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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교과서라..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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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5-10-12 16:17
답댓글

점심 먹으면서 회사후배들과 국정교과서 이야기를 하다가 다들 한숨을 푹푹 내쉬게 되었네요..

이제 역사도 직접 가르쳐야하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큰아이 여름방학 독서골든벨 책 중에서 10살에 꼭 알아야할 한국사라는 책이 있었어요..

흐름을 알아야할 것 같아서 흐름을 쭈욱 써가며 대략적으로 설명해주다가

우리나라 대통령들 이야기를 짧게 짧게 해주었네요..

 

큰아이가 듣다가 그럼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좋은 사람이야 나쁜사람이야? 라고 묻는데..

뭐라고 이야기해야하나 생각하다가 말문을 열었습니다...

 

엄마생각에는 아직까지는 좋은 대통령은 아닌 것 같아....

 

아...진짜..시대가 어디까지 거꾸로 흐를지 걱정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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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10-09 16:11
답댓글

성인이 된 한참 후 까지도 정말 정치는 나와 별개라고 생각하고 살았더랬는데....

시간적 여유가 많아지면서 여러가지 책과 매체를 통해 현재의 정치적인 문제들에 대해 조금씩 알게되었어요.

그러면서 분노가 생기고 정말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2012년 12월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개표 결과를 아이 책 대여점 한쪽 책장에서 소리를 off 시켜놓고 개표상황을 보았는데.....

정말 저는 믿을 수가 없었지요. 제 주변인들의 모든 의견이 저와 같아서,....이런 결과가 나올지 정말 몰랐던거죠.

그녀를 지지하는 콩크리트같은 부동표의 힘인지...정말 아무도 몰래 개입된 부정개표인지....

알수는 없었지만....

 

그 이후로 정말 여러가지 사건이 터질때마다..... 이 나라가 참 어떻게 되려고 그러나 .....

17대 대통령이 망쳐놓은 우리나라의 강들...... 뭐라 말할수 없는 세금 낭비들과 비리....

그리고

지금은..... 마치 80년대로 회기 하는 듯한 정치판을 보면서...

 

암담한 현실......

 

이제는 국정 교과서까지......

 

 

 

정말 이제는 국민 모두가 이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의사를 잘 표명해야 될 때인것 같아요.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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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9 17:46
부끄러운 게 참 많았는데..
이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에요.
일본에게조차 고개를 들 수가 없어요.
나라 망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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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5-10-09 09:08
답댓글

정말 말도 안되는.. 상식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네요.
그런데. 이렇게 얼토당토 않은 일들이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어요. ㅠㅠ
나중에 우리 아이들 역사수업 거부한다는 이야기가 나올지도.. 자기 구미대로 역사를 바꿀 생각까지하다니... 정말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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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9 17:46
가족사는 그냥 가족내에서나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역사는 그냥 건드리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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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기와 함께
  • |
  • 2015-10-09 07:56
답댓글

정말 이건 막아야해요..국정교과서는 자기 입맛대로 세뇌시키자는겁니다..우리의 자녀들에게 이런 미래를 주고 싶지 않네요..다음 아고라에 서명 받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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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9 17:45
보자 보자 하니까 보자기로 본다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봐요.
이제 국민들이 보자기로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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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10-08 17:40
답댓글

길들여진다는 것.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눈돌릴 겨를 없이 오로지 자기계발에만 몰두하게 분위기를 조장하고

나중에 잘 안되면 내 탓으로만 돌리게 하고 사회구조문제에 대해서는 손톱만큼도 의심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그릇된 역사관이겠지요.

아버지를 긍정하고픈 욕망을 눈치채고 주위에서 떠받들고 있으니 원....

 

언젠가부터 절대 잊혀지지 않는 한 분의 말씀이 오늘도 생각납니다.

그 분의 묘비에 새겨진 글귀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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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8 17:53
에효~~~ 맞습니다 맞고요!!!
우리모두 깨어나서 시민의 조직된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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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신입생
  • |
  • 2015-10-08 16:08
답댓글

그래서 정치는 더 더 모른체 해서는 안되는거 같아요.

정치는 우리생활과 밀접하고,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는것을요. 누가 정치 얘기하면 국회로 가라. 니가 한번 정치해봐라 하며  비꼬잖아요.

근데 정치를 무시한 댓가가 너무 커요.

