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따라 학교를 정할 일이 아닌거 같아요.
아이 성향이 주변여건에 잘 동화되는 타입이라면 환경이 좋은 쪽으로 가시는 것이 나을 거 같구요.
나혼자 내 갈길 갈 수 있는 아이라면
내신받기에 유리한 곳도 나쁘지 않겠네요.
자신감 상승과 고등 선택시 도움이 되는 곳으로요.
우리가 잘 안내하고 잘 닦아둔 길로 아이들이 간다고 해서
최선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닌 거 같아요.
어디가나 어떤식으로든 아이는 배우고 자랄 수 있을 거 같으니
온가족이 살고 싶은 곳에서 또는 가장의 출근동선, 주변 학원, 인프라 등을 다고려해보심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