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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전거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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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벨벳
  • |
  • 2015-10-18 23:18
답댓글

오~~~~~~~~~~정말 짱인듯요~!!!

이런 멋진아드님 둔 엄마는 온세상이 몽글몽글 해 보일것 같아요.

자랑스럽고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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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9 19:42
ㅋㅋ~ 네.. 요즘들어 몽글몽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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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10-17 19:52
답댓글

칭찬 만땅합니다.^^ 기특하네요. 거하게 맛있는거 사주셔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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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9 19:50
담 달에 9년 반 살던 곳으로 여행갔다 오겠답니다...
날이 갈 수록 혼자 책읽을 시간이 많아집니다.
아이들에게 손이 필요치 않아 지니, 저를 정비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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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5-10-15 21:56
답댓글

정말 대단하네요. 계획과 실천 모두 아이들이 했다는게 놀랍습니다. 지켜봐주신 부모님도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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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9 19:51
전화 첵크 하지 말래서 오는 전화만 기다렸네요.. 걍 지켜 보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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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민좋아
  • |
  • 2015-10-15 11:04
답댓글

정말 멋진 아들입니다.

스스로 자발적으로 친구와 둘이서 이런 모험을 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네요.

 

아이들에게 이런 경험이 참 소중한거 같아요.

 

쑥 엄마들이 엄청 자랑스러워하고 부러워하더라고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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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6 14:06
ㅋ~ 갔다오더니, 자전거 수리, 정비 이제 혼자 다 할 수 있다네요. 몇 번 빵구 난거 고쳐타고, 코인 세탁소들러 옷 빨아입고, 찜질방 가서 하룻밤 자며 목욕하고 ... 이제 하산 시키려구요.
어디로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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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5-10-14 22:48
답댓글

우와~~~

진짜 멋진 아드님이시네요 .

완주도 완전 축하드리구요

 울집 아들은 아직 어리지만 뭐든지 심드렁 해서 적극적인  아드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멋져요~~ 진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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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10-14 22:27
답댓글

우와~~~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
울 신랑도 아이랑 자전거로 여행 떠나고 싶다고 했는데 ....
친구와 둘이한 횡단~~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
charity님도 뿌듯하셨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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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9 19:47
아이들은 자기가 원한는 일을 제 손으로 준비해서 할 때가 가장 에너제틱해지는 거 맞습니다.
엄마가 던져줄 거 던져주고, 빨리 손을 떼고 지켜보는 내공 뿐인거 같아요...
사실 부모 노릇이란 게 부모 각자가 성숙한 인간이 되어가는 성장 통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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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14 21:40
답댓글

완주 축하해요..
일찌감치 입시를 마친 효자군요....

저희 남편은 아들램과 춘천가는 게 로망인데..
그것도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늘 30ㅡ40킬로 정도 타다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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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9 19:54
원래 연습으로 춘천- 설악산- 구미- 부산 이렇게 늘여서 하는 거라 더군요.. 울 아이 말이 자긴 그렇게 연습했으면, 절대 부산까지 안갔을 거래요.. 넘 힘들어 죽을 것 같더라면... 뭣도 모르고 시작한 길이라서 포기하긴 싫어서 끝까지 간거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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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0-14 04:37
답댓글
정말 멋진 아드님을 두셨네요.
큰 일을 해내리라 믿어요. ^^

이 글을 보니, 저희 남동생 생각이 나네요.
대학생 때, 1주일동안 집에 연락이 없던 동생~
서울서 대학을 다니니, 부산에 있는 부모님은 애가 많이 바쁜가보다~~ 생각하셨죠.

1주일 후... 거의 거지꼴로 부산 집 문을 연고 들어와서
저희 엄마가 엄청 놀라셨다죠?
원래는 친구랑 서울-부산 자전거 횡단을 하려했는데,
친구가 함께 못 해서, 혼자 왔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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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0-14 08:51


어머나~
여기 대견한 옵화 한분 추가요~

어릴적에 제가 도로 내리막길에서 자전거를 신나게 타고 가다가 논밭에 빠질뻔한 아찔한 기억때문에
내리막길 공포증이 있어서.. 자전거를 못타요.
평지만 탈수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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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10-14 19:31
나오미님~~ ㅋㅋ
그 옵화~ 지금 애 둘 데리고, 마눌님과 알콩달콩 잘 산답니다. ㅎㅎ ^^
그리고 그 때 그 자전거는 10만원도 안 하던 허접한 녀석이라..
서울-부산을 찍고는 고물로 버려졌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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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10-14 21:38
옷을 어떻게하는지.. 그게 젤 궁금해요.
빨아 입기도 힘들테도.. 씻고 안 갈아 입으면.. 윽..
그땐 자전거도로도 없었을텐데.. 스마트폰 맵도 없고요..대단하네요..

자전거 의외로 고장도 잘 나던데..바퀴 구멍나거나..
정말 대단한 옵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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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5-10-14 22:49
여기도 멋진 동생분이....
세상엔 생각보다 멋진 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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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9 19:56


관여님 남동생도 대박 입니다.. 한 뚝심 하는 관여님 못지 않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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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5-10-13 22:52
답댓글

무사귀환!!!
대견한아드님이세요!!
말이쉬워서울ㅡ부산이지
이게보통일이아니잖아요~
큰일해낸아드님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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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윤사랑
  • |
  • 2015-10-13 15:34
답댓글

제 로망중 하나가 아들녀석과 남편 쎄뚜로 자전거 일주 보내는 거예요.

아,멋진 형아~~!!
건강히 많은것보고 복귀하길 바란다고,
렬렬히 응원한다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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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10-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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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너무 멋지십니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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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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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뭐가 되도 될 아이 같네요.

이런 패기와 열정,

너무 멋집니다!!!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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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5-10-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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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너무 멋져요. 도전하는 용기도
끝까지 해내는 그 뚝심도 너무 대단해요.
저희아들들도 형아처럼 멋지게 커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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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10-13 09:09
답댓글

수잔윤님~ 반갑습니다^^

 

다 큰 아드님을 두셨었군요~~

자전거로 전국일주. 많은 사람들이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실천으로 옮긴 사람은 몇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해냈네요~~

멋진 성공. 축하드려요~~

분명 많이 힘들고 지쳤겠지만, 그과정중에 배우고 느끼는게 훨씬 더 많았을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바르고 멋진 아드님을 두신 수잔윤님~~

부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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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10-13 07:21
답댓글

정말 장한일을 했네요.

저희집 큰애는 수능끝나고 해보겠다고 마음만 먹었는데...

친구도 아드님도 기특하네요.

의지를 행동으로 함께 나눌수있는 좋은 벗도 있고, 끈기도 있고

지켜보고 믿어주는 부모님도 계시니

아드님의 미래는 짱짱하게 이루어가리라....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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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10-13 18:52
어제 새벽에 Ktx에 자전거 싣고 서울로 귀환했는데, 낯선 한 청년이 서있는거 같았네요.
저나 나나 한 터널을 지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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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잔 윤
  • |
  • 2015-10-1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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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예요. 작년 1월에 귀국해서, 올 8월에 대입 다 끝내고, 체험학습계 내고 4박5일 다녀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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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10-12 20:23
답댓글



어머~누구네 아들인지 너무 멋있어요~부러부럽
아이들끼리 간다는데 선뜻 보내주신 엄마도 대단하신데요~가까이 있음 밥이라도 한 끼 사주고 싶은 멋진 청소년들이네요~근데 몇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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