누가 말했듯이 정치를 외면한 댓가는 저질한 인간에 의해 우리들이 통치받는다는 거.. 소름끼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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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0-08 16:38
두눈 부릅뜨고 감시해야 하는 것 같아요...잘하면 격려도 해주고..(그럴 일이 거의 없다는 게 슬프기도 해요)
상식도 없고 염치도 없는 사람들에게 통치 받는 거...소름끼치고 자존심 상하고....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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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10-08 17:43
정치는 곧 생활이지요.
대안없는 비판이라도 끝까지 해야합니다.
가만 있으면 완전 물로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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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8 17:54
정말... 예전 우리 선배들처럼 머리 띠 두르고 거리로 뛰어나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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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celyn72
  • |
  • 2015-10-08 16:08
답댓글

박정희 정권에서 국민학교, 중학교 다니고.. 전두환 정권에서 고등학교 다니며..

(중2 때 인가.. 박대통령 서거 소식에.. 멋모르고 울었다가..선생님들께 혼이 났던 기억도 있고..

왜 혼났었는지.. 나~~중에 알았지요..^^)

완벽한 국정교과서로 배웠던 역사적 사건들이..


나도 어른이 되었고.. 시대도 안정적이 되어가며..

잘못된 역사가 재평가 되고.. 바로 잡혀..명칭이 바뀌는 혼란을 겪으며..

아이가 초등 고학년에 근현대사 배울 당시.. 좀 당혹스러웠던 경험을..

2~3년 전에.. 이 게시판에 썼던 기억이 나네요..


4.19 의거 / 4.19 혁명..  5.16 혁명 / 5.16 군사정변(쿠데타)… 광주사태 / 5.18 광주민주화 운동..

너무도 분명히 기억하는 것들만도..내가  배웠던 기억과..

제대로된 평가로 바로잡힌 명칭은 극과 극이지요..ㅠ

 

역사의 재평가를 지켜보며.. 충분히 머리로 이해하고 마음으로 받아들였건만..

학교 다니며.. 치열하게 암기했던 습관으로..자꾸만 입으로 툭 튀어 나오는 말에 오류를 범하게 되더라구요..


어느 정도.. 기억에서도 입으로도.. 제자리 찾아가고 있었는데.. 이번 정권 들어서며.. 초기에..

역사 재평가가 다시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며.. 섬뜩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설마.. 어떤 목적이 있어 국정화 시키는것은 아닐거라고.. 믿고 싶네요..


새로운 교과서를 국정으로 하겠다 결정하게 되면..집필 기간이 5개월 남짓 남았다는데..

과연 졸속을 벗어나...제대로된 교과서가 나와 줄 수 있을지.. 그 부분도 많이 염려가 되구요...


예전처럼.. 학교에서 교과서로 가르치는 것이.. 모~~두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관심만으로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환경이니.. 큰 오류는 없을 것이라..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정말 모를 일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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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6:11
우리는 토론식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주입식에다가 시험을 보지요.
시험을 보면 달달 외우게 되요.
외우는 것은 사상에 영향을 주고요.
찾아가며 역사책을 골고루 읽고, 재평가할 수 있는 국민이 몇 퍼센트나 될까요??
아마 지금도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른채 아이유 열애기사나 클릭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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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0-08 16:37
맞아요, 찾아가며 역사책을 읽히거나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자료들을 일부러 찾아서 보는 국민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학교 교육에 정~~말 충실했던 저는 결혼을 하고 나서, 아이를 낳고 나서야 학교 교과서가 진실이 아님을 알게되었어요.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서 지금은 제가 제 깜냥껏 자료를 찾아서 읽어보고 동영상 찾아보고 그래요. 찾아볼때 마다 새롭고 놀랍고...부끄러웠어요...제대로 모르고 살았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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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10-08 17:46
긍정의 오류에 빠지면 아니되어요.~~
분명 목적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하고요.
내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2번을 찍었는데 1번이 대통령이 되는 현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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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10-08 17:50
현직 대통령이 대통령후보로 나온다 했을때 먹고 있던 밥숟가락 내려 놓으며 농담말라고,,,당선되었을때... 저사람이 당선자체를 그간의 모든 사실에 대한 면죄부로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아이들앞에서 ..욕을 했었는데....아,...정말 이나라를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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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8 17:51
맞아요... 제주변에도 다 2번이었는데...결과는 1번이었다는 사실이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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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8:03
나이드신 분들.. 박정희 대통령 당시 젊었던 분들.. 모두 1번 찍었더랬지요.
뭐, 멀리 볼 것도 없어요. 친정부모님과도 정치 이야기 하면 언성 높아져서 이야기 잘 안하게 되요.
뿌리깊게 박힌 세뇌...같은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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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8 19:40
정말 그러네요... 저희 친정아버지도 뼛속까지 1번.... ㅠㅠ
그래도 이번엔 세상 돌아가는것도 그렇고 제가 늘 열변을 토하니 살짝 변화가 있는듯 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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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10-08 15:16
답댓글
한 여당 정치인이 자기 아버지의 전기를 쓰면서 친일 행적을 미화했는데, 미화가 아니라 정당하다는 걸 우기려면 바로 이런 국정교과서가 있어줘야 하는 것이겠죠.제대로된 과거청산을 못한 결과가 결국 지금까지도 발목을 잡네요. 
영어수학 사교육 시키듯이 역사또한 결국은 각자 가정에서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몫이 되어버렸고, 
다양한 관점과 해석과 새로운 문제제기가 가로막힌 역사 교육은 미래를 가둬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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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5:57
그러니까요. 다양한 해석과 관점은 집에서 가르친다 해도...
국정교과서로 모든 아이가 공부하고 시험 보는 사회에서 따 당하지 않으려면 국정교과서로 흡수되어야 하잖아요.
지금도 5.18이 폭동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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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신입생
  • |
  • 2015-10-08 16:13
그 여당 정치인.. 정말 그사람이 차기 대권주자라는게 정말 우리나라가 불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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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6:20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야당 대표들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공부를 빡세게 시키는 나라가
어쩌면 이렇게도 인물이 없을까요..
정말...깝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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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10-08 17:22
강력하게 대응할 능력있는 야당 대표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결국 가장 필요한 건 국민들의 비판의식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것, 누군가에게 들은 말, 언론이 조작하는 이야기들에서
진실을 찾아내고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하죠.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어쩌면 영어수학 공부보다 우선되어야 할 부분일거에요.
공부 빡세게 한 사람들이 나중엔 가진 자로서 사회를 지배하게 될 확률이 높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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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8 17:48
강력하게 대응할수 있는 야당 대표주자가 없더라도..... 제발.....
최선이 아니면 차악 이라도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지난대선때 개표방송보며 가슴치는 일이 제발 또 안일어나기를 요~~~ ㅠㅠ
지금 거론되고있는 그분은 정말 아니아니 아니되오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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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공주
  • |
  • 2015-10-09 18:42
강력한 야당대표가 없는 건 부동의 51인지 부정인지 우리 무관심인지 선거족족 힘을 빼앗아버렸기때문이지요 ㅠ
모든 국민은 자기 수준에 맞는 지도자를 가진다고 누가한말인지...
이렇게 깨어있으신분도 많은데 오프에선 정치에 관심있으면 종북이 되는현실이니...누가 진짜 종북인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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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신입생
  • |
  • 2015-10-08 15:11
답댓글

