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_^..무엇보다 ,아이들이 넘 좋아하니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이 좁아져도 참아야겠지요..(특히 아빠가~^^)
큰 상자만 구하면 만들기는 어렵지 않으니, 스진맘님,Lucy님도 만들어보세요..
같이 들어갈 수도 있답니다..^_^..숨바꼭질할때도 짱~이어요..
초대형 프로젝트 수행하셨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네요.. ^^
저도 박스 매니아...ㅎㅎㅎ
진짜..대단하십니다...말이 안 나온다는..아이가 얼마나 좋았을까요?
네...저도 두딸맘님처럼 박스매니아입니다..
우리 박스사랑모임이라도 결성할까요?...^^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이라 아들녀석 버스태워주고 왔는데 날씨가 ~완전 봄날입니다...
아들녀석은 겉옷도 벗어던지고 혼자 봄만났지요...
화창한 날씨처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박스로 만들수 있는건 정말 많죠??ㅋㅋㅋ
저도 작년 겨울에 울 아이들을 위해 집을 만들어줬던 기억이 새록새록~
저희는 옆집이 캐논복사기판매점이거든요..
언제 새물건들어오나..목 빠지게 기다렸던 기억이..ㅋㅋ
마리에따님~^_^ ~
오늘은 볼텐트의 공을 창문으로 던지기 놀이도 했답니다...
공이 가득한 집안에서 두녀석이 키득거리고 잘 놀았습니다.
상자가 생기기 전에는 어느집에 김치냉장고 안들어오나 ~하고 배달트럭 오기만 기다렸지요...
와~~ 멋진 아이만의 공간이네요..^^
아이들이 집이 생겨서 넘넘 좋아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