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귀천은 스스로 만든다...
심하게 동감합니다.
그리고 울 예비중 딸에게도 해주고픈 말이네요^^
전업주부하면 무능력하게 생각하는 주변의 시선에 당당히 나의 일?^^::을 사랑하는 전업주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는 글이네요.^^
감명깊게 읽었어요.. 신랑과 큰아들에게 들려줄려고 스크랩해두었어요..
어느자리에서든지.. 자신을 사랑하고,자신의 일을 사랑하면 충분히 가치있는 삶임을 잊지 말고 살아야겠어요
저는 어딘가에서 봤던 이런 글귀가 생각이 나네요.
"네가 고른길을 당당하게 걸으렴" 전 제가 고른길이 어쩔수없는 차선이었고, 차차선이었으니 당당하지 않았거든요. 이말을 되새기게 하는 글이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앤님 어쩜 글을 이리 잘 쓰시나요~^^
단숨에 끝까지 읽어 내려왔네여...가슴 한켠에 감동을 받으며~~
자기일에 열정과 최선을 다하시는 그분 정말 멋지세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아...정말 내가 있어 내있는 곳이 빛나기를...
금숙님처럼 내자리를 빛낼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앤님 좋은 글 감사해요 ~~*^^*

지난주 읽은 기사가 떠오르네요.
일본의 빗나간 역사의식을 비판하는 작업을 해온 사진작가가 제주도에 정착을 했는데
생계가 막막해 풀빵을 구워서 팔기 시작했답니다.
풀빵을 팔면서도 어떻게 하면 대중들과 함께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더군요.
작품 전시와 관련해서 오해받은 일도 있었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가는 그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어요.
소개해주신 간호조무사님처럼 말이죠.~~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하면 인간답게 살 수 있을까
계속 고민중인데 이런 좋은 글들을 보며 힘과 용기를 얻고 있어요.
다음 글이 벌써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