15분
1.....1. numbers, names
2. he was dressed
3. sunsets, sunsets
2. you must pull the plan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3. 하다못해 헬스장에서 땀 뻘뻘대고 얼굴 완전 빨간채로 운동할 때도 멋진 운동복을 입은 남자가 더 멋져보이던걸요 흐...
아웅~~ 아이들 재우다 잠들어 버렸슴당...
1회 : 19분 10초/ 2회 : 17분 30초/ 3회 : 14분 40초
에공 이놈의 혓바닥은 어찌 책읽기가 이리도 더딘지요...
1. 추억의 빈 칸 채우기,,,내용을 생각하시면서 한 번 채워보실까요?^^
The narrator explains that when astronomers discover new planets, they give them ( numgers ) instead of ( names )
The Turkish astronomer’s presentation was ridiculed
because of the way ( he was dressed )
Grown-ups decide what is beautiful by measuring how old a person is or ( how much ) a house coasts.(how + adjective)
The prince mentions that one day he saw forty- four ( sunsets ) and that ( sunsets )can cheer a person when he or she is sad.(두 단어 같아요^^)
2. Boabab 나무에 숨어있는 당시 상황이 있더군요. 이런 상황이 숨어 있는 baobab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나요? 책의 문구를 찾아 적어보세요.
You must pull the plan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3.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EBS 다큐 [인간의 두 얼굴]편을 보고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 아니라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모나 옷차림 등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고백해 보아요 서로^^
저 또한 참 어리석은 인간인 나머지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라면 좀 그렇구 지레 짐작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그렇게 특별히 생각나는 건 별로 없는 것같은데 (원체 뭘 깊이 생각하고 담아두려 하지 않는 단순무지한 사람이라 그럴까요...) 올 봄쯤에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어서요...
울 아파트 바로 윗층 때문에 생긴 일인데요, 둘째 아이가 백일도 안되었을 때인데, 위층이 종종 아주 소란스럽습니다. 층간 소음을 감안하더라도 새벽이면 쿵쾅거리고 (낮엔 조용하죠~~) 싸우는 소리 뭘 집어던지고 암튼 요란했더랬슴다. 하두 쿵쾅거리길래 울 신랑한다는 말이 뚱뚱한 아줌마일거라며 투덜 거리더만요(요부분에서 저 무지 찔렸습니다.자기 마누라두 뚱뚱한데 어찌 저런 비수를 꼽나 싶었거든요)
근데 며칠 후 엘리베이터에서 정말 좀 많이 뚱뚱한 아줌마를 뵙게 되었는데요 그분이 글씨 바로 위층 버튼을 누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 맘속에 '맞아 저 아줌마가 바로 윗층집이구나 ... 쿵쾅거릴만 하네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됐죠... 그러나 얼마 안가 이런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알아버렸지요... 우편함에서 우편물을 꺼내는데 그 아줌마는 다른 호수 였던 거지요... 에공 어찌나 죄송한 생각이 들던지요... 울 아그들 무지 예뻐해 주시는데 말이죠.... 그 뒤로 가끔 뵐때면 죄송스런 맘에 좀 더 친절하려고 애를 쓴담니다. 글구 울 신랑 한티 한마디 해 줬더랬지요 '그 아줌마 아니다. 당신 마누라도 뚱뚱한디 어디가서 그런소리마라'라구요(특히 강조했슴다ㅠㅠ)
아유 사람이면 누구나 겉모습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해선 안된다 는 건 누구나 기본양심으로다 알고 있겠지만 막상 자기가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잊어버리니 어리석다 해야 겠지요.... (또 다시 부끄러운 맘이 드네요)
웅 시간이 가도 읽기속도는 좀처럼 나아지질 않네요... 어쩔 수 없는 것인지....(제가 말하는 건 참 빠른데 말이죠ㅠㅠ) 바오밥 나무를 언젠가 다큐에서 본 기억이 나더만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라고 생각했슴다. 그런 나무가 어린왕자의 별에 있다면 어린왕자는 나무위에 집을 짓고 살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구만요...
그럼 다시 힘내서 3차 미션으로 go go~~
헐레벌떡... 저도 왔어요 휴~ 저희 엄마가 미션날짜를 깜빡하셔가지구요,
1기 미션이 어제까지라서 그거 하구 이거 하느라...