그르게요. 국정교과서를 쓰는 나라와 한번 예를 들어볼게요. 일단 제일 먼저 북한 먼저 있으시고요, 베트남, 방글라데시 그리고 몇몇 동남아, 아프리카의 나라.

시대로 따지면, 일본의 군국주의시대, 한국 유신때, 독일의 나치 이렇게 되겠습니다요. 쩝 ㅠㅠㅠ감이 퐉퐉옵니다. 국론을 통일해야한다는 그 일념하나. 국론이 왜 통일이 되어야하는지 남북통일이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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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5:55
그 나라들과 한 대열에 서려 한다는 발상 자체가 참 ...
국론을 왜 통일해야 하지요?
그러면서 무슨 열린마음과 소통을 논할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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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5-10-08 17:49
국론을 자기걸로 만들고 싶은거죠.
우매한 국민들은 시키는대로 하라는 식...
남북통일도 왜 먼저 다른나라에 가서 도와달라고만 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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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8 15:09
답댓글

누군가는 좋겠죠....

그들이 치부로 여기고 있는 친일..독재를  미화 할 수 있으니....

전 세계에서 국정교과서로 역사를 가르치는 나라는 북한을 비롯한 극소수의 후진국 밖에 없다네요...

 

이걸 무마 시키려 또 한쌍의 연예인의 열애설이 터진건 가보군요....

참.....

저두 무식해서...정치의 정 자로 모르고 대선 총선때 마다 휴일이네 이럼서 놀러 다니던 사람중하나였는데...

언제부턴가...꼬박꼬박 내 권리를 찾아 선거도 하고....

하나하나 관심 갖기 시작했어요,,,,,

저같이 이런 사람도 정치에 관심을 갖게 만든 그들....정말 대단하죠???

 

에휴~~~그저 한숨 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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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5:54
정말.... 완전 무식하고 싶어요.
저 같은 일개 국민이 정치가 뭐지? 모르고 살아도 될 정도로 알아서들 잘들 해주면 좋으련만..
그치만 또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나이가 들 수록 깨닫게 되네요..
정말 어릴 때는 김일성이 진짜 돼지인 줄 알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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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윤사랑
  • |
  • 2015-10-08 15:08
답댓글

국정교과서를 외치는 그 사람들이겠죠?
편의점 삼각김밥마저 종류가 다양한시대에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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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10-08 15:49
그러면서 백날 토론교육이니 논술이니 가르치면 뭐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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