근데 잘 시간이라고 엄마가 옆에서 그러세요. >< 빨리 쓸꼐요.
1회: 14분 31초 / 2회: 13분 12초 / 3회: 14분 11초
1. ? 2. F 3. T 4. F 5. T
2. 1. telescope 2. astronomer 3. sighted 4. herd 5. ? 6. sunset
3. Do you want to come to my house ?
Do you like your planet ?
Can I see your sheep?
근데 이만큼씩 읽기 하려니까 목이 정말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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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 : 뜻하지 않게 미션날짜가 겹치는 꼴이 되어버려서 쫓기듯 하니 (1기에도 참여하고 있거든요)
힘들게 숙제시키는 것 같아 맘이 쫌 그렇네요. 그냥 알아서 하라고 맡기면 속시원한데, 여기 쑥쑥엔 엄마를 통해서만 들어오도록 되어있어서 일일히 비서노릇해요, 제가 ^^ 근데 이렇게 비서짓하다간 곧 쫓겨나겠죠 ㅜㅜ
이 책은 아이가 한글로 이미 다 아는 내용이고 저는 워낙 오래전에 영어로 읽은 거라 감을 못잡고
좀 쉽게 생각했었는데, 역시 아이에겐 참으로 도전적인 어휘들이며 문장 구조며...
그래도 낭독하는 것이 첫 미션 때보다 눈부신 발전을 했답니다 ^^
첫 미션 때는 긴 단어들이 포진해있으니 많이 머뭇거리고 버벅거리더만, 요번에는 제법 과감하게 읽어가네요.
제가 다른 댓글들도 다 프린트해서 읽어보라 하는데 오늘은 잘 시간이 다 되어서 자기 것만 쓰고 홀라당 보냈어요. ^^ 림스마미님과 3기 어머니들도 일찍일찍 주무시고 ... 미인되세요 ~~~ ^^
1회 : 11분 17초 2회 : 10분 38초 3회 : 10분 28초
1. 추억의 빈 칸 채우기,,,내용을 생각하시면서 한 번 채워보실까요?^^
(1) The narrator explains that when astronomers discover new planets, they give them ( numbers ) instead of ( names )
(2) The Turkish astronomer’s presentation was ridiculed because of the way ( he was dressed )
(3) Grown-ups decide what is beautiful by measuring how old a person is or ( how much ) a house costs.(how + adjective)
(4) The prince mentions that one day he saw forty- four ( sunsets ) and that ( sunsets )can cheer a person when he or she is sad.(두 단어 같아요^^)
2. Boabab 나무에 숨어있는 당시 상황이 있더군요. 이런 상황이 숨어 있는 baobab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나요? 책의 문구를 찾아 적어보세요.
You must pull the plan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If you attend to a baobab too late, you can never get rid of it again.
3.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EBS 다큐 [인간의 두 얼굴]편을 보고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 아니라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모나 옷차림 등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고백해 보아요 서로^^
우리 집 두 아들들 유치원 입학식날. 담임 선생님 배정이 있었죠. 반을 선택할 수가 없었는데, 딱 두 분 계셨던 예쁘장한 처녀 선생님들이 담임이 되는 걸 보고 제가 더 신났던 일이 생각나네요. ㅋㅋ.. 어리고 예쁜 선생님이 더 좋을 것이라는 제 생각.. 그런데 두 분 다 올해 시집을 가셨답니다. ^^;
1st 10분 28초
2nd 10분 31초
3st 11분 27초
점점 시간이 길어지는 이유는 책읽는 동안 아기가 깨어나거나 아님 잠시 읽다가 다른생각이 들어서 다시 뒤로 돌아가서 다시 읽은 적이 있기때문이에요... 저는 종종 그런일이 생기네요 ^^
1. 추억의 빈 칸 채우기,,,내용을 생각하시면서 한 번 채워보실까요?^^
The narrator explains that when astronomers discover new planets, they give them
( numbers ) instead of ( names )
‚ The Turkish astronomer’s presentation was ridiculed
because of the way ( he was dressed .)
ƒ Grown-ups decide what is beautiful by measuring how old a person is or ( how much ) a house costs.(how + adjective)
„ The prince mentions that one day he saw forty- four (sunsets ) and that ( sunsets )can cheer a person when he or she is sad.(두 단어 같아요^^)
2. Boabab 나무에 숨어있는 당시 상황이 있더군요. 이런 상황이 숨어 있는 baobab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나요? 책의 문구를 찾아 적어보세요.
If it's the seed of a bad plant, you must pull the plane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3.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EBS 다큐 [인간의 두 얼굴]편을 보고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 아니라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모나 옷차림 등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고백해 보아요 서로^^
어린시절 초등학교때 짝궁이었던 아이가 있었어요. 그아이는 옷차림도 남루하고 머리에 이가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때 엄마가 질색을 하셨어요. 그아이에게 이가 옮아서 아주 고생을 하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선생님께 짝궁을 바꾸어 달라 말하라고 저에게 시키더라구요.
선생님께 짝을 바꾸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아인 모두가 싫어하는 아이라서 짝을 바꾸기가 좀 힘들었어요..
가끔 그때의 생각이 나는데 옷차림으로 인해 겉모습으로 인해 모두에게 하물며 선생님까지도 그 아일 멀리하던 생각이 나네요..
제가 그때 철모르는 아이었지만 선생님께 부탁드릴때 무척 부끄럽고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가끔 그아이가 생각이 납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로 인해 그 아이의 어린시절은 힘들지 않았을까 하구요.

조~~기 화환 보이세요?ㅋㅋㅋ
타임 스퀘어 갔다가 어느 커피숍 앞에 있길래 얼른 주워담았어요
어쩜 좋아요, 전 이런 것도 좋아요^^
시현맘님,,실망하셨나요??ㅋㅋ
아침 차리러 갑니당~~바쁘다 바빠~~
내일 아니 오늘 시댁에 제사가 있어서 미션수행 못할 것 같아 미리하고 갑니다. 이시간에...^^;;
2차미션 댓글다는 곳이 없어서 그냥 여기에 남기고 갑니다.
1. 추억의 빈 칸 채우기,,,내용을 생각하시면서 한 번 채워보실까요?^^
The narrator explains that when astronomers discover new planets, they give them
( a number ) instead of ( a name )
‚ The Turkish astronomer’s presentation was ridiculed
because of the way ( he was dressed .)
ƒ Grown-ups decide what is beautiful by measuring how old a person is or ( how much ) a house coasts.(how + adjective)
--> 이 부분 잘 안되요. 혹 coasts 가 아니라 coats 가 아닌지..
how expensive 가 맞는지 how much 가 맞는지...문법이 좀 안되서리.
„ The prince mentions that one day he saw forty- four (times ) and that ( sunsets )can cheer a person when he or she is sad.(두 단어 같아요^^)
2. Boabab 나무에 숨어있는 당시 상황이 있더군요. 이런 상황이 숨어 있는 baobab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나요? 책의 문구를 찾아 적어보세요.
You must pull the planet up right away, as soon as you can recognize it.
You must be sure pull up the baobabs regularly, as soon as you can tell apart from the rosebushes, which they closely seremble when they're very young.
3. 사람을 겉모습으로 평가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전 EBS 다큐 [인간의 두 얼굴]편을 보고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어요. 난 아니라고 해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외모나 옷차림 등을 보고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고백해 보아요 서로^^
히히 없다면 거짓말이겠죠?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들도 이쁜사람 안이쁜사람을 구별한다던데...쩝.
고백1] 미팅 나갈 때 잘생긴 남자 나오면 늦게 나와도 모든게 다 용서가 되더이다...
고백2] 프로야구에서 장동건은 잘 생긴대다가 야구도 잘하더이다.ㅎㅎ 옷맵시는 어찌나 나던지..같은 운동복이어도...ㅎㅎ
잘생기고 이쁜 게 첫인상에서 좋은 인상을 남길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그사람의 마음씨와 긍정적인 사고방식인 것 같아요. 사람 겪어봐야 안다고들 하잖아요.^^ 아무리 좋은 인상이어도 성격이나 인품이 그에 받쳐주지 못하면 사람들은 등을 돌리게 마련이지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자극과 행복을 주는 것 같아요. 모두 *^__________^* 이렇게 활짝 웃으면 좋은 인상과 함께 행복 바이러스가 찾아온답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Smile~~*